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地方大學校 == ||<tablebordercolor=black><tablebgcolor=white><-4> '''지방대학교 관련 틀''' || || [[틀:강원도의 대학|강원의 대학]] || [[틀:충청남도의 대학|충남의 대학]] || [[틀:대전광역시의 대학|대전의 대학]] || [[틀:세종특별자치시의 대학|세종의 대학]] || || [[틀:충청북도의 대학|충북의 대학]] || [[틀:전라북도의 대학|전북의 대학]] || [[틀:광주광역시의 대학|광주의 대학]] || [[틀:전라남도의 대학|전남의 대학]] || || [[틀:경상북도의 대학|경북의 대학]] || [[틀:대구광역시의 대학|대구의 대학]] || [[틀:경상남도의 대학|경남의 대학]] || [[틀:울산광역시의 대학|울산의 대학]] || ||<-2> [[틀:부산광역시의 대학|부산의 대학]] ||<-2> [[틀:제주특별자치도의 대학|제주의 대학]] || 엄밀한 의미로 '[[인서울 대학]]'을 제외한 모든 4년제 대학교는 '지방대'에 속한다. 지방(地方)의 뜻이 '서울 이외의 지역'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수도권]]을 제외한 다른 지방에 속한 대학교를 통칭하는 의미로도 자주 쓰인다. 그래서 원래의 의미는 [[지방(지리)|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뜻하지만 인수도권과 구분해서 쓰는 용례도 많아지고 있다. 비수도권 소재 4년제 대학의 정원은 2018년 기준으로 [[방송통신대학]], [[각종학교|각종대학]], [[원격대학]]을 제외하면 [[http://kess.kedi.re.kr/mobile/stats/school?menuCd=0102&cd=4181&survSeq=2018&itemCode=01&menuId=m_010207&uppCd1=010207&uppCd2=010207&flag=B|전국 대학 정원의 약 35%이다.]] 충청도와 대전과 세종의 4년제 대학교 전체 정원은 [[http://kess.kedi.re.kr/mobile/stats/school?menuCd=0102&cd=4181&survSeq=2018&itemCode=01&menuId=m_010207&uppCd1=010207&uppCd2=010207&flag=B|대학 충남:25383명 충북:15859명 대전:18344명 세종:2657명 + 교육대학 충남:354명 충북 286명이고 전국 대학 정원의 약 11%이다.]] 전라도와 광주와 제주의 4년제 대학교 전체 정원은 [[http://kess.kedi.re.kr/mobile/stats/school?menuCd=0102&cd=4181&survSeq=2018&itemCode=01&menuId=m_010207&uppCd1=010207&uppCd2=010207&flag=B|대학 전남:8409명 전북:13789명 광주:13525명, 제주:2799명 + 교육대학 전북:285명 광주 326명이고 전국 대학 정원의 약 7%이다.]] 강원과 경북과 대구의 4년제 대학교 전체 정원은 [[http://kess.kedi.re.kr/mobile/stats/school?menuCd=0102&cd=4181&survSeq=2018&itemCode=01&menuId=m_010207&uppCd1=010207&uppCd2=010207&flag=B|대학 강원:15254명 경북:25380명 대구:9388명 + 교육대학 강원:321명 대구:383명이고 전국 대학 정원의 약 9%이다.]] 경남과 부산과 울산의 4년제 대학교 전체 정원은 [[http://kess.kedi.re.kr/mobile/stats/school?menuCd=0102&cd=4181&survSeq=2018&itemCode=01&menuId=m_010207&uppCd1=010207&uppCd2=010207&flag=B|대학 경남:13585명 부산:30185명 울산:3092명 + 교육대학 경남:319명 부산 356명이고 전국 대학 정원의 약 8%이다.]] 나머지 46%는 방송통신대학, 원격대학, 특수대학의 성격이 강한 각종대학, 전문대학과 전문대학에 준하는 대학, 회사인이 재교육을 받는 사내대학이다. [[인서울]] + [[인수도권]] 대학이 각각 12%, 7%로 대학 전체 정원의 19%를 차지하는데, 대경강원권 대학은 9%, 충청권 대학은 11%, 전라제주권 대학은 7%, 부울경권 대학은 8%라서 수도권 집중 현상이라는 비판이 있다. 그러나 한국의 인구 50%가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때문에 오히려 수도권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역으로 비판하기도 한다. 수도권 대학은 [[수도권정비계획법]] 때문에 1970년부터 대학 설립에 큰 규제를 받아왔고 전체적인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 더 수요가 많아서 더 높은 기준으로 평가받아왔기에 지금까지 살아남은 대학 정원이 더 많았다는 의견도 있다. 2019년 정원으로는 서울내 대학정원이 8만 8천명이고 수도권 전체로는 19만명이고 비수도권 지방대는 약 30만명이다. [[지잡대|지방에 위치한 부실대학의 비하적 표현이자 이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조하길 바란다.]][* 물론 모든 지방대가 부실대학이고 저런 문제점을 지닌 것은 아니다.] === 관련 문서 === * [[거점국립대학교]] * [[서울공화국]] * [[인서울 대학교]] * [[인수도권 대학교]] == 地方隊 == 지방에 위치한 [[부대]]로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과 대비된다. [[대한제국군]] 시절의 [[진위대]]나 [[건군기]] 초기에 각 도마다 [[연대(군대)|연대]]를 설치하여 부대를 확장하던 시절엔 지방대란 표현이 쓰였지만 현재는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 굳이 현재 지방대와 비슷한 용례를 찾아본다면 [[향토사단]] 같은 표현이 있긴 하다. === [[해상자위대]]의 지방대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JMSDF_major_fleets.svg.png]] [[해상자위대/편제]]에서 각 지방대(地方隊, ちほうたい)는 [[일본 열도]]의 연안을 담당하는 [[연안해군]]이다. [[육자대]]의 [[방면대]]나 [[공자대]]의 [[항공방면대]]와 유사하다. 해상자위대 지방대들은 주로 영해를 방위하기 때문에 해안경비대와 비슷하다. 이 때문에 일본의 [[해안경비대]]인 [[해상보안청]]과 임무 범위가 겹치기 때문에 해자대에서 보안청과 다소 갈등이 있는 부대들다. 멀리 나가는 [[자위함대]]나 [[호위함대]]를 지원하는 역할또한 맡고 해상자위관 역시 교육한다. 단 오미나토지방대에는 [[신병교육대]]가 없어 네 곳에서만 교육하며 [[여군|여성자위관]]은 요코스카지방대에서만 훈련한다. 각 함대들과 시설을 공유하기 때문에 어떤 부대는 지방대 소속이 아님에도 지방대에 위치하고 이 때문에 지방대가 [[방면대]]나 [[항공방면대]]처럼 휘하에 전투부대를 둔 대규모 부대로 생각하는데 자위함대나 호위함대 등 각 부대들은 지방대와 시설만 공유할 뿐 다른 임무를 맞고 있기 때문에 지방대의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으며 그나마도 [[해상보안청]]의 연안 업무랑 겹치기 때문이다. 총감은 보통 해장([[해군 중장]])이 맡는다. *[[요코스카지방대]] *[[마이즈루지방대]] *[[사세보지방대]][* 큐슈지역 뿐만 아니라 오키나와 주변 지역 담당.] *[[구레지방대]] *[[오미나토지방대]] [[분류:동음이의어/ㅈ]][[분류:해상자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