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조갑주위염(爪甲周圍炎, 손발톱주위염)은 [[손톱]], [[발톱]] 주위의 피부 손상으로 인해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긴 것이다. [[순우리말]]로는 생손, [[생인손]], 생손앓이라고 하고 [[한자어]]로는 대지(代指)라고 한다. == 상세 == 손발톱 피부 주위가 빨갛게 붓고, 만지면 통증이 있고, 계속 진행되면 곪아 노랗게 [[고름]]이 잡히며,[* 배농할 때 가끔 피도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다.] 방치하면 손톱이나 발톱이 빠져버린다. 치료는 고름이 많이 차있으면 피부를 째서 고름을 배농하고 심하지 않으면 배농 하지 않고 환부 소독 후 거즈, 압박 붕대로 감는다. 되도록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다. 그 후 항생제 주사, 경구 항생제, 소염제 등을 처방 받는다. 예방은 [[거스러미]]를 함부로 건들지 말고, 작은 상처라도 주의하여 취급하며, 손은 즉시 말리고 청결에 유의하면 된다.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치료하고 싶다면 불에 잘 달궈 소독한 바늘로 고름이 찬 부위를 살짝 찌른 다음 고름을 빼내고 소독하고 약국에서 항생제나 소염제를 구매하여 함께 복용하면 된다. 하지만 잘못된 소독으로 인해 2차 감염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자가치료 보다는 병원에 가는 것을 더 추천한다.체했을 때 손을 따는데 쓰는 기구를 이용하면 고름이 얕은 경우 꽤 쓸만하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생인손, version=17)] [[분류:질병/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