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B6121>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B3B24 0%, #0B6121 30%, #0B6121 70%, #0B3B24);" [[파일:넷플릭스 로고.svg|width=60]] {{{#fff {{{+1 '''더 크라운의 등장인물'''}}}}}} {{{#fff 조지 6세}}}}}} [[파일:The Crown.King George VI.jpg|width=100%]] || == 개요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크라운]]의 등장인물로 조지 6세역을 맡았다. == 비중 == 주역은 아니지만 원래의 [[조지 6세|캐릭터]] 자체가 비중이 크기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자신의 장녀 [[엘리자베스 2세]]와 그녀의 부군 [[필립 마운트배튼]]과의 갈등을 해결해주고[* 1화 마지막에 필립 공과 조지 6세가 함께 오리 사냥을 나가서 조지 6세가 필립 공에게 조언하는 모습은 더 크라운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이다. 필립에게 그가 지고 있는 의무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면서도 동시에 안쓰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연기가 일품이다.] 국민들의 정신적 지주로서 많은 지지를 받는다. 그러나 [[더 크라운|드라마]] 처음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엘리자베스 2세]]에게 비중이 옮겨간다.[* 1편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2편에서 사망한다.] 이후 회상 장면에서 드문드문 등장한다. 배우인 자레드 해리스가 실제 조지 6세와 별로 닮지는 않았지만 말년의 분위기는 잘 살렸다. 또한 길지 않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조지 6세가 엘리자베스 2세의 일생에 있어서 갖는 의미도 잘 전달하고 있다. == 어록 == >[[엘리자베스 2세|공주]]야말로 자네 의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she is essence of your duty >나는 더 이상 알버트 윈저가 아니라네. 그 사람은 형에게 살해당했거든. 형이 왕위를 포기한 그 순간에 말일세. ...그래서 그 사람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아. 그리고 그 빈자리는 조지 6세가 채웠지. [[분류:미국 드라마]][[분류:영국 드라마]][[분류: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분류:외국 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