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6b056b><table bgcolor=#ffffff><bgcolor=#6b056b> {{{#ffffff '''조디 포스터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F7F7F7 0%, #FFFFFF 20%, #FFFFFF 80%, #F7F7F7)"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include(틀:역대 골든글로브 세실 B. 드밀상 수상자)]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bgcolor=#0c0000> {{{#e5d85c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e5d85c 아카데미 시상식}}}]]''' }}} || ||<-5><bgcolor=#ffffff> [[파일:external/blogs-images.forbes.com/Oscar_icon.png|width=150]] || ||<-5><bgcolor=#0c0000> {{{#e5d85c '''여우주연상''' }}} || ||<width=30%><bgcolor=#ffe400> ''' 제60회[br] ([[1988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61회[br]([[1989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62회[br]([[1990년]]) ''' || || [[셰어]][br](문스트럭) || {{{+1 → }}} || '''조디 포스터[br]([[피고인(영화)|피고인]]) ''' || {{{+1 → }}} || 제시카 탠디[br]([[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 ||<-5><bgcolor=#0c0000> || ||<width=30%><bgcolor=#ffe400> ''' 제63회[br] ([[1991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64회[br]([[1992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65회[br]([[1993년]]) ''' || || [[캐시 베이츠]][br]([[미저리]]) || {{{+1 → }}} || '''조디 포스터[br]([[양들의 침묵]]) ''' || {{{+1 → }}} || [[엠마 톰슨]][br](하워즈 엔드) || ||<-5><bgcolor=#0c0000> ||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bgcolor=#0c0000> {{{#e5d85c ''' 역대 [[골든글로브상|{{{#e5d85c 골든 글로브 시상식}}}]]''' }}} || ||<-5><bgcolor=#ffffff>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olden_Globe_Trophy.jpg|width=100]] || ||<-5><bgcolor=#0c0000> {{{#e5d85c '''여우주연상 - 드라마'''}}} || ||<width=30%><bgcolor=#ffe400> ''' 제45회 [br] ([[1988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6회 [br] ([[1989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7회 [br] ([[1990년]]) ''' || ||<bgcolor=#ffffff> 샐리 커크랜드[br](안나)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셜리 맥클레인]][br](마담 소사츠카)[br]'''조디 포스터[br]([[피고인(영화)|피고인]])'''[br][[시고니 위버]][br](정글 속의 고릴라)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미셸 파이퍼]][br](사랑의 행로) || ||<-5><bgcolor=#0c0000> || ||<width=30%><bgcolor=#ffe400> ''' 제48회 [br] ([[1991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9회 [br] ([[1992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50회 [br] ([[1993년]]) ''' || ||<bgcolor=#ffffff> [[캐시 베이츠]][br]([[미저리]])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조디 포스터[br]([[양들의 침묵]])'''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엠마 톰슨]][br](하워즈 엔드) || ||<-5><bgcolor=#0c0000> ||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bgcolor=#0c0000> {{{#e5d85c ''' 역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e5d85c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 }}} || ||<-5><bgcolor=#ffffff> [[파일:bafta logo.jpg|width=170]] || ||<-5><bgcolor=#0c0000> {{{#e5d85c ''' 여우주연상 ''' }}} || ||<width=30%><bgcolor=#ffe400> ''' 제44회 [br] ([[1991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5회 [br] ([[1992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6회 [br] ([[1993년]]) ''' || ||<bgcolor=#ffffff> 제시카 텐디[br]([[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조디 포스터[br]([[양들의 침묵]]) '''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엠마 톰슨]][br](하워즈 엔드) || ||<-5><bgcolor=#0c0000> {{{#e5d85c ''' 여우조연상 ''' }}} || ||<width=30%><bgcolor=#ffe400> ''' 제29회 [br] ([[1976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30회 [br] ([[1977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31회 [br] ([[1978년]]) ''' || ||<bgcolor=#ffffff> 다이안 래드[br](엘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조디 포스터[br](벅시 말론)/([[택시 드라이버]]) '''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제랄딘 채플린[br](웰컴 투 LA) || ||<-5><bgcolor=#0c0000> || ----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dda0dd><bgcolor=#dda0dd> {{{+1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ffd700 입성자}}}''' }}} || ||<-2><bg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tablewidth=100%><bgcolor=#fff> [[파일:할리우드 명예의 거리.png|width=250]] || ||<bgcolor=#dda0dd> '''{{{#ffd700 이름}}}''' ||<bgcolor=#dda0dd> '''{{{#ffd700 조디 포스터[br]JODIE FOSTER}}}''' || ||<bgcolor=#dda0dd> '''{{{#ffd700 분야}}}''' ||<bgcolor=#dda0dd> '''{{{#ffd700 영화}}}''' || ||<bgcolor=#dda0dd> '''{{{#ffd700 입성날짜}}}''' ||<bgcolor=#dda0dd> '''{{{#ffd700 2016년 5월 4일}}}''' || ||<bgcolor=#dda0dd> '''{{{#ffd700 위치}}}''' ||<bgcolor=#dda0dd> '''{{{#ffd700 6927 Hollywood Blvd.}}}''' ||}}} || ---- }}}}}} || ||<-2><table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6b056b><colbgcolor=#6b056b><colcolor=#ffffff><tablealign=right><tablewidth=500> {{{+2 '''조디 포스터'''}}}[br]'''Jodie Foster''' || ||<-2>{{{#!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external/68d5191bac75dd694010a2feb2a418fdeaee77b08b3a0728c16dce61d59f03d5.jpg|width=100%]]}}}|| ||<width=20%> '''이름''' ||조디 포스터 (Jodie Foster)|| || '''본명''' ||얼리샤 크리스천 포스터 (Alicia Christian Foster)|| ||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2> '''출생''' ||[[1962년]] [[11월 19일]] ([age(1962-11-19)]세)|| ||[[캘리포니아|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 '''직업''' ||[[배우]], [[영화 감독]], [[프로듀서|영화 프로듀서]]|| || '''활동''' ||[[1965년|1965년 – ]][[현재]]|| || '''학력''' ||Lycée Français de Los Angeles[*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있는 프랑스계 사립학교다.] {{{-1 (졸업) (-1980년)}}}[br][[예일대학교]] 문학과 {{{-1 (학사) (1980년-1985년)}}} || || '''배우자''' ||알렉산드라 헤디슨 {{{-1 (2014년 - )}}}|| || '''자녀''' ||2남|| || '''신장''' ||160cm|| || '''종교''' ||[[무종교]]([[무신론]])[* [[http://www.ew.com/ew/article/0,,20054140_3,00.html|#]] ] || [목차] [clearfix] == 개요 ==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130115000566_1_59_20130115104118.jpg]] [[미국]]의 [[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영화 프로듀서]]. 지성미 넘치는 캐릭터의 대명사. 본명은 위에 나온 것 같이 '''얼리샤 크리스천 포스터'''로, 조디(Jodie)라는 예명은 가족들이 지어준 별명에서 나왔다고 한다. 집안에 [[독일]], [[아일랜드]], [[잉글랜드]] 혈통이 있다. 1980년대와 2000년대 사이에 눈부신 연기를 보여줘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2번이나 수상한 명배우다. 2000년대 들어서는 배우보다는 감독이나 제작으로서의 활동에 관심이 더 많은 듯. == 활동 == || [[파일:external/iv1.lisimg.com/470full-jodie-foster.jpg|width=250]] ||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8749c1efdcf43e890931af5e5927e3ce.jpg|width=250]] || || 10대 시절의 조디 포스터 || 40대 시절 || [[아역]] 출신으로 일찍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3살 때 CF에 출연하기도 하였고, 연기는 8살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4세가 되던 1976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에 출연하였고 어린 창녀역을 휼륭하게 소화하며 4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포스터가 맡았던 '아이리스' 라는 역할은 영화에서 매우 중요한 캐릭터였기에 포스터의 열연은 더욱더 빛났다고 볼 수 있다. 이 영화를 찍기 전인 1974년에도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한 《엘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에도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또래에 비해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택시 드라이버》의 성공으로 더 큰 프로젝트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포스터는 학업에 열중하기로 하였고 연기활동은 잠시 뒷전으로 밀려나게 된다. 성인이 된 후 다시 연기를 시작하였고 1988년 《피고인》에 출연하여 6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된다. 성폭행 피해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영화이기도 하며 포스터의 연기도 뛰어났다. 이 영화를 통해 포스터는 진정한 성인연기자로 거듭나게 된다. 3년뒤인 1991년 《[[양들의 침묵]]》에 출연하였고 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이로써 포스터는 '''30대 이전에 2번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초의 배우'''가 되었다. 이 영화는 [[안소니 홉킨스]]와 [[조디 포스터]] 둘 모두의 엄청난 명연기로 유명한데, 포스터는 실제로 안소니 홉킨스가 무서웠다고. 아래는 한니발과 스탈링의 첫 대면 장면으로 영화에서 매우 중요한 장면이기도 하다.[* 간과하기 쉬운 사실인데, 이 장면에서 조디 포스터와 앤소니 홉킨스는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연기한 게 아니라 카메라 렌즈를 보면서 연기했다. 오직 소리만 듣고 서로의 연기에 합을 맞춘, 두 배우의 엄청난 연기력을 알 수 있는 부분.] 안소니 홉킨스의 애드립으로 만들어진 장면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 원작 소설에도 거의 똑같이 나오는 장면으로, 괴상한 소리를 내는 등 일부 홉킨스의 애드립이 들어간 것이 와전된 듯. 다만, 조디 포스터 스스로 밝혔듯이 홉킨스가 애드립으로 포스터가 연기하는 억양[* 캘리포니아 출신인 실제 포스터의 억양과는 많이 다르다.]을 흉내내 그에 대한 거부감이 카메라에 담겨 더 좋은 장면이 된 것은 사실이다. ||<table align=center> [youtube(W5ai1jdRtpI)] || || 《양들의 침묵》 한니발과 스털링의 첫 대면 || 《양들의 침묵》은 아카데미에서 5관왕을 이루었고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감독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조디 포스터는 같은 해에 《꼬마천재 테이트》라는 영화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도 성공적으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엔 너무 달려온 데 대한 반작용인지 속도 조절도 좀 하는 것 같지만 여전히 《[[넬]]》, 《매버릭》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1997년에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명작 [[SF]] 《[[콘택트]]》에 주연 엘리 애로웨이로 나와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작중에 "시인이 왔어야 했어.(They should have sent a poet.)"는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장면이자 명대사. 1999년엔 [[주윤발]]과 함께 《애나 앤드 킹》에도 출연했다. 그렇게 긴 호흡으로 연기활동을 조금씩 이어나가던 포스터는 2002년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패닉 룸]]》에 출연하였다. 원래는 [[니콜 키드먼]]이 주연이었지만 영화 《[[물랑루즈(영화)|물랑 루즈]]》 촬영중에 부상을 당하면서 조디 포스터가 출연하게 된다. 이 영화는 흥행에도 성공하였고 가장 안전한 공간이라 생각했던 《패닉 룸》에서 오히려 위험한 상황들이 펼쳐지는 역설적인 장면들도 흥미로웠다. 2011년엔 [[크리스토프 발츠]],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대학살의 신]]》에 출연하였다. 오직 집안에서만 촬영했던 영화이며, 아이들 싸움으로 모인 부모들이 처음에는 교양있는 척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이 드러나는 코미디적인 영화이다. 러닝타임이 80분으로 짧은 영화이기도 하다. 2013년에는 [[맷 데이먼]]과 함께 《[[엘리시움(영화)|엘리시움]]》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에서 포스터는 상당히 밋밋한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연출을 맡았던 [[닐 블롬캠프]] 감독이 조디 포스터란 배우를 활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였다. 2018년에는 [[호텔 아르테미스]]에 출연했지만, 영화평은 그다지 좋지 않고, 흥행에도 참패했다. 포스터의 연기는 여전하지만, 감독의 연출이 허접하다는 평가. 필모그래피를 보면 유독 [[스릴러]] 장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스릴러의 전설인 《양들의 침묵》부터 시작해서 《패닉 룸》과 《플라이트 플랜》 등등. 조디 포스터만큼 스릴러 장르에서 높은 성취를 이룬 배우를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 굳이 찾자면 [[시고니 위버]]가 생각나긴 하지만 위버는 보통 여전사 캐릭터, SF 액션의 여왕으로 많이 인식한다. 사실 이건 시고니 위버의 페르소나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에이리언 시리즈]] 자체가 초기의 스릴러로서의 면모가 점차 옅어지고 전형적인 '외계인 때려잡기' 장르로 선회한 것의 영향이 크다.] == 사건사고 == 어릴 때부터 출중한 외모와 연기력을 갖춘 스타로 거듭나서인지 그녀는 유독 스토커에게 많이 시달렸다. 《[[택시 드라이버]]》를 보고 유사모방범죄를 일으킨답시고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을 저격한 [[존 힝클리 주니어]]는 체포된 이후에 '내가 이 일을 저지른 것은 다 조디 포스터의 관심을 받기 위함이다'는 식으로 떠들면서 포스터는 언론의 집중 포화를 받게 된다. 힝클리는 이전부터 질릴 정도로 포스터를 스토킹 했다고 한다.[* 얼마나 집요했느냐면 예일대 근처의 모텔에다 터를 잡고 지낼 정도였다고 한다.] 포스터의 악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에드워드 리처드슨이란 남자는 레이건 대통령에게 협박편지를 보내기도 하였고 총을 든 채 [[예일 대학교]] 주변을 서성이기도 했다. 경찰에 붙잡힌 에드워드는 "조디 포스터가 너무 예뻐서 죽일 수밖에 없었다" 라고 밝혔다. 또 예일대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밝혀,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 필모그래피 == === 출연 === * 《[[앨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1973) - 오드리 역 * 《[[택시 드라이버]]》 (1976) - 아이리스 역 * 《[[피고인(영화)|피고인]]》 (1988) * 《[[양들의 침묵]]》 (1991) * 《[[콘택트(영화)|콘택트]]》 (1997) * 《[[패닉 룸(영화)|패닉 룸]]》 (2002) * 《[[플라이트 플랜(영화)|플라이트 플랜]]》 (2005) * 《[[브레이브 원]]》 (2007) * 《[[비버(영화)|비버]]》 (2011) * 《[[대학살의 신]]》 (2011) * 《[[엘리시움(영화)|엘리시움]]》 (2013) * 《[[호텔 아르테미스]]》 (2018) - 진 토마스 역 * 《[[비 네이처: 디 언톨드 스토리 오브 알리스 기-블라쉐]]》 (2018) - 내레이터 * 《[[우먼 앳 워]]》 영어 리메이크 (미정) === 연출 === * 머니 몬스터 2016 * The Beaver 2011 * Home for the holidays 1995 == 여담 == * [[레즈비언]]으로 2014년 4월 사진작가 알렉산드라 헤디슨과 동성결혼하였다. [[글래스클로짓|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으나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가]], 2013년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으며 수상소감을 통해 [[커밍아웃]]했다. 정자를 제공 받아 슬하에 두 아들(찰스와 킷)이 있다. 생물학적인 아버지는 밝히지 않고 있는데, 절친 [[멜 깁슨]]이 생물학적 아버지라는 소문도 있다. 조디 포스터의 둘째 아들은 얼핏보면 조디 포스터와 멜 깁슨 반반 닯은듯한 느낌이 있지만 첫째 아들은 멜 깁슨은커녕 친 엄마인 조디 포스터와도 닮지 않았다. 그런데 미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미국 영화 배우 [[제임스 우즈]](James Woods)와 닮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실제로 봐도 판박이로 닮았다. 하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 커밍아웃 하기 전에는 [[시드니 버나드]]와 동거한 적이 있었다. * [[멜 깁슨]]과 매우 절친한 친구이다. 아이러니한건 깁슨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성소수자]]의 인권 보장에는 반대한다. 포스터가 커밍아웃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깁슨도 참석해서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물론 종교적 신념과는 별개로 개인적 친분에 의한 감정까지 어쩔 수는 없을 테니 이해하지 못할 일은 아니다] 그리고 깁슨의 할리우드 복귀를 돕기도 했다. * 원래 [[금발]]인데 금발이라는 선입견[* 미국에는 '[[금발벽안]]의 백인=멍청한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한다면 태닝한 피부+염색한 금발+투박한 억양... [[브랜든 프레이저]]나 [[마릴린 먼로]]의 이미지화가 대표적이다. 이런 금발에 대한 편견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에선 전문직들이 자연금발을 흑발이나 적발로 염색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인지 주로 [[갈색]]으로 염색을 하고 다녔다. 그래서 염색을 하지 않는 요즘에도 포스터의 머리색깔을 갈색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백인 중에서도 유독 튈 정도로 밝은 색의 [[벽안]]을 가지고 있다. * [[예일대]] 출신답게 영어 발음도 매우 또박또박하다. 그래서 포스터가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영어공부하는 사람도 꽤 있다는듯. * [[외국어]] 능력도 특출나서 [[프랑스어]]를 [[https://youtu.be/FNGgAvkC02I?t=43s|유창하게 구사한다.]][* 영/불어의 이중교육으로 전과목을 가르치며 프랑스 교육부에서도 공인한 사립학교인 Lycée Français de Los Angeles를 고교 졸업년인 1980년까지 다녔고, 실제로 청소년기에는 프랑스에 자주 머물며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한다.] 유창한 프랑스어 덕분에 본인이 출연한 영화의 프랑스어 더빙 대다수를 직접 한다. [[독일어]]와 [[스페인어]]도 알아들으며, [[이탈리아어]]는 회화가 가능하다고. * 대표작 [[양들의 침묵]]에서 연기한 [[클라리스 M. 스탈링]]으로 일자 [[보브컷]]열풍을 불러왔다. 이때의 미모덕에 그녀의 이미지를 모티브로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을 정도. 대표적인 사례가 [[드래곤볼]]의 등장인물 [[인조인간 18호]]가 있다. 그리고 [[아랑전설]]과 [[KOF 시리즈]]의 등장인물 [[블루 마리]]는 인조인간 18호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라서 둘 다 조디 포스터가 모티브다. 여러모로 단발머리의 대명사로 불릴 만하다.[* 양들의 침묵에서의 모습이 [[이영애]]와 닮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연일 수도 있지만 이영애가 처음 뜬 화장품 광고에서 단발머리나 정장차림 등이 양들의 침묵에서의 조디 포스터와 유사하기도 하다. 양들의 침묵이 먼저 나왔다.] [[엑스파일]]의 [[데이나 스컬리]] 역시 [[양들의 침묵]] 캐릭터를 참고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명탐정 코난]]의 등장인물 [[조디 센티밀리온|조디 스털링]]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FBI요원으로 출연했던 양들의 침묵에서의 클라리스 스털링이 모티브로, 등장인물의 이름도 클라리스 스털링의 '스털링'과 조디 포스터의 '조디'를 따 와서 만들었다. FBI요원이라는 사실과 본명이 밝혀지기 전엔 '조디 센티밀리온'이란 가명을 사용해 이를 숨겼다. [youtube(jQY82kTJb5A)] * 2013년도 [[골든 글로브]] 공로상에 [[커밍아웃]] 스피치로 많은 감동을 주었다. 주위 동료 배우들의 표정이 압권. * [[캐스트 어웨이]]와 트위스터에서 나온 여배우 [[헬렌 헌트]]와 정말로 닮았다. 헬렌 헌트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시켰는데 조디 포스터로 오해 받았다고. [[https://www.usmagazine.com/wp-content/uploads/helen-hunt-jodie-foster-zoom-c824c9b0-84fe-435a-ae35-6c5866e58e19.jpg|링크]] [[https://twitter.com/HelenHunt/status/734837890887213057|링크2]] * 슈퍼히어로 영화는 미국인들의 관람 습관을 망치고 있다라고 비판하였다.[[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963827|#]] 이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제임스 건 감독이 반박하는 논조의 글을 올렸는데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다 보지만 세대가 바뀌면서 여러 부분에 의한 입장차이가 생긴 것 같다며 그녀의 생각을 존중하고 현시대 헐리웃의 풍경에 또 다른 시선을 보낸 바에 감사를 표했다. 즉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걸 인정해주길 바란듯한데 조디 포스터는 이에 대해 아직 입을 열지 않고 있다 [[분류:미국 여배우]][[분류:미국 영화 감독]][[분류:프로듀서]][[분류:1962년 출생]][[분류:1965년 데뷔]][[분류: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분류:캘리포니아 주 출신 인물]][[분류:레즈비언]][[분류:미국의 무신론자]][[분류:미국의 무종교인]][[분류:예일 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