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51년 영화]] [[분류:미국 재난 영화]] [[분류:미국의 SF 영화]] [[분류:반전주의를 소재로 한 작품]][[분류:20세기 스튜디오]] [[분류:스릴러 영화]] [[분류:퍼블릭 도메인/영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5px-Day_the_Earth_Stood_Still_1951.jpg]][* 포스터에서 여자를 안고 있는 인간형은 클라투가 아니라, 그와 같이 온 우주 경찰의 로봇이다. 로봇의 이름은 '고트'(Gort)라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Gort_(The_Day_the_Earth_Stood_Still)|참조]]] [youtube(-OjjM3jRAfo)]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1951년]]에 만들어진 [[사이언스 픽션|SF]] 고전 영화. 감독은 [[사운드 오브 뮤직]],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유명한 [[로버트 와이즈]]. 국내에는 '지구가 정지하는 날', '지구 최후의 날', '지구가 불타는 날' 등으로 소개되었다.[* 정식 극장 개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는데, 없었던 듯하고 지상파 TV로 방영된 적도 없는 듯하다.] '클라투'(Klaatu)라는 [[외계인]]이 지구에 나타난다. 미국 정부는 이 미지의 외계인의 등장으로 난리가 난다. 그러나 '클라투'는 지구의 인간들에게 [[평화주의|분쟁을 중지하라고]] 촉구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우주 경찰의 개입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인간들아 정신 차려-- 제작비는 99만 달러로 당시 흥행은 180만 달러. 흥행은 그냥 그랬으나 나중에 2차 시장으로 명작으로 추앙되어인지 추가 수익을 꽤 벌어들였다. 냉전 시대라서 그런지 공명정대한 중재자라는 콘셉트와 세계 평화를 내세운 작품이다. 공명정대한 중재자라는 콘셉트는 [[아서 클라크]]의 명작 SF 소설 [[유년기의 끝]]에서 따온게 아니냐는 사람도 있지만, 되려 유년기의 끝은 '''[[1953년]]'''에 발표된 소설로 순서가 반대이다. 당시 SF 영화로서는 꽤 완성도가 높았다. 걸작 SF 영화 10위권에도 들어갈 만큼 작품적으로도 인정받는다. 이제는 고전이 되어 [[자이언트 로보]]나 [[신세기 에반게리온]]등의 작품에 오마주 되었다. 자이언트 로보에서는 부제에 '지구가 정지하는 날'이 들어갔고,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는 'The Day Tokyo-3 Stood Still'이라는 영제로 변형되어 사용.[* TV판 11화, 원제는 '静止した闇の中で'.] 사실 제목보고 '''지구가 [[공전]]이나 [[자전]]을 멈추는 대재앙이 일어나는 내용'''인 줄 안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다룬 영화로는 [[코어(영화)|코어]]가 있다. 다큐멘터리 중에서도 지구가 자전을 멈추는 내용을 다루는 비슷한 이름의 작품이 있다. 이 영화의 음악 담당이 [[버나드 허먼]]이다. [[지구가 멈추는 날(2008)|2008년에 --원작 능욕-- 리메이크되었다.]] [[키아누 리브스]]와 [[제니퍼 코넬리]]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지구가 멈추는 날, version=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