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 [[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55555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죽은 자의 환생'''|| || 일어판 명칭 ||'''[ruby(死者転生, ruby=ししゃてんせい)]'''|| || 영어판 명칭 ||'''Monster Reincarnation'''|| ||<-2> 일반 마법 || ||<-2>①: 패를 1장 버리고, 자신 묘지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패에 넣는다.|| [[죽은 자의 소생]]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효과는 다르다. 일러스트는 확실히 해외판 죽은 자의 소생에 영향을 받은 듯. 묘지에서 부활이 불가능한 카드를 손패로 불러와 재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샐비지]] 카드. 패 1장을 버리는 디메리트가 있기는 하지만 반대로 이를 이용해 패의 필요없는 카드나 묘지에 보내고 싶은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데 활용할 수 있으니 잘 활용하면 오히려 이득이다. [[강제 접수]]와의 연계로 디메리트를 줄이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고, [[창세신]], [[명계의 마왕 하데스]], [[사령기사 데스커리버 나이트]]처럼 묘지에서 소생이 불가능한 카드를 묘지에서 건져오는 용도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혹은 [[삼환신]]을 패로 되돌리고 다시 일반 소환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몬스터 3장 릴리스는 꽤 무겁기에 준비해두자. 또한 일반 소환시에 효과가 발동하는 카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제왕(유희왕)|제왕]], [[선봉 대장]], [[고블린드버그]], [[마도전사 브레이커]]라든가. 대부분이 특수 소환이 불가능한 '''[[스피릿(유희왕)|스피릿]]'''한테는 필수나 다름 없다. 사실 이 카드가 가장 많이 쓰이는 데는 바로 '''[[라이트로드]]와 [[트와일라이트로드]]'''. 라이트로드들의 효과로 덱을 깔 때 혹여 중요한 몬스터가 묘지에 가버릴 경우를 대비해 넣는 케이스가 많다. 게다가 라이트로드에서 이 카드를 사용할 경우 주로 건져오는 카드들이 '''[[저지먼트 드래곤]]'''이나 '''[[카오스 솔저 -개벽-]]'''[* 그나마 개벽은 정규 소환을 만족 시 묘지에서 특수 소환이 가능하다.]되시겠다. 그런고로 패 버리는 코스트는 코스트 축에도 못 든다. ~~사실 죽은 자의 환생도 같이 갈려서 패에 들여보내기 힘들지만~~ 텍스트를 잘 보면 알겠지만[* 예전에도 효과와 코스트의 구분 자체는 되어있었다. 단지 그게 그냥 '''문장 단위로 떼어놓기만''' 했기 때문에 헷갈리게 된 것이지. 결국 9기 이후의 텍스트에선 "~~하고 발동한다." 식의 문구를 넣어 헷갈리지 않게 만들어놨다.], 패를 버리는 건 '''코스트'''이며, 묘지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때 이 카드를 발동할 수는 없다. 코스트로 버리는 것이라 [[암흑계]]의 효과는 발동하지 않는다. 단 '''[[마굉신]]이나 [[미계역]]'''은 코스트로 버려도 효과가 발동하기에 같이 사용할 수 있다. 패와 묘지를 오가며 노는 마굉신이나 버려졌을 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미계역의 특성과 매우 잘 맞으니 진지하게 채용을 고려할 수 있다. 그리므로로 버릴 마굉신을 서치->환생으로 버리고 그리므로 회수->다시 서치하는 등 암흑계의 거래 따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미계역이라면 최소 2:2 교환이 가능하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애니메이션 등장 당시 일러스트는 [[죽은 자의 소생]]과 비슷한 [[https://gss3.bdstatic.com/-Po3dSag_xI4khGkpoWK1HF6hhy/baike/pic/item/4610b912c8fcc3ceb087b7e39e45d688d53f209e.jpg|앙크]]였고 패 코스트가 없었으며, 덱으로 되돌린다는 효과였다. 사용자는 [[어둠의 유우기]], [[라펠]] [[유희왕 GX]]에서 [[유우키 쥬다이]]를 비롯한 다수의 등장 인물이 사용. 여기서부터 OCG 효과로 바뀌었다. [[유희왕 VRAINS]]에서 [[호무라 타케루|Soulburner]]가 드로우 페이즈에 이 카드를 드로우했지만 상대가 발동한 함정 카드의 효과로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후로는 스트럭처 덱인 소울버너에서 재록. == 관련 카드 == === [[죽은 자의 소생]] === === 죽은 자의 생환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width=50%><:>[[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ReturnoftheDoomed-BE1-JP-C.jpg|width=100%]]||<width=50%><:>[[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ReturnoftheDoomed-DB1-EN-C-UE.png|width=100%]]|| ||<:>내수판||<:>해외판||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죽은 자의 생환'''|| || 일어판 명칭 ||'''死者の生還'''|| || 영어판 명칭 ||'''Return of the Doomed '''|| ||<-2> 일반 마법 || ||<-2>자신의 패에서 몬스터 카드 1장을 묘지에 버린다. 이 턴에 전투에 의해서 파괴된 자신의 몬스터 1장을 턴 종료시에 패로 되돌린다.|| 원작에서는 [[카지키 료타]]가 [[죠노우치 카츠야]]와의 듀얼에서 [[전설의 어부]]를 생환시키는 데에 사용했던 카드.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냥 이번 턴에 전투에 파괴된 몬스터를 소생하는 마법 카드였는데. OCG화 되면서 저렇게 바뀌었다. [[죽은 자의 소생]]과 죽은 자의 환생의 하위 호환. 전투로 파괴된 몬스터가 없어도 발동은 가능하고, 여러 장 몬스터가 전투로 파괴된 경우 그 중 하나를 골라 회수하지만, 일반 마법 특성상 상대 턴에 발동이 되지 않아 고르고가 도무지 장점이라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사람의 누드가 탄압되었고 옷이 추가되었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도 마해룡의 파밍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다만, 듀얼링크스 특성상 메인 페이즈 2가 없다보니 기껏해야 '''메인 페이즈 1에 몬스터 1장을 버리고 발동시킨 후 자신의 배틀 페이즈에 일부러 자신의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되도록 들이박아야 그 몬스터 중 하나를 회수할 수 있다.''' 발동 코스트도 무거운데 배틀 자체가 [[에너미 컨트롤러]] 크리보르 등으로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쓰이지 않는다. === [[전사의 생환]] === === [[봉황신의 깃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