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wikia.com/Johnny-Ace.jpg]] [목차] == 프로필 == || [[파일:external/www.wwe.com/johnlaurinaitis_1_full.png]] || || 본명 || John Joseph Laurinaitis || || 별칭 || Johnny Ace || || 생년월일 || 1965. 7. 31 || || 신장 || 194cm || || 체중 || 110kg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 베르나디노 || ||피니시|| [[커터#s-3|에이스 크러셔(커터)]] || ||테마곡|| Kickstart My Heart || [youtube(WjBL83PYXlA)] == 소개 == NWA,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쟈니 에이스란 링네임으로 활약했던 전직 프로레슬러이며 현재는 [[WWE]] 소속 로드 에이전트. == 커리어 == 1986년 자니 에이스라는 링네임을 통해 프로레슬러로 데뷔한다. NWA의 짐 크로켓 프로모션 (훗날 WCW)에서 셰인 더글라스와 "다이나믹 듀즈"라는 태그팀을 결성해서 활동하기도 한다.[* 이때 '''민 마크(Mean Mark)'''라는 기믹이였던 [[언더테이커(프로레슬러)|언더테이커]]와도 싱글 매치를 가진 적이 있다. 언더테이커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당시 언더테이커의 매니저였던 [[시어도어 롱]]의 갱스터 스타일 등의 비쥬얼 쇼크를 느낄 수 있다.] 1990년대에는 일본 3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하나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으로 완전이적해 "닥터 데스" 스티브 윌리엄스[*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본명이 스티브 윌리엄스다. 즉 동명이인. 선배와 이름이 겹친다는 이유로 새로운 링네임을 만든 것이 바로 우리가 잘 아는 스티브 오스틴이다.], [[코바시 켄타]]와 태그팀을 맺고 주로 활약했다. 스티브 윌리엄스와 태그팀을 맺었을 때 미사와 마츠하루&아키야마 준, 미사와 미츠하루&코바시 켄타와의 경기로 각각 5성 경기를 만들었는데, 이 중 미사와&아키야마 준과의 경기는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에 의해 1996년 올해의 경기로 선정되었다. || [youtube(RlJXH_iPseo)] || || [[전일본 프로레슬링]] 시절을 회고한 팬 제작 트론 || 대표 기술인 에이스 크러셔는 '''모든 [[커터]]의 원형'''이다. 쟈니 에이스의 현역 당시 '''남발기'''중에 하나였다. 응용 방식도 정말 많아 눈사태식에서 시작해서 런닝식, 제자리식 등이 있지만 피니시로 거의 많이 쓰이던 것은 페임에써 계열의 길로틴 에이스 크러셔였다. 이후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의 다이아몬드 커터, [[스티브 오스틴]]의 스톤콜드 스터너, [[랜디 오턴]]의 RKO 등 많은 선수의 피니셔로 변용되었다. 2000년에 [[전일본 선수 이탈사건]]의 파장으로 전일본과 [[프로레슬링 NOAH]]가 쪼개지는 과정에서 프로레슬러로서 완전히 은퇴하고 [[WCW]] 각본진의 수장으로 합류한다. 2001년 WCW가 [[WWE|WWF]]에 매각된 이후 자취를 감췄다가 2004년 인사담당 부회장으로 임명이 됐지만 쇼에 나오거나 언급되는 일은 일체 없었다. 주로 선수 영입 담당을 맡고 있었지만 영입된 선수들 반 이상이 데뷔를 못하고 방출당하거나 아니면 직접 해고시키는 등 백스테이지에서 악명이 높다. 그러다가 2011년 [[CM 펑크]]가 [[존 시나]]와의 대립과정 중 대본/가이드라인 없는 (후일 [[파이프밤]]이라 불리는) 자유로운 세그먼트를 하는 과정에서 그의 이름을 언급해 존 로리나이터스는 얼떨결에(?) WWE 본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WWE 머니 인 더 뱅크(2011)]]에서 [[빈스 맥마흔]]과 더불어 [[CM 펑크]]를 엿먹이려는 [[몬트리올 스크류잡]]을 재연하려 하다가 말아먹었다. 그리고 빈스가 RAW에서 물러나고 [[트리플 H]]가 쇼를 운영하는 동안 그의 대항마 격으로 활약하게 되며, 트리플 H가 레슬러들의 불신임을 받고 물러난 뒤로는 [[WWE RAW|RAW]]의 잠정적 단장 역할까지 겸하게 되면서 [[CM 펑크]], [[존 시나]] 등의 선역 레슬러들과 대립관계를 형성하였다. 2012년에는 [[WWE 스맥다운|스맥다운]]!의 단장 [[시어도어 롱]]과 경쟁하게 되어 [[WWE 레슬매니아 XXVIII|레슬매니아 28]]에서 각자의 팀을 데리고 이기는 쪽이 모든 브랜드의 단장을 겸임한다는 조항을 걸고 경기를 하여 결국 승리했다. 2012년 5월 20일(현지시간)에 열리는 [[WWE 오버 더 리미트(2012)]]에서 [[존 시나]]와 "다른 레슬러 난입 금지, 패배하면 해고"라는 조건이 붙은 1대1 경기를 갖게 되자 도중에 빅 쇼를 해고시켜 난입하도록 해 승리했다. [[WWE 노 웨이 아웃(2012)]]에서 빅 쇼와 존 시나의 경기에 본인의 단장직이 걸리자 어떻게든 시나가 못 이기게 방해하려했지만 그간 [[빅 쇼]]에게 당했던 레슬러들이 방해하는 바람에 빅 쇼가 패하고 [[빈스 맥마흔]]에게 해고당한다. 그리고 그 다음 RAW에서 데이빗 오텅가와 빅 쇼에게도 버림받았다. 회전근개 손상이란 진단을 받아 어깨 수술을 받은 이후 별 임팩트있는 장면 없이 지내다가 2014년 10월 10일 스맥다운 15주년 오프닝 세그먼트에 [[스테파니 맥마흔]]에게 [[츳코미]]를 걸며 등장해 긴 공백기간이 무색할 정도로 관객들의 많은 호응~~야유~~[* 처음 등장할 때는 야유를 받았지만 마이크를 잡자 환호를 받기도 했다.]을 얻었다. WWF/WCW시절 유명 태그팀이였던 '''[[로드 워리어즈|리전 오브 둠]]'''의 '''로드 워리어 애니멀'''이 그의 친형이다.(본명 Joseph Aaron Laurinaitis) 그래서 형에게 다소 가려지는 부분 또한 없지 않다. 2003년 무렵부터 2011년까지 WWE의 인사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of talent relations)이었다. 전임자는 [[짐 로스]], 후임자는 [[트리플 H]]다. 짐 로스는 2011년 존 로러나이터스가 직책에서 내려왔을 때 '인사담당 부사장이 얼마나 고된 자리인지는 내가 잘 안다. 그의 노고에 갈채를 보낸다'고 트윗을 날렸다. [[셰이머스]], [[알베르토 델 리오]] 등이 그의 주도 하에서 성장한 스타라고 한다.[* 알베르토 델 리오의 매니저 역할을 맡았던 리카르도 로드리게스가 한 말에 따르면 [[트리플 H]]가 실권을 잡은 후 셰이머스와 알베르토 델 리오가 푸쉬에서 소외된 것은 그들이 존 로러나이터스의 업적인 반면 트리플 H는 존 로러나이터스와 구별되는 자신의 업적을 남기기 위해 [[실드(WWE)|실드]]와 [[와이어트 패밀리]]를 밀어준 것이라고 한다.] 존 로러나이터스가 [[WWE 레슬매니아 19]]에서 큰 흥행을 남기기 위해 [[브록 레스너]]에게 [[슈팅스타 프레스]]로 경기를 끝낼 것을 제안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 이런 제의를 한 사람은 [[커트 앵글]]이었다.[[http://politicalrap.blog.me/220523997903|#]][[https://www.wrestlinginc.com/news/2018/09/kurt-angle-talks-about-his-worst-wwe-match-646073/|인터뷰 원문]] 애리조나 주의 사업가이자 [[벨라 트윈스]]의 모친인 캐시 콜러스와 2015년 9월 약혼을, 2016년 3월 결혼을 했다. 이렇게 되면 벨라 트윈스를 딸들로 두고 [[대니얼 브라이언]]를 사위로, 그의 자식을 손주로 두게 되는 셈.. ~~벨라 집안이 엄청난 레슬링 가문이 돼버렸다~~ [[토탈 디바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토탈 벨라스(Total Bellas)에도 벨라 집안의 일원으로 출연했다. 이후로는 WWE의 특집방송때마다 간간히 특별출연 해준다. 그리고 2020년 2월, [[존 모리슨]] & [[미즈(프로레슬러)|미즈]]가 태그팀 재결성 기념으로 만든 영상에 [[랜스 스톰]]과 함께 출연하여 그들을 칭찬했다. == 둘러보기 == ||<-4><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bgcolor=#000000>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width=200]][br]{{{#ffffff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경기'''}}} [*★ 밑줄이 승리자. 다자간 매치의 경우 이름 옆 (O)가 핀폴자, (X)가 피핀폴자.] || || '''1996년'''[br]6월 7일 || [[전일본 프로레슬링]] || 세계 태그팀 챔피언십[br]___아키야마 준___(O) & ___[[미사와 미츠하루]]___(C) vs [[스티브 윌리엄스]] & '''자니 에이스'''(X) || {{{#0000ff,#bbccff *****}}} || [각주] [[분류:1965년 출생]][[분류:캘리포니아 주 출신 인물]][[분류:프로레슬링 선수]][[분류:1986년 데뷔]][[분류:2012년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