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조 존스턴/joe_johnston.jpg]] Joe Johnston 본명은 조지프 에글스턴 존스턴 2세(Joseph Eggleston Johnston II).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0C0000><-5><:> {{{#E5D85C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E5D85C 아카데미 시상식}}}]]'''}}} || ||<#FFFFFF><-5><:> [[파일:external/blogs-images.forbes.com/Oscar_icon.png|width=150]] || ||<#0C0000><-5><:> {{{#E5D85C '''시각효과상'''}}} || ||<width=30%><#FFE400><:> '''제53회[br]([[1981년]])''' ||<#FFE400><:> {{{+1 → }}} ||<width=30%><#FFE400><:> '''제54회[br]([[1982년]])''' ||<#FFE400><:> {{{+1 → }}} ||<width=30%><#FFE400><:> '''제55회[br]([[1983년]])''' || ||<:>브라이언 존슨[br]리처드 에드런드[br]데니스 뮤렌[br]브루스 니콜슨[br]([[제국의 역습]]) ||<:> {{{+1 → }}} ||<:> 리처드 에드런드[br]키트 웨스트[br]브루스 니콜슨[br]'''조 존스턴[br]([[레이더스(영화)|레이더스]])''' ||<:> {{{+1 → }}} ||<:> 카를로 람발디[br]데니스 뮤렌[br]케네스 F. 스미스[br]([[E.T.]]) || [목차] == 개요 == [[미국]]의 [[영화 감독]]. [[1950년]] [[5월 13일]]생으로 [[텍사스]] 주 [[오스틴(텍사스)|오스틴]] 출신이다. 본래는 특수효과 디자이너였다. [[조지 루커스]]와 [[스티븐 스필버그]] 콤비와 함께 큰 사람으로, [[스타워즈]] 클래식 시리즈의 시각효과를 담당하였다.[* '''[[요다]]와 [[보바 펫]]의 오리지널 디자인'''도 그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로 '''《[[하워드 덕]]》'''의 시각효과를 맡은 사람도 이 사람이라고 한다.]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레이더스(영화)|레이더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를 통해서 [[아카데미상|아카데미 시각효과상]]도 타게 되었다. 지금도 세 사람의 친분은 이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조 존스턴이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3편 감독을 맡았던 걸 보면 알 수 있다.] 특수효과 디자인을 하면서도 80년대에 이르러 영화 감독의 꿈을 품었고, 결국 루커스의 지원으로 대학에 입학해 영화 제작을 배웠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감독 일을 시작한 것은 1989년 《[[애들이 줄었어요]]》를 제작하면서부터인데, 당시 세계적으로 2억 달러가 넘는 심심찮은 수익을 벌여들였다. 《쥬라기 공원 3》 이후론 이렇다 할 흥행작이 없다가,[* 본인 또한 몇 년 감독 일을 쉬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로 꾸려진 [[캡틴 아메리카]]의 실사영화 《[[퍼스트 어벤져]]》의 감독으로 발탁되었다. 근래에는 이를 통해서 조 존스턴을 접하는 이가 많을 듯하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옥토버 스카이》와 《로켓티어》에서 보여준 역량과,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각효과 담당이었던 그의 경력을 보고 존스턴을 골랐다고 한다. 특수효과 담당이었던 만큼 그의 영화도 그런 쪽으론 일가견이 있지만, 그 외의 만듦새는 별로라는 평가가 많다. 예를 들어서 《[[쥬라기 공원 3]]》 같은 경우는 흥행은 성공했으나, 화려한 그래픽에 비해 형편 없는 시나리오로 전편보다 못한 속편 소리를 자주 듣는다. 존스턴의 최고 작품인 《[[쥬만지]]》는 훌륭한 CG와 가족 영화로서의 재미를 잘 버무려 비평과 흥행 양면에서 성공했고 17년의 신작도 대박이 났지만, 최신 연출작인 《[[퍼스트 어벤져]]》는 40년대의 낭만적인 레트로 활극 분위기에 비해 박력이 부족한 전투씬에 대해서 비판을 받았다. 다만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의 특이사항으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갈수록]]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는 점. 후속작은 [[루소 형제|그가 감독을 맡지 않았고]] 그 자체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이는 퍼스트 어벤져가 제대로 뒷받침해주지 못했다면 힘들었을 평가라는 의견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영화)|다크 나이트]]의 관계와 비슷하다. 허나 반론도 분명 존재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것은 결국 캡틴 아메리카의 기원을 다루는 스토리 정도일 뿐이고 퍼스트 어벤져와 배트맨 비긴즈의 완성도 차이는 분명 넘사벽으로 존재하므로 이 둘을 동일선상에 놓기는 힘들다. 오히려 이 중요한 에피소드를 이렇게밖에 만들지 못했냐는 비판을 듣기에 충분한 부분. == 감독 작품 목록 == * 《[[애들이 줄었어요]]》 ''Honey, I Shrunk the Kids'' 1989 * 《[[로켓티어|인간 로켓티어]]》 ''The Rocketeer'' 1991 * 《[[페이지 마스터]]》 ''The Pagemaster'' 1994 * 《[[쥬만지]]》 ''Jumanji'' 1995 * 《옥토버 스카이》 ''October Sky'' 1999 * 《[[쥬라기 공원 3]]》 ''Jurassic Park III'' 2001 * 《히달고》 ''Hidalgo'' 2004 * 《울프맨》 ''The Wolfman'' 2010 * 《[[퍼스트 어벤져]]》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2011 * 《낫 세이프 포 워크》[* 극장 개봉작이 아닌 DVD로만 출시했다.] ''Not Safe for Work'' 2014 *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2018[* 본촬영은 라세 할스트룀이 맡았으며, 재촬영 감독을 맡았다.] [[분류:1950년 출생]][[분류:미국 영화 감독]][[분류:텍사스 주 출신 인물]][[분류:1977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