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220px-Gfiuo2.png]] Earth Sphere Federation [목차] == 개요 == [[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에 등장하는 세력. 세컨드 시즌에 나타났다가 해체된 연방보안국이나 [[어로우즈]]도 여기에 소속되어 있다. 작중 공용어는 [[영어]]인 듯. 산하에 지구연방군과 상기한 연방보안국 및 [[어로우즈]] 등의 조직을 두고 있으며, 이 중 지구연방군의 정식명칭은 '[[지구연방]] 평화유지군'이다. == 역사 == === [[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 === 실질적인 [[국제연합|UN]]의 리더인 [[알레한드로 코너]]의 사망 이후 여러 과정을 거쳐 A.D 2311년에는 [[지구연방]]으로 개편되었다. 328개의 국가[[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D 2312년에는 328개의 국가의 찬성으로 각 국의 군대를 해체하고 전 세계의 군대를 하나로 통합하여 '[[지구연방]] 평화유지군'을 발족하였다. [[어로우즈]]라는 독립 치안 유지 부대를 두고 있으며 그들을 통해 전 세계의 [[통일]]화를 서둘러서 진행시키려고 하였으며, 한때는 [[어로우즈]]의 창설에 관해서 반대 여론이 일어나자 [[어로우즈]]를 창설하지 않으려고 하였다가 건담이 등장하여 그것으로 여론을 잠재운다.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241755c725191ff5f652bca4633912f91250746693_full.jpg]] 그러나 이 연방정부는 [[지구]] 전체의 국가들이 모인게 아니고 [[유니온(기동전사 건담 00)|유니온]], [[인혁련]], [[AEU]] 등의 [[유사 태양로]]를 지급받았던 세력이 주축이 되었고 나머지 참가국들은 [[유사 태양로]]의 충전방법을 극비로 두고서 자기들 시키는 대로 따르게 하고 있으며 비참가국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또한 [[통일]]을 지나치게 서두른 나머지 [[어로우즈]]라는 치안유지군까지 만들어 무력으로 다스리는 강경책까지 쓰고 있으며, 이와 같은 강제적이며 독선적인 방법에 반대해서 출범된 조직이 [[카타론]]이다. 이후 [[솔레스탈 비잉]]과 [[카타론]]의 강력한 저항을 받게 되었으며 그 와중에는 연방군 내부에서 [[반 허큐리]]를 필두로 하여 반기를 들게 된다. 연방군 내부에서 반기를 든 이들을 진압하고 [[어로우즈]]가 연방군을 장악하게 되지만 결국 [[솔레스탈 비잉]]과 [[카타론]], 불법 행동을 일삼는 [[어로우즈]]의 군 장악에 반발하여 [[어로우즈]]를 나온 [[커티 마네킹]] 준장을 필두로 한 군인들의 연합으로 [[어로우즈]]와 배후에서 조종하는 [[이노베이터(기동전사 건담 00)|이노]][[이노베이드|베이터]] 세력은 전멸하였고, 이 여파로 일개 독립 치안 유지 부대인 [[어로우즈]]의 월권 행위와 비도덕적인 불법 행위가 만천하에 공개됨에 따라 [[어로우즈]]를 비호하던 문민정권까지 교체된다. 정권 교체 이후에는 강경 일반도의 통합정책에서 벗어나 군축과 유화책을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180px-New_ESF_Logo.png]] 세컨드 시즌 에필로그와 극장판에서 보이는 [[지구연방]]의 로고 === [[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 === 정권 교체 2년 후인 A.D 2314년에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외계생명체 [[ELS]]와 접촉하여 그들과 교전하였으며 이후 공존관계에 들어가게 된다. 더불어 신인류 [[이노베이터(기동전사 건담 00)|이노베이터]]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에도 소규모 국지분쟁, [[구인류군]]과의 전쟁, [[솔레스탈 비잉]]의 개입은 지속되었으나 A.D 2364년경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본격적인 외우주 진출을 이루게 된다. [[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극장판]]에서의 지구 연방은 한 마디로 지금까지 나온 지구연방이나 지구연합을 통틀어서 '''건담 역사상 가장 제대로 된 국제정부 집단'''이다. (비록 이전 정권이 강경책을 남발한 탓도 있지만) 무슨 문제가 있으면 끝까지 대화과 유화책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이 정권의 이런 면모가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지구 연방군이라 할 수 있다. 극장판에서 다룬 [[ELS 대전]] 당시, 10000 대 1이라는 절망적인 전력차에도 불구하고 70%가 괴멸당하는 피해를 입었지만, 끝까지 절대방위선을 지켜내어 민간인 피해가 전무했다. 딱 한 번 절대방위선을 돌파당했지만, 이마저도 [[안드레이 스밀노프]]와 다른 4기의 [[GN-X IV]]가 [[트란잠]]으로 자폭하면서 저지했다. 그런데 '''안드레이의 사례는 전혀 특출난 게 아닐 정도로''' 트란잠 시스템이 있는 기기의 수많은 파일럿들이 트란잠으로 자폭과 돌격을 감행한 탓에 이후 후속기에는 트란잠 기능을 빼버릴 정도다. 정말로 지구와 인류의 안위를 위해서 목숨을 초개 같이 버렸다고 볼 수 있다. 이전 건담 시리즈, 특히 우주세기의 지구연방의 경우 아무리 주인공들이 열심히 노력해도 결국 정부고 군부고 다시 부패해지고 발전이라는 것이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야. [[분류:기동전사 건담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