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이름 || 존 에드워드 안드레 (John Edward André) || || 생년월일 || [[1923년]] [[1월]] [[3]]일 || || 신체 || 190cm, 93kg || || 국적 || [[미국]] || || 출신지 || [[메사추세츠]] 브록턴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우투좌타]] || || 프로입단 || [[1946]]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 || 소속팀 || [[뉴욕 자이언츠]](1946~1954) [br] [[시카고 컵스]](1954~1955) || == 소개 == 존 에드워드 안드레(John Edward André, 1923~1976) 1923년 미국 메사추세츠 생 [[미국인]] == 미국에서 ==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다가 32세 때 메이져로 콜업. 3게임에 선발 출장을 포함 총 22게임에 나왔으나, 방어율 5.80의 그리 좋지 못한 기록을 남겼다. == 필리핀 리그에서 == 그러나 필리핀 리그에서는 굇수급의 투수로 활약, 1958년(33세)에서 1965년(42세)까지 총 10년 동안 286게임 출장, '''1624.1이닝 157승 2패 피안타 460 볼넷 4 탈삼진 2248 실점 91 자책점 78 방어율 0.43'''이라는 초인적인 기록을 남겼다. === 사실은... === 필리핀 리그의 기록은 가짜. 위의 마이너리그와 메이져 리그 경력은 사실이지만, 필리핀 리그의 괴이한 기록은 모두 날조된 것. 미국의 별볼일 없는 투수였던 그가 주목받게 된 것은 [[엠엘비파크]]의 선까들이 선동렬의 기록을 폄하하기 위해서 필리핀리그의 기록들을 조작해 만들어 내면서 시작되었다. 즉, '''"[[필리핀]]같이 한국보다 야구 수준이 높았던 나라에서 이렇게 날리던 투수들도 메이져에서 관광당하는 데 선동렬이 뭐가 대단한가효?"''' 정도로 요약 될 수 있겠다. 이들은 영문판 [[위키피디아]]의 '존 안드레'[[문서 훼손|항목까지 수정하는 대범함을 보였으나]], 한국어 문장을 [[구글 번역]]으로 그대로 돌려 바로 옮겨적는 실수를 저질렀다. > The release from Major League doenhu over there in her old hometown in the Philippines begins baseball career > ---- > 영문판 위키피디아 존 안드레 항목에 남아있던 것. 전혀 해석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doenhu' 라는 단어는 '~된후'를 띄어 쓰지 않고 번역기로 번역한 것. [[http://www.baseball-reference.com/bpv/images/1/1e/John_Andre2.jpg]] 전혀 필리핀계로 보이지 않는데도 필리핀계 미국인라는 설명을 붙이기도 했다(...). 그나마 의의라면 80년대 KBO보다 수준이 낮은 리그에서 [[선동열]] 활약을 씹어먹는 성적을 남긴 선수가 있다고 할 때 이를 인정할수 있느냐 정도인데[* 메이저에 결국 가지 못한 선동열이 메이저 갔으면 시즌 15승도 가능하고 매덕스급 성적을 남겼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선빠들에 대한 대응], 결국 실제로 발견사례는 없고, 어차피 내로남불하는 빠들이야 어디에나 있는것이라... 사실 이렇게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케이스를 날조해서 가져올 바엔 차라리 실업야구 시절 [[김영덕]]의 성적을 가져오는 것이 나을것이다. 김영덕옹의 1964년 성적은 33경기 255이닝 9실점 방어율 0.32 였다. [[분류:미국의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