[[파일:attachment/지옥의 영웅들/The_Big_Red_One.jpg]] The Big Red One [목차] == 작품 소개 == [[마견#s-2|마견]]으로 유명한 [[사무엘 풀러]]가 감독하고 [[리 마빈]], [[마크 해밀]] 주연의 1980년작 [[전쟁 영화]]. 원제 The Big Red One은 미국 1보병사단을 의미한다. 국내 소개될 때 제목이 지옥의 영웅들인데, 참고로 윌리엄 와일러 감독 영화 중에 1930년작 Hell's Heroes 이 있다. 그래서 지옥의 영웅들을 검색하면 이 작품도 같이 나온다.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감독 사무엘 풀러 자신이 2차대전때 실제로 미국 1보병사단 출신이다. 영화가 직접 실화를 영화화한건 아니지만, 영화 시작할 때 "이것은 실제 죽음에 근거한 허구적인 삶이다(This is fictional life based on factual death)"라는 자막이 뜨는 것처럼 감독의 실제 경험이 거의 직접적으로 녹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전쟁이 끝나고 거의 바로 이 영화를 만들려고 했는데, 영화는 1980년에 나왔다. 그러나 제작사인 로리마르 프로덕션이 1차 부도나면서 판권 문제로 골치아퍼야 했고 배급사인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영화사는 [[천국의 문(영화)|천국의 문]]으로 망하면서 또 문제가 벌어졌으며 이런저런 갈등 끝에 [[워너브라더스]]에서 배급을 맡게 되었으나 처음에는 2시간 40분에 달하는 대작이었던 작품이 50분 가까이 잘려나가면서 2시간 내외로 편집당해 저주받은 걸작이 되었다. 2004년에야 감독판 dvd가 처음 나왔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보다 한발먼저 피범벅으로 묘사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보여준다. 제작비 한계였는지 규모는 라일구보다 훨씬 작지만, 총구에 물이 들어가는걸 막기 위해 [[콘돔]]을 씌운다든가하는 디테일이 잘 살아있다. 주연 [[마크 해밀]]은 [[스타워즈]]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역으로 유명한데, 이 영화는 [[제국의 역습]]이랑 같은 년도에 나왔다. 사무엘 풀러 최초이자 최후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들어간 영화기도 하다. 처음으로 국내 지상파 KBS에서 더빙 방영된 영화이다.(다른 방영작은 [[마견]].) 영화속 독일 측의 전차가 전부 셔먼의 개량형으로 추정되는 물건들이다 == 짤방 == [[파일:attachment/지옥의 영웅들/johnson.jpg]] [youtube(_QPMZnoW6E8)] '총으로 나 그만찔러' '이거 총 아니야 존슨'의 원본이 이 작품에서 나온다. 게다가 [[존슨]]에는 남자의 성기를 뜻하는 비속어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절묘하게 맞물려 묘한 뉘앙스를 풍기게 되었다. '(뒤에서)자꾸 xx로 찌르지마' '이거 xx 아니야'로 파생되어 파생짤을 낳았다. == 외부 링크 == *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31064|이용철 리뷰 1]]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31243|이용철 리뷰 2]] * [[http://www.rogerebert.com/reviews/great-movie-the-big-red-one-1980|로저 이버트의 위대한 영화]] [[분류:미국 영화]][[분류:전쟁 영화]][[분류:1980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