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 남가수/ㅈ]][[분류:2001년 데뷔]][[분류:서울예술대학교 출신]][[분류:밴드 보컬]] [목차] == 소개 == [[파일:external/tv.pstatic.net/20061220164303197117512.jpg]] 2001년도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가수]]. 본명은 박준영. 대표곡으로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 있다.[* 주니퍼에게 불멸의 명성을 안겨 준 노래로 당시 락발라드 중에서도 최고난이도의 노래로 손꼽힌다.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하늘 아래에선 인기 밀물'이라는 기사까지 실렸을 정도다.] 본래는 밴드가 모체이지만 2집부터는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참고로 이 밴드는 [[부활(밴드)|부활]]과 연관이 깊은데, 부활의 베이시스트였던 정준교, 키보디스트였던 최승찬, 드러머 [[채제민]]이 부활을 나와서 만든 밴드다. 기타리스트 반상균도 이후 부활의 공연에서 세컨 기타 세션을 하기도 했었다. 김태원과 정준교, 최승찬이 싸우고, 정준교와 최승찬이 부활을 탈퇴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부활 7집 CD의 앨범 속지에 [[김태원(음악인)|김태원]]이 정준교와 최승찬의 이름을 언급한 걸 보면 싸웠다는 건 루머인 듯 싶다. 혹은 이후 바로 화해했거나. 아무튼 주니퍼 이후 채제민은 부활로 돌아가고, 정준교와 최승찬은 시간이 좀 지난 후 [[송골매]]의 키보디스트 이봉환이 [[배철수]]와 [[구창모(가수)|구창모]] 없이 스스로 보컬이 되어 만든 '송골매 디럭스'의 멤버로 참여했으나, 그 밴드 자체가 [[흑역사]]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여담이지만 전 부활의 보컬인 [[김동명(가수)|김동명]]의 아마추어 시절 커버곡들 중 레전드로 꼽히는 곡 역시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다. == 활동 내역 == [youtube(OPjeaPgN-IA)] 2015년 12월 17일에 방영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9회 [[휘성]] 편에 등장했으며 "[[슈가맨]]에 나왔어야 되지 않았냐?" 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많았다. 이 외에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 참가했어도 괜찮았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다소 톤은 바뀌었지만 전성기와 비교해도 변함없는 여전한 클래스로 놀라움을 주었다. 이때 휘성은 주니퍼의 보컬 강좌 영상을 보고 노래를 연습했다며,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의 첫 소절을 듣자마자 경악하더니 매우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스포일러 노래를 부르기 전부터 자신을 주니퍼라고 소개해서 휘성은 이때부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첫 소절을 들었을 때는 아예 혼이 나가버리다 못해 "겸손하게 들어야 돼..." 라는 말을 반복했을 정도. 참고로 처음부터 자신을 소개하고 노래를 부른 참가자는 이 분이 최초다.] 이후 주니퍼의 게스트 하우스가 밀려 드는 게스트들로 폭주했다고 한다. 이후 [[김경현]]과 다시 출연하여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과 "[[Don't Cry(더 크로스)|Don't Cry]]"를 열창했다. [youtube(PTfFvJ1wKnM)] [youtube(NPwZ1msAMhY)] 더불어 너목보에서 밝혀진 바로는 [[김범수(1979)|김범수]]와 [[서울예술대학교]] 동기인데[* 때문에 너목보에서 주니퍼가 떨어지기 전까지 표정관리 하느라 엄청 힘들었다고 한다.] '''보컬 트레이너로서도 전설로 통하는 가수'''라 평가했으며 휘성은 주니퍼의 트레이닝 동영상을 아직까지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목소리가 [[김경호]]와 비슷해서 한때는 김경호 모창, 도플갱어라는 말도 들었다.[* 중저음을 부를 때가 김경호와 아주 비슷하고 고음에서는 허스키 보이스 시절 [[X JAPAN|엑스재팬]] [[X JAPAN#s-2.2|토시]]와 매우 비슷하다.] 활동을 그만 두게 된 이유는 생활고 때문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이 당시에 음악 활동을 그만 두는 많은 가수들이 생활고 때문에 활동을 그만 두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는 [[괌]]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지내고 있고, 전국에 15여개의 캠퍼스를 가진 주니퍼실용음악학원 대표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만 언론 보도에 의하면 서울의 모 예술학교에서 학과장으로 있다고 한다. 괌의 게스트 하우스는 따로 관리자를 두거나 가족이 운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붙은 닉네임이 '괌[* 본인이 운영하는 게스트 하우스의 소재지인 '괌'과 고함을 빨리 발음한 '괌'을 동시에 의미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서 앞으로 음악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는데, 2014년에 싱글 앨범도 하나냈기 때문에 앞으로의 활동도 팬이라면 기대해보자. 2017년 5월 6일 싱글앨범 "끝났다"를 발표했고 현재 [[https://www.youtube.com/channel/UC79vHlYzAmPQGlLFhTQCkbw|유튜브]]를 통해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