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news.donga.com/6863896.1.jpg]] [목차] == 개요 == John Michael Frankenheimer [[1930년]] [[2월 19일]] ~ [[2002년]] [[7월 6일]](척추 수술중 합병증으로 인한 뇌일혈로 사망) [[미국]]의 [[영화 감독]]. [[로버트 미첨]]을 동경하여 배우를 꿈꿨다. 그는 [[공군]]에 입대하여 공군 홍보영화를 만들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방식 (영화니 만큼 직접 봐야한다) 을 많이 썼는데, 1960년대가 그의 전성기였으나 80년대에는 TV에서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프렌치 커넥션]] 2》와 《[[로닌]]》, 그리고 1960년대 작품 《[[세컨드]]》가 유명하다. 《[[장군의 딸]]》에서 [[단역]]으로도 나왔다. == 작품들 == * [[클라이맥스]]! 1954년작 TV 시리즈 그냥 연출을 맡았다. 제 8회 1956년 [[에미]]상 최우수 감독상 - 라이브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제5열]] 1960년작 [[TV 영화]] 역시 연출 담당. *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1962년작. [[한국전쟁]] 당시에 세뇌된 포로들은 요인 암살을 하려한다는 음모를 다룬 수작. 2004년 《[[양들의 침묵]]》의 감독 조너선 데미가 [[리메이크]]했다. XXX(부류)가 알고보니 나쁜 놈이라는 반전의 [[클리셰]]를 심은 걸로 유명하다. * [[세컨드]] 1966년작. 해당 항목 참조. * [[그랑프리(영화)|그랑프리]], 1966 몇 안되는 F1배경의 레이스 영화로, 지금 봐도 낡아보이지 않는 세련된 촬영으로 유명하다. 레이싱 팬들에게 있어서 [[스티브 맥퀸]]의 [[르망]]과 더불어 필견해야 하는 영화로 꼽히며 솔 바스의 오프닝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실제 F1의 레전드들이 스턴트로 참여했으며 실제 트랙에서 실제 차량에 카메라를 설치해 찍은 영상들은 당시 모나코 레이스를 재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장면들이기도 하다. * 프렌치 커넥션 2. 1975년작. [[윌리엄 프리드킨]]의 《[[프렌치 커넥션]]》의 후속작. * [[닥터 모로의 DNA]]1996년작. [[허버트 조지 웰즈]]의 소설을 원작으로 [[말론 브란도]]가 주연으로 나왔다. [[분류:미국 영화 감독]] [[분류:1930년 출생]] [[분류:2002년 사망]] [[분류:뉴욕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