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창원에서 양평까지 잇는 고속도로, rd1=중부내륙고속도로, other2=경강선의 개통전 명칭, rd2=경강선)] [include(틀:미개통)] [include(틀:대한민국의 국가철도 및 전용철도 노선)] {{{+1 中部內陸線 / Jungbu Naeryuk Line }}} ||<-2><table align=right><tablebgcolor=#fff,#1f2023><tablewidth=360><bgcolor=#0054a6> {{{#white '''{{{+2 중부내륙선}}}''' [br] 中部內陸線 / Jungbu Naeryuk Line}}} || ||<-2> [[파일:map_jungbunaeryuk.png|width=100%]] || || '''소유자''' || [[대한민국 정부|[[파일:대한민국정부_국문_좌우_1행.svg|width=180]]]][br],,[[국가철도공단]]이 위임,, || ||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width=100]]]] || || '''노선번호''' || 미정 || || '''노선명''' || 중부내륙선 (中部內陸線) || || '''종류''' || [[간선철도]] || || '''영업거리''' || 90.3㎞ || || '''궤간''' || 1435㎜ || || '''역수''' || 10 || || '''기점''' || [[부발역]] || || '''종점''' || 2021년 12월 [[충주역]] 2022년 [[문경역]] || || '''전기'''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 || '''선로 수''' || [[단선|1]] || || '''신호''' || [[열차자동정지장치|ATS-S2]], [[열차자동방호장치|ERTMS Lv.1]] || || '''개통 예정''' || 2021년 12월 부발~충주[br]2022년 충주~문경 || || '''운영노선''' || --[[KTX-이음]]-- || [목차] [clearfix] == 개요 == [[파일:attachment/Central_Inland_Line.jpg]] 부발(이천)-충주-문경 노선도. 대한민국에서 1973년 [[태백선]] 개통 이래로 기존선으로서는 네 번째로 지어지는 신설 간선 철도이자, [[경부선]], [[중앙선]]에 이은 대한민국 제3의 종관노선. [[경강선]]의 [[경기도]] [[이천시]] [[부발역]]과 [[문경선]]의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역]]을 연결하는 형태로 건설 중이다. [[충북선]]과 만나는 [[충주역]]의 경우 기존 역사를 거치게 되어 별도의 이전이 없지만, 이미 구 역사가 없는 [[문경역]]은 신축이전 예정이다. 개통된다면 [[오송역]]의 KTX 수요를 일부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번 국도]]를 거의 따라가다시피 하는 선형이다. 부발-문경 구간은 2014년 8월에 착공했으며, 2021년 충주까지의 1차 개통과 2022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후 [[문경선]]을 통해 [[경북선]]의 [[점촌역]]~[[김천역]] 구간과 직결해 중부내륙선으로 불리는 복선노반 단선전철로 건설 중이며 김천역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남부내륙선]]과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당장 이름만 봐도 [[동해북부선]]과 동해남부선, 동해중부선등의 [[동해선]] 시리즈처렴 형제지간이다. 경북선 서남측 구간과 남부내륙선까지 합하면, 남한의 세 번째 종관 간선철도가 된다. == 역사 == 원래 조선시대, 혹은 그 이전부터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최단 루트는 [[영남대로]]라 불리는 도로였다. 서울에서 용인, 죽산, 충주를 지나 상주를 통하거나(중도, 열나흘길) 점촌(문경새재)과 안동, 의성을 통해서(좌도, 보름길) 대구, 밀양을 지나 부산으로 통하는 도로였으며 실제로 [[구한말]] 경부선 부설권을 따낸 일본은 영남대로 중도를 따라서 경부선을 부설할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경부선]]은 [[추풍령]]과 청주를 지나는 우도를, 그것도 애매모호하게 따라가는 형태가 되었는데, 노선을 저렇게 정한 이유는 문경새재의 공사 난이도가 높아서라는 설과 [[충주시|충주]], [[상주시|상주]]의 유림들이 반발해서라는 설 두 가지가 있다. 하지만 후자는 그냥 낭설. 애초에 충주 방면 경로는 답사조차 한 적이 없고, 상주 방면은 계획은 있었지만 충주를 경유하는 게 아니라 청주에서 25번 국도 경로를 따라 접근하는 방식이었는데 추풍령 회랑이 발견된 이후로 그냥 묻혀버린 것 뿐이다. 철도계에서 영원한 떡밥 중 하나였는데 2000년대 들어서 현실성을 보이더니 결국 진행. 그렇게 2019년 개통을 목표로 [[이천시|이천]]-[[충주시|충주]]구간 복선 노반 단선전철로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미 같은 라인을 지나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먼저 개통되었고 [[경부고속철도]]가 서울 - 부산간 주 이동 수단이 되는 바람에 굳이 이제와서 부설할 필요가 있나 싶은 노선이었는데,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뚫어 놓고보니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상당히 흡수해주는걸 보고 생각이 바뀐듯하다. 참고로 영남권 쪽 고속버스는 서울-대전-대구 루트 대신 [[중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루트를 이용하면서 그야말로 날아다니고 있다. 심지어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울-부산을 4시간 이내로 찍은 운전자도 있을 정도. 이처럼 수도권-영남권 사이를 이동할 시, 대전을 경유하는 경부라인에 비해 비교적 직선으로 가는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에 수도권-영남권을 잇는 시외버스(고속버스 포함)들이 대부분 [[중부내륙고속도로]]를 경유한다. 다만 노선 설계중에 [[충주시]]와 [[국토교통부]]의 마찰이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대소원면 (舊 이류면)에 있는 충주 기업도시를 경유하려 했지만 충주시는 [[충주역]]과의 연계를 원했던 것. 결국 2008년 12월부터 노선선정위원회가 현지 여론조사를 해서 충주역 경유안이 채택되게 되었다. 또한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604_0014129364&cID=10806&pID=10800|충주시 달천동 지역 주민들이 마을 고립, 농경지 침식 등의 이유를 들어 지하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리고 충주역∼살미 6공구 입찰에 참여한 2개 업체 모두 달천동 구간을 지중화하는 기본설계안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제출함에 따라 [[http://www.hankookilbo.com/v/b3c1d7d445104ecd89ea5d9f331de726|지하로 건설될 것으로 보인다.]] === 착공 이후 === [[파일:515120010454502020515111.jpg|width=100%]] * [[2015년]] [[11월 4일]] [[부발역]] ~ [[충주역]]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들어갔다. 사진에는 2016년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2015년이다. * [[2018년]] [[9월 27일]], 지역 언론의 보도로 [[2019년]] 개통은 불가능해졌다는 것이 공식화되었다. [[http://tjmbc.co.kr/000006/view/id/112844|기사]] [[티스푼 공사]]로 인해 공정률이 2018년 연말까지 다 해서 60% 정도에 불과하며, 궤도 및 신호설비는 아직 발주조차 나가지 않은 상태라고 알려졌다. * 2019년 12월기준으로 1단계(부발~충주)구간의 공정률은 61.5%이다.이대로면 2021년 10월쯤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 기능 == 중부내륙선은 경부선, 중앙선에 이은 경부축 제3간선 여객 노선을 표방한다. 그러나 계획대로라면 [[중부내륙고속도로]]만큼 실 거리를 줄여주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철도의 선로 구성 방식#s-1|단선]]인 관계로 시간도 꽤 걸릴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연결되는 주요 도시들이 고만고만하기 때문에 여객 수요를 크게 끌어오긴 어려울 듯. [[경부선]]의 화물 위주 백업 노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에는 노선의 설계기준이 논란이 되었다. 직결되는 [[경강선]]의 [[월곶역]]~[[부발역]] 고가 구간의 설계하중이 EL-18인데, 경강선 부발-여주 구간과 중부내륙선 본선은 설계하중이 LS-22로 지어진다는 것이다. LS-22로 지어진 노선에는 선형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반 여객열차와 화물열차가 모두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반면, EL-18을 기준으로 설계한 노선에는 전동차보다 무거운 열차는 다니기 힘들다. 즉 [[오봉역]] 등지에서 출발한 화물을 [[경강선]]을 지나게 하려면 열차를 저속운행하거나, 선로를 보강해 LS-22 또는 그와 준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문제는 교각 부분의 하중 보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런데 경강선을 거쳐서 오봉역을 가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월곶역]]까지 빙 돌아가서 [[수인선]]으로 갈아타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충주역에서 충북선으로 우회하거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평택부발선]]이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 === 문제점 === [[수서광주선]]이 건설되려면 아직 먼 2021년 현재, 중부내륙선의 종착역은 부발역이다. 강남 가려면 당분간 2번 환승이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버스에 대한 경쟁력 열세가 크게 우려된다. 이에 2020년 1월 13일 충주역세권개발추진위원회가 국토교통부에 '''[[판교역(성남)|판교]]~충주구간 직통열차를 운영해달라'''는 민원을 제기 하였다. 중부내륙선을 타고 부발역에서 [[경강선]]으로 갈아타서 판교로 간후 [[신분당선]]으로 갈아타서 가는시간이 충주~서울간 고속버스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 추진위의 의견이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부발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37분이 걸리고]],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판교역에서 강남역까지 14분을 더 가야 하므로]]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1시간이 더 걸린다.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서역으로 가는 경우도 이매역에서 16분을 더 가야 하니 1시간이 걸린다.]] 경기광주나 이천에서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추진위는 충주~부발 200km/h,부발~판교는 150km/h대로 상정하고 충주~강남간 소요시간 50분을 산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1331658|기사참고]] 참고로 판교역 승강장 자체는 여객 열차를 정차할 공간이 존재하긴 한다. 스크린도어 철거만 하면 지금 당장 [[KTX-이음]] 정차가 가능하다. 대신 KTX-이음 승객도 전철 운임 구역 내부에 내리게 되므로 [[ITX-청춘]] 정차역처럼 교통카드 단말기를 설치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단선으로 건설되는 만큼 향후 선로용량 확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운행횟수에 한계가 있을 전망이다. == 추가 사업 요구 == === 문경 ~ 김천 구간 개량 요구 === 2020년 6월 [[김충섭]] 김천시장이 중부내륙선-[[남부내륙선]]으로 연결되는 장기 구상 구간인 [[수서역|서울]] - [[부발역|부발]] - [[충주역|충주]] - [[문경역|문경]] - [[김천역|김천]] - [[진주역|진주]] - [[거제]] 구간에서 유일하게 철도 신설 계획이 없는 김천-문경구간에 대해 중부내륙선으로의 편입과 선로 개량을 촉구하였으며, 이에 김천 시내에 김천 - 문경 신설을 희망하는 현수막이 여럿 붙기 시작했다. 현 문경-김천 구간 중 문경-점촌간 [[문경선]]은 선형 불량에 열차가 안 다니는 곳도 많아 반쯤 폐선화되어 준고속열차는 커녕 일반 여객열차를 굴리기 위해서도 선로 개량을 해야하는 실정이고, 점촌-김천간 [[경북선]] 구간은 [[무궁화호]]가 운행중이긴 하지만 [[KTX-이음]]과 같은 준고속열차를 운행하기에는 선형이 불량하다. 장기적으로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을 이을 수 있는 상황에서, 그 중간에 끼어있는 문경-김천 구간만 노선 상태가 불량하다면 노선의 경쟁력 자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타당성은 존재한다. 이 구상이 현실화 된다면, 김천시는 2028년 즈음에는 [[경부선]], [[경부고속선]], 중부내륙선, [[남부내륙선]], [[대구권 광역철도]]가 모두 접속하는 철도메카가 될 것이다. 또한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의 직결을 통해 수도권에서 거제까지 직통 운행하는 계통 편성도 가능하며, 김천에서 경부선과 접속하여 [[동대구역]]으로 가는 운행 계통도 편성이 가능하다. 아직 구상단계이고 실현 가능성도 높진 않으나 [[김천전주선]]이 부설될 경우 [[전주역]] 방향 연계도 가능하므로, 서울-동대구, 서울-전주의 바이패스 노선이 하나 더 생기는 셈이다. 2020년 현재 문경시와 김천시, 그리고 중간에 있는 [[상주시]] 세 시가 문경 ~ 김천 구간 신설을 위한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7월 기준 [[http://naver.me/FeTPNAHl|세 도시 인구의 80% 가까이가 서명에 동참했다.]] 이어 2020년 7월, 김충섭 김천시장이 [[기획재정부]]에 [[문경시]], [[상주시]], [[김천시]] 시민 244,734명의 서명이 적힌 탄원서를 제출하였다. 이어 35억원이 예산에 반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595|#]] === 음성군의 지선 요구 === [[음성군]]에서 [[감곡역(중부내륙선)|감곡역]]에서 분기하는 지선을 요구하고 있다. [[충북혁신도시]]를 경유해 [[청주공항역|청주공항]]으로 향하는 노선. 나름대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공약이기도 하다지만, B/C값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1414478244523|#]] == 역 목록 == * 역 이름은 부발역, 충주역, 문경역 외에는 전부 가칭이다. [include(틀:철도 관련 정보/일러두기)] ||<tablebgcolor=#fff,#1f2023> ㎞ ||<-2> 역명 || 여객 || 화물 || 등급 || 분기선 || 환승노선 || 소재지 || || 0.0|| [[부발역|부 발]] || 夫 鉢 || T || ― || ◑ || [[경강선]][br][[부발기지선]] ||{{{#0054a6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bgcolor=#c0c0c0> [[경기도]] [[이천시]] || || || [[가남역|가 남]] || 加 南 || || || || || || [[경기도]] [[여주시]] || || || [[감곡역(중부내륙선)|감 곡]] || 甘 谷 || || || || || ||<bgcolor=#c0c0c0> [[충청북도]] [[음성군]] || || || [[앙성역|앙 성]] || 仰 城 || || || || || ||<|5> [[충청북도]] [[충주시]] || || || [[금가역|금 가]] || 金 加 || || || ‡ || || || || || [[충주역|충 주]] || 忠 州 ||MO || H || ⊙ || [[충북선]] || || || || [[살미역|살 미]] || 乷 味 || || || || || || || || [[수안보역|수안보]] || 水安堡 || || || || || || || [[연풍역|연 풍]] || 延 豊 || || || || || ||<bgcolor=#c0c0c0> [[충청북도]] [[괴산군]] || || 94.3|| [[문경역|문 경]] || 聞 慶 || || || ◑ || [[문경선]] || || [[경상북도]] [[문경시]] || [[분류:대한민국의 건설 중인 철도 노선]][[분류:2021년 개업 예정인 철도 노선]][[분류:중부내륙선]][[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