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ZO5dtbocnF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개요 == 2007.04.29. ~ 2007.09.16. [[개그 콘서트]]에 나왔던 전 코너. 당시 신인이었던 개그맨들인 [[정범균]], [[최효종]], [[김기열]]이 출연했다.[* 이 코너가 첫방송일때 최효종이 최효정으로 나왔다.] 나중에는 [[안윤상]]도 합류했다.[* 안윤상은 2007.07.22 부터 출연] 동네에 있는 별의 별 업체들이 다 나온다.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가지각색의 것들이 나오고, 상표 이름은 종종 역설 혹은 반어법으로 나온다. 예를 들어서 결혼 전문 회사 '주식회사 '''[[결별]]'''', '최첨단 민속촌', '너나 가져 재활용 센터' 등. 그 뒤에 '정말이에요.'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시청자를 뒤집어지게 한다. 가령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저희 치킨집에서는 치킨 본연의 맛을 느끼게 해드립니다." 하면"정말이에요. 치킨이라고 온 게 __닭 생고기__더라니까요" , "저희 중국집에서는 언제나 가족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고 하면, "정말이에요. 어찌나 가족같은지 배달 시간이 늦으니까 __저희 집에서 자고__ 가더라고요."]] 이런 식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발연기톤으로 구사하는 '어이쿠, 정말 깜짝 놀랐어요!'로 끝. 광고의 허구성을 비꼬는 코너. 코너는 꽤 떴지만, 정작 이 코너를 한 개그맨들은 그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안습 코너. ~~하지만 누가 알았으리오, 이 코너 출신의 두 신인 개그맨들이 이후에 개콘 주축이 되어있을 줄은...~~ 그나마 묻히지 않고 존재감을 날렸던 게 [[김기열]]이다. 참고로 [[까다로운 변선생]] 방송분에서 [[변기수]](변선생)이 김기열보고 네가 여태껏 한 것 중 재미있는 코너가 있었냐고 따져서 지역광고가 있었다고 하니까 변선생이 '''"정말이에요. 재미있었는데 [[까다로운 변선생|변선생]]보다 먼저 끝났더라니까요."'''라 드립쳤다... 그래도 이후 [[최효종]]과 [[정범균]]도 [[독한 것들]]을 통해 슬슬 입지를 넓혀가면서 [[봉숭아 학당(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 [[DJ변]]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김기열만 [[안습]].~~ 원래는 '[[개그사냥]]'이라는 [[KBS 2TV]]에서 하던 신인 발굴 프로그램(신인 혹은 개그맨을 꿈꾸는 사람들이 출연해서 직접 개그를 하고 심사를 받는 것)에서 나왔었는데 반응이 좋았는지 개콘에도 나왔다. '개그사냥' 버젼에서의 제목은 '쌍문동 동네광고'. 이후 매주마다 '개봉동 동네광고', '미아리 동네광고' 식으로 좀 촌스러워 보이는 동네의 이름을 붙여서 매주 제목이 바뀌는 식이다. 당연히 개그콘서트에서는 이런 [[지역드립|동네 비하식의 제목]]은 붙일 수 없어서 개콘 버전의 제목은 그냥 '지역광고'가 됐다. == 그 외 == * 400회 특집 때는 오프닝 코너로 나왔는데 이때는 개콘을 소재로 썼다. 첫 멘트 역시 '400회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그콘서트는~'으로 변경. * [[2011년]] 말부터는 [[사마귀 유치원]]에서 (사마귀 유치원의) 막방까지 이 포맷을 다시 사용하기도 했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지역광고, version=50)] [[분류:2007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