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50년/사건사고]][[분류:중국 공산당의 역사]][[분류:중국사/전투]][[분류:티베트]][[분류:냉전]] [include(틀:다른 뜻1, other1=1930년대 중화민국과 티베트의 국경분쟁, rd1=중국-티베트 전쟁)] [목차] == 개요 ==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처들어가 완전히 합병시킨 사건. == 상세 == 당시 국제사회의 관심은 [[6.25 전쟁|한국 전쟁]]에 쏠려 있었기 때문에 티베트 문제는 철저히 외면당했다. [[미국]]은 [[소련]]을 제거하려는 데[* [[마셜플랜]] 참고]에만 열중하고 있었고, 인도를 독립시킨 영국은 더 이상 티베트와 무관해졌기 때문에 이들의 운명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으며, 인도와 중국은 당시에는 우호관계였고 [[파키스탄]]과의 분쟁으로 제 코가 석자였기 때문에 인도는 굳이 티베트 문제로 중국의 어그로를 끌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전의 국민당 정부와 마찬가지로 공산당 정부는 이 지역의 영유권을 선언했고, 한반도에 군대를 파병하기 직전인 1950년 10월 10일 티베트를 침공했다. 그러나 한국전쟁으로 인해 중국은 10월 19일 전투 한 번 치르고 협상을 제시했다. 참고로 전투에서 티베트는 중과부적으로 패전한다. 티베트군 세력은 칭하이성의 군벌 [[마부팡]]군 수준을 넘지 못했다. 일개 군벌군보다 강력했던 국민당군에게 승리를 거둔 중공군을 상대로 티베트 군이 싸워 버틸 가능성은 사실상 전무했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티베트, version=849, paragraph=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