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重]][[奏]]}}} == 개요 == 둘 이상의 파트[* 음악 용어로 성부라고 한다.]를 한 사람이 각각 하나씩 맡아 연주하는 것. [[기악]]의 하위 분류이다.[* 성악 같은 경우는 '중주' 대신 [[중창]]이라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영단어는 동일하게 사용한다.] 하나의 파트를 한 사람이 하는 것은 독주([[솔로|solo]])라고 부른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합을 잘 맞추는 것, 그만큼의 무언가가 모인 것을 뜻하기도 한다. [[듀오]]나 [[트리오]]가 대표적인 사례.[* 이는 콰르텟, 퀸텟 등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옥텟]]도 그런 사례이다.] == 종류 == 중주에는 악기 수의 제한이 없기에 이에 따라 이중주, 삼중주, 사중주 등이 존재한다. [[실내악]], [[관현악단]]도 넓은 의미에서 중주에 해당한다. 각각의 문서에 세부적인 편성이 있으니 참고 바람. === 이중주 (duo, duet) === 악기 2개를 이용한 중주. 영문명인 듀엣으로도 많이 불린다. === 삼중주 (trio) === 악기 3개를 이용한 중주. [[트리오]], [[피아노 삼중주]] 문서 참고 바람. === 사중주 (quartet) === 악기 4개를 이용한 중주. [[현악 4중주]]가 가장 보편적이다. 그 중에서도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구성이 제일 일반적이다. === 오중주 (quintet) === 악기 5개를 이용한 중주. [[퀸텟]] 문서 참고 바람. === 육중주 이상 ===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중주에는 앞서 말했듯 악기 수가 제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얼마든지 나오는 것이 가능하다. 영어[*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말이다.]로는 육중주부터 sextet(te), septet(te), [[옥텟|octet]], nonet... 으로 부른다. [[분류: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