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 align=center><bgcolor=#000000> '''{{{#!html <span style="text-shadow: 0px 0px 22px #FF0000;color:#FF4D05"><font size="4"> 로스 산토스 경찰국 C.R.A.S.H.</span>}}}''' || ||<bgcolor=#ffffff> [[프랭크 텐페니]][br],,리더,, ||<bgcolor=#ffffff> [[에디 펄래스키]] ||<bgcolor=#ffffff> [[지미 헤르난데즈]] || ||<-2> [[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JimmyHernandez-GTASA.jpg|width=250]] || ||<-2><bgcolor=#000000> '''{{{#white 제임스 "지미" 헤르난데즈[br]James ''Jimmy'' Hernandez}}}''' || ||<bgcolor=#a9a9a9> '''출생''' ||<bgcolor=#ffffff> [[미국]] || ||<bgcolor=#a9a9a9> '''국적''' ||<bgcolor=#ffffff> [[미국]][* 멕시코계 미국인] || ||<bgcolor=#a9a9a9> '''출생년도''' ||<bgcolor=#ffffff> [[1967년]] || ||<bgcolor=#a9a9a9> '''사망년도''' ||<bgcolor=#ffffff> [[1992년]][* 사망 당시 나이는 25세.] || ||<bgcolor=#a9a9a9> '''인종''' ||<bgcolor=#ffffff> [[히스패닉]] || ||<bgcolor=#a9a9a9> '''성별''' ||<bgcolor=#ffffff> 남성 || ||<bgcolor=#a9a9a9> '''머리 색''' ||<bgcolor=#ffffff> 흑발 || ||<bgcolor=#a9a9a9> '''눈 색''' ||<bgcolor=#ffffff> 벽안 || ||<bgcolor=#a9a9a9> '''관계''' ||<bgcolor=#ffffff> [[프랭크 텐페니]] (상관), [[에디 펄래스키]] (상관) [br] 랠프 펜들버리 (상관) || ||<bgcolor=#a9a9a9> '''소속''' ||<bgcolor=#ffffff> 로스 산토스 경찰국[br]C.R.A.S.H. || ||<bgcolor=#a9a9a9> '''소유 차량''' ||<bgcolor=#ffffff> 경찰차 || ||<bgcolor=#a9a9a9> '''등장 작품''' ||<bgcolor=#ffffff> [[GTA 산 안드레아스]] || ||<bgcolor=#a9a9a9> '''성우 및 모션 캡쳐''' ||<bgcolor=#ffffff> 아르만도 리에스코(Armando Riesco) || == 개요 == C.R.A.S.H에 소속된 신참 경관으로 텐페니와 펄래스키의 동료…이지만 두 사람에게는 가장 밑 쫄따구로 부려먹히고 있다. 펜들버리를 죽인 사람이 바로 이 경관. C.R.A.S.H 소속의 세 경관 중에서는 그나마 정상적이고 정신머리가 똑바로 박힌 사람으로, 수장인 텐페니를 [[내부고발]]하려다가 발각당해서 펄래스키의 손에 의해 CJ와 함께 생매장당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땅에 묻히기 전 정신을 차리고 펄래스키를 [[최후의 저항|공격]]하지만 되려 살해당하고 덕분에 [[본의 아닌 도움|CJ가 목숨을 건지게 된다]]. 시네마틱에서 펜들버리를 죽인 건 상관인 텐페니와 펄래스키에게 등 떠밀려 어쩔 수 없이 저지른 일. 등장은 잦은 편이지만 대사는 꼴랑 극초반에 로스 산토스 밖을 벗어나지 말라는 경고전화뿐이다. 인트로 시네마틱 "The Introduction"에서도 대사가 있다. C.R.A.S.H에 배치된 지 얼마 안 된 시점인데, 언젠가 가정 폭력 사건 때문에 출동해봤는데 아내나 남편이나 똑같이 글러먹은 인간들이었다며[* 남편은 아내를 때리는 [[가정폭력]]범이었지만, 아내는 [[코카인]]을 들이키느라 아이들을 거의 굶어죽도록 방치하는 약쟁이였다. 결국 헤르난데즈는 남편을 체포하고 마약 중독자가 아이들을 키우게 내버려둬야할지, 남편이 계속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게 둬야할지 결정해야하는 난감한 문제에 처했던 것.] 범죄 현장은 너무 어렵다고 한탄하지만 가정폭력 따위보다 갱 문제가 훨씬 심각하다는 텐페니의 [[장광설]]에 말문이 막힌다. 이런 점을 보면 범죄나 느와르물에 종종 나오는 '선한 의도로 경찰에 지원했지만 현실의 모순에 부딪혀 타락하는' 부류의 캐릭터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자기 입으로 모범경관이라고 하는데, 그래봤자 텐페니나 펄래스키 패거리의 똘마니로 행세했다는 점에서는 결국 거기서 거기다. [[분류:Grand Theft Auto: San Andreas/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