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영화, rd1=토요근무)] [include(틀:일주일)] [include(틀:노동 시간)] [목차] == 개요 == [[주 5일 근무 제도]]가 도입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회사, 학교 등에서 행해지던 근로 형태이다. [[주5일제]]와 다른 점은 [[토요일]] 근무가 있다는 점이다. 보통 토요일은 평일 근무 시간의 50~70% 선에서 끝난다. 즉 오전 근무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있고, 경우에 따라 오후에 몇 시간 더 근무하다가 끝나는 형태이다. == 국내 상황 == === 공공기관 === [[한국]]의 공공기관에서는 [[참여정부]] 시기인 2004년 7월 1일부터 [[주5일제]]가 시행되면서 사라졌다. [[공무원]]들은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근무를 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강제하고 있으며, 평일에 8시간씩(중간 1시간 점심 시간은 별도) 근무하고 남는 이틀인 [[토요일]]과 [[일요일]]을 휴무일로 삼는게 원칙이다. 설령 토요일과 일요일에 근무를 하더라도 특근 수당을 반드시 지급받도록 하기 때문에 안심할 만하다. 절대다수의 [[7급 공무원]]들이 주6일제로 근무하고 있다. 그래도 주7일제로 근무하는 [[5급 공무원]]들에 비하면 나름 상황은 괜찮은 편이지만(...). [[군대]]에서는 2005년 7월 1일부터 주5일제가 시행되면서 주 6일 근무 제도가 사라졌다.(특수지 제외) [[경찰]]과 [[소방]]도 그 뒤를 이어 주5일제가 시행되면서 주 6일 근무 제도가 사라졌다.(특수지 제외) 단 이렇게 주5일제의 혜택을 누리는 이들은 의무경찰, 의무소방, 현역병 한정이며 직업경찰, 직업소방, 직업군인은 여전히 주6일제로 근무하고 있다. === 민간 사업장 === 대한민국의 법률은 현재, [[주5일제]](주 40시간 및 일 8시간, 중간 1시간 점심 시간 별도) 근무 제도를 법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이를 지키는 사업장은 상당히 적으며,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주6일제는 물론이고 [[월화수목금금금|주7일제까지]] 공공연히 이뤄지는 것이 현실이다. 다만 명백한 차이점이 있는데 대기업은 주7일제로 돌아가도 특근 수당을 100% 지급받고 복지혜택도 매우 좋아(특히 주7일제로 근무하면 그 다음주에는 연속 3~4일 정도 쉰다든지) 직원들의 불만이 전혀 없지만, 중소기업은 [[그런 거 없다|그런 게 전혀 없기 때문에]] 직원들의 불만이 하늘 끝까지 치솟는다. == 국외 상황 == [[선진국]]은 당연히 주 5일 근무제도로 돌아가지만 [[후진국]]은 아직까지도 주 6일 근무제도로 돌아간다. 아랍권의 경우 금요일만 휴무인 경우 여기에 들어간다. == 기타 == 학교에서의, 주5일 수업은 '''주 5일 수업 제도'''라고 부른다. 과도기에 [[놀토]] 제도를 운영하다가 주5일제로 완전히 정착하였다. 2019년 10월 13일, 미국 기업의 27%가 주4일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8&aid=0004291258&date=20191013&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1|#]] 주40시간으로 근로시간을 정해놓은 이유는 연구 결과 사람의 육체로 [[건강]]을 해치지 않고 [[하루]]에 일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8시간이라서 이렇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마저 [[한국]]에서는 [[점심]] 시간을 '''휴게 시간'''이랍시고 빼서 [[선진국]] (미국을 비롯한 나라들은 9시 출근, 17시 퇴근이다.) 과는 달리 9시 출근 18시 퇴근이라는 교묘한 기만 행위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런데 이건 도입 당시에는 고육지책이었다. '휴게 시간'을 명시 안 해놓으면 밥 먹을 시간도 안 주니까(...) 어차피 하루 8시간 따위는 아예 지켜지지도 않던 시기에 도입된 것이니 지키지도 않을 5시 퇴근보다는 점심 먹을 시간이라도 보장되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사실상 한국은, 직장에 몸이 묶이는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면, '''기본 주 45시간을 일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점심시간에 그냥 혼자 [[도시락]] 등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경향이 큰 서구권과 달리, 한국은 여러 사람이 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혼밥|혼자 식사를 하면 이상하게 여기는 문화가 있다.]] 따라서 직장 상사, 동료 등 여려명이 모여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점심]] 시간에도 계속 업무 관련해서 생각을 하면서, 제대로 쉬거나, 다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업무의 연장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분류:노동법]] [[분류:조직관리]] [[분류:사회]] [[분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