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從屬國 / Client State}}} 종주국에 종속된 나라. 국가의 정의만큼이나 기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근대에는 대개, 법령제정권, 화폐주조권, 외교권이 종주국에 귀속되어있는지의 여부에 따른다. 포괄적인 정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종속 지역]] 참고. 아직 전국에 행정력이 100% 미치지 못하던 [[고대]]에는 [[한국사]]의 왕조들도 이런저런 [[소국]]들이나 [[우산국]], [[탐라국]] 등을 사실 상의 속국으로 삼아 간접 지배하기도 했다. == 매체에서 == [[시드마이어의 문명]] 시리즈에서는 [[문명 4]]에 속국이 등장한다. [[문명 5]] ~ [[문명 6]]에서는 사라졌다. 문명 5에서는 대신 각 도시에 대해서 '[[괴뢰국|괴뢰 도시]]'(puppet city)로 만들 수 있으나, '다른 세력이지만 속국/괴뢰국화한다'라기보다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도시'일 뿐 자기 영토나 마찬가지였다. 문명 6에서는 그나마도 사라졌다. 문명 5의 경우 해방된 국가는 외교 승리에서 해방시킨 국가를 지지하며 무조건 국경을 개방하는 등의 양상이 문명 4의 속국과 비슷하다. 게임 [[EU4]]에선 속국 시스템이 꽤 정교하게 구현된 편이다. [[Europa Universalis IV/예속국]] 항목 참조. == 기타 == 이름이 '종속국'인 책이 있다. "Client State: Japan in the American Embrace"(종속국: 미국 품 안의 일본). [[일본]]의 미국에 대한 종속성을 다룬 책이다. 한국에서는 이 책의 제목을 특이하게도 "종속국가 일본"이라고 번역하였기 때문에 '종속국가'로 검색할 경우 이 책만 나온다. 일본에서는 이 저서의 제목을 '속국'으로 번역하였다.[[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6/2008092601263.html|#]] == 같이 보기 == * [[괴뢰국]] * [[보호국]] * [[불평등조약]] * [[속령]] * [[식민지]] * [[위성국]] * [[조계지]] * [[조차지]] * [[종속 지역]] * [[제국주의]] * [[세력권]] [[분류:종속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