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리구리아 주 출신 인물]][[분류:1805년 출생]][[분류:1872년 사망]] ||<-7><tablealign=center><bgcolor=#003399><:> '''[[리소르지멘토|{{{#ffffff 이탈리아 통일 삼걸}}}]]''' || ||<width=14.28%><bgcolor=#009246><:> [[카밀로 카보우르|{{{#white 카밀로 카보우르}}}]] ||<width=14.28%><:><bgcolor=white> [[주세페 가리발디|{{{#000 주세페 가리발디}}}]] ||<width=14.28%><bgcolor=#CE2B37><:> {{{#white '''주세페 마치니'''}}} || ||<-2><tablealign=center>[[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Giuseppe_Mazzini.jpg|width=100%]]|| ||<bgcolor=#000000><-3> '''{{{#white {{{+2 주세페 마치니 [br] Giuseppe Mazzini}}} }}}''' || ||<bgcolor=#000000> {{{#white '''출생'''}}} ||<-2>[[1805년]] [[6월 22일]] [[리구리아 왕국]] [[제노바]] || ||<bgcolor=#000000> {{{#white '''사망'''}}} ||<-2>[[1872년]] [[3월 10일]] [[이탈리아 왕국]] [[피사]] || ||<bgcolor=#000000> {{{#white '''국적'''}}} ||<-2>[[이탈리아 왕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width=28] || ||<bgcolor=#000000> {{{#white '''서명'''}}} ||<-2>[[파일:Giuseppe_Mazzini_Signature.png ]] || ||<bgcolor=#000000> {{{#white '''학파'''}}} ||[[낭만주의]], [[섭리주의]] || ||<bgcolor=#000000> {{{#white '''분야'''}}} ||[[역사]], [[신학]], [[정치]] || ||<bgcolor=#000000> {{{#white '''성향'''}}} ||[[범유럽주의]], [[대중민주주의]], [[실지회복주의]], [[계급협조론]] || ||<bgcolor=#000000> {{{#white '''직업'''}}} ||<-2>정치인 || [목차] == 개요 == [[이탈리아]]의 혁명가, [[제노바]] 출신이다. == 생애 == 1829년 비밀 결사 카르보나리[* 농민, 애국시민, 영세 기업인, 진보적 귀족, 학생들이 만든 비밀 결사로 이탈리아 통일운동을 이끌었다. 뜻은 숯 굽는 사람이란 뜻으로 결사대원이 숯 굽는 사람으로 위장해 나온 이름이다.][* 여담으로 여기서 [[카르보나라]] 파스타에서 카르보나라의 의미와 같다.]에 가입해 오스트리아와 맞서 싸웠고 당의 지하활동을 벌이다 체포되어 마르세유로 망명하였다. 이때 마치니는 카르보나리당을 탈당하여 1831년에는 청년 이탈리아당을 만들어 자유, 독립, 통일을 표방했다. 그의 이탈리아 건국 이념은 전제군주정이 아닌 공화국이었고 이 때문에 대부분이 왕국이었던 이탈리아에서 그의 생애는 투옥, 추방, 망명의 연속이었다. 이후 [[제네바]]에서 청년 이탈리아당을 토대로 세력을 넓혀 청년 유럽당을 1834년에 창당한다. 전 유럽의 민족주의 운동을 호소하였으나 스위스에서 추방되어 런던으로 다시 망명하였다. [[1849년]] [[로마 공화국(이탈리아 공화국)]]을 세웠으나 실패하였다. [[샤르데냐 왕국]]의 [[이탈리아 통일]]을 반대하고 공화정을 주장했으나 실패하고 1872년 피사에서 사망한다. 이후 그의 이념은 1895년 창당된 [[이탈리아 공화당]]에 계승되었고, 20세기 중반 이탈리아의 공화국 전환에 큰 공을 세웠다. == 여담 == * 그는 유럽 내 '''단 11개의 민족'''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는데, 이 주장에 입각하여 그린 유럽 지도는 오늘날의 유럽지도와 생판 다르다. 이 지도에 입각하면 심지어 스위스는 독일에 병합된다. 이러한 주장의 배경에는 19세기 중반까지도 민족주의 사상이 공화주의적 자유관과 연계되어서 ''''하나의 민족 → 혼자서도 충분히 자유로운 체제를 갖춘 국가로 성장할 만큼의 규모를 갖추어야함 → 그러니까 군소민족은 적당히 합쳐버려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자''''라는 공식으로 치환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리가 가장 잘 구현된 사례가 바로 [[유고슬라비아]]. 그래서 자신들의 존재 자체를 부정당한 발칸반도의 소수민족들에게는 '우리를 탄압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나 우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한 마치니나 똑같은 놈이다.'라고 폭풍디스 당하기도 했다. * '악마가 사랑한 여인' 이라는 책에선(한 여성이 프리메이슨을 탈퇴하고 수녀가 되어 집필한 책) '''[[프리메이슨]]의 수장(!!!)'''이였다고 한다.~~안 믿겨[* 예나 지금이나 [[프리메이슨]]은 럭셔리한 사교클럽으로, 18세기에서 19세기의 프리메이슨은 유명인의 사교클럽으로 여겨져서 [[조지 워싱턴]]을 포함한 [[미국]] 건국 초기의 인물들이 많이 가입해 있었다. 즉, 프리메이슨 회원이란 것 자체가 곧 당대의 [[유명인]]이라는 뜻으로 통했다. 자세한 건 프리메이슨 항목 참조.][* 예나 지금이나 [[바티칸]]의 공식 입장은 [[프리메이슨]]에 가입만 해도 가톨릭에서 자동 파문된다는 입장이다. 분명히 무신론자를 받지 않는 프리메이슨의 특성상 [[개신교]]같은 쪽으로 개종했을 법도 한데, 자세한 사항을 아는 위키러분은 수정 요망.]~~ 하지만, 이는 다소 걸러들어야 할 내용인데, 일단 '''프리메이슨 자체가 여성을 회원으로 받지 않으며''', [[프리메이슨]]에 가입만 해도 자동으로 파문시키는 [[가톨릭]]에서 그 탈퇴자를 [[수녀]]로 받아들일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그냥 반(反) [[프리메이슨]] 성향이면서도 프리메이슨 가입 전적이 없는 자가, 그 회원이었다고 거짓말하면서까지 마치니를 까려고 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말할 것도 없이, 마치니를 포함한 열렬한 공화주의자들과 같은 ([[가톨릭]] [[근본주의|근본주의자]] 입장에서)반체제 성향 인사들을 까는 데에는 [[프리메이슨]] 음모론만큼 잘 쓰이는 게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실제의 [[프리메이슨]]이 어떤 곳인지는 해당 문서를 참고하거나, 앞의 각주를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