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KISS의 에로게 커스텀 오더 메이드 3D 2, rd1=커스텀 오더 메이드 3D 2)] [목차] == 정의 == 말 그대로 어떤 주문에 맞춰 물건을 제작하는 것. [[일본]]에서는 '오더 메이드(オーダーメイド)'라고, [[영미권]]에서는 '커스텀 메이드(custom-made)'라고 한다. == 특징 == 주문제작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 물건을 당신이 주문하면 만든다', 즉 주문을 받는 즉시 생산을 시작해서 주문한 수량만큼만 제작해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산업의 발전을 배우다 보면 정보화 시대에 들어오면서 다품종 소량생산 어쩌구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게, 이게 간단히 말해서 주문제작이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아마도 당신이 찾고 있을~~ '당신이 바라는 대로 어떤 물건을 만든다', 즉 [[안경닦이]], [[텀블러]], [[달력]], [[공책]] 등을 도안을 직접 만들어 파일을 주거나 넣고 싶은 사진을 주면 알아서 도안을 만들어 그것을 바탕으로 물건을 만드는 방식이다. 아래에는 이 두 번째 내용을 서술하였다. 당연하지만 주문제작한 물품은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지 않아 '''동일 용도의 양산품보다 비싸다.''' === 주로 어떤 것들이 있나? === '''당신이 찾으려고 노력만 하면 웬만한 것은 거의 찾을 수 있다.''' 꽃, 식품, 농산물, 나아가 (물론 양약 말고)한약도 주문제작 할 수 있다! 개인이 쓸 실용품이나 취미용품부터 기업이나 공장에서 사용하는 정밀품([[ASIC]] 등)까지 폭이 매우 넓고 주문부터 생산까지 기업이나 공방 등마다 방식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주문 제작은 반드시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공식이 없다. 품질과 A/S도 마찬가지. 주문제작으로 만들었다고 반드시 기성품보다 품질이 좋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만철도]]> 문서도 참고할 만하다. == 관련 작품 == * [[골목길 연가]]: 아소우 미코토 작. 교토 번두리에 모여사는 각종 직인들의 이야기. [[분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