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rockoldies.net/b5l3u9v5.jpg]] --[[스미스 요원]]-- [목차][[분류:기타리스트]] == 개요 == 조지프 레너드 보나마사[* Joseph Leonard Bonamassa]는 [[미국]]의 [[록 음악]],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1977년생으로[* 1977년 5월 8일생으로, 생일은 존 메이어보다 빠른 편이다. --겨우 몇 달 차이가 몇 년 차이나는 것 처럼 보인다.--] [[존 메이어]]와 '''동갑'''이다(!) == 솔로 활동 == [[뉴욕]]의 뉴 하트포드에서 태어난 조 보나마사는 '''4살''' 때부터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6살때 이미 스티비 레이 본의 Scuttle Buttin을 연주할 수 있었다고...] 그의 아버지는 열렬한 음악 팬이었고, 보나마사는 [[에릭 클랩튼]]과 [[제프 벡]]의 음반에 자주 노출되었다. 보나마사는 이러한 영국의 [[블루스]] 록 음반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는 12세 때 {{{#!html <i>Smokin' joe bonamassa</i>}}}라는 그의 밴드를 가지고 있었다. 밴드는 주말마다 뉴욕 서부와 펜실베니아 주위에서 공연을 가졌다.[* 주중에는 학교에 나가야해서 공연을 못하였다고한다.] 이 때 보나마사는 '''[[비비 킹]]'''에게(!) 20회 정도의 공연의 오프닝을 요청받았다. 18세가 되자 보나마사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아들인 에린 데이비스, 로비 크리거의 아들인 웨일런 크리거, 베리 오클리의 아들인 베리 오클리 Jr.와 함께 블러드라인이라는 [[블루스]] [[록밴드]]를 했다. 비록 유명하진 않았지만 그의 기타 플레이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2000년에 출시된 그의 데뷔 앨범 "{{{#!html <i>A new day yesterday</i>}}}"는 [[로리 갤러거]], [[제쓰로 툴]]과 같은 뮤지션들의 커버곡과 그의 오리지널 곡들을 갖추고 있다. 이 중, 톰 다우드가 프로듀스하고 그레그 올맨이 게스트로 참여한 " {{{#!html <i>If Heartaches Were Nickels</i>}}}"라는 곡은 빌보드 블루스차트에서 9위에 도달했다. 보나마사는 2002년부터 2007년 사이에 발표한 세 개의 정규 앨범이 빌보드 블루스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였고, 다섯 개의 앨범이 탑 10안에 들었다. 2009년에는 [[런던]]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연주하여, 어린 시절부터의 꿈을 이뤄내었다! 2012년 "{{{#!html <i>Beacon Theatre: Live From New York</i>}}}"에서는 그의 영웅 중 한명이자, 과거 Bad Company의 멤버였던 폴 로져가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2013년 여름엔 보나마사가"{{{#!html <i>Tour De Force</i>}}}"라는 조금 색다른 공연을 선보였었는데, 한 공연에서 세 팀의 밴드가 네 가지의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연주하였다. 이듬해였던 2014년은 그가 데뷔한지 25년째 되던 해였다. 보나마사는 "{{{#!html <i>Different Shades of Blue</i>}}}"를 발표하는데 이 앨범은 짧은 지미 헨드릭스의 연주곡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두를 자신의 오리지널 곡들로 채워넣은 앨범이였다. 진지한 블루스를 원했던 보나마사는 이 앨범을 통해 빌보드 200에서 8위, 블루스 차트와 인디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였다. 2015년 보나마사는 "{{{#!html <i>Blues Music Award</i>}}}"의 기악-기타부문에서 '''우승상'''을 거두었다. == Black Country Communion 그리고 그 외의 활동 == [[딥 퍼플]]의 전 베이시스트이자 보컬리스트 [[글렌 휴즈]], [[드림 시어터]]의 전 키보디스트 [[데렉 쉐레니언]], 드러머 [[존 본햄]]의 아들 [[제이슨 본햄]] 과 함께 "{{{#!html <i>Black Country Communion</i>}}}"이라는 [[하드 록]] 밴드도 하고있다. --나름 슈퍼 밴드-- 또한 재즈 펑크 밴드인 "{{{#!html <i>Rock Candy Funk Party</i>}}}"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성 보컬리스트 [[베스 하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래미 최고의 블루스앨범 후보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하였다. == 영향 == 미국의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받은 많은 [[블루스]] [[록 음악|록]] 기타리스트들과는 달리, 보나마사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기타리스트 잡지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존 메이욜]]&블루스브레이커의 "{{{#!html <i>Blues Breakers : John mayall with Eric Clapton</i>}}}"과, [[로리 갤러거]]의 "{{{#!html <i>Irish Tour</i>}}}", 그리고 [[크림]]의 "{{{#!html <i>Good Bye</i>}}}" 앨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에릭 존슨]]의 플레이와 유사하다[* 에릭 존슨의 대표곡 Cliffs of dover의 인트로에 쓰인 프레이즈와 조 보나마사가 사용하는 프레이즈는 거의 흡사하다.]-- == 디스코그래피 == === 정규 앨범 === * A New Day Yesterday (2000) * So, It's Like That (2002) * Blues Deluxe (2003) * Had to Cry Today (2004) * You & Me (2006) * Sloe Gin (2007) * The Ballad of John Henry (2009) * Black Rock (2010) * Dust Bowl (2011) * Driving Towards the Daylight (2012) * Different Shades of Blue (2014) * Blues of Desperation (2016) * Redemption (2018) * Royal Tea (2020) === 라이브 앨범 === * A New Day Yesterday Live (2002) * Shepherds Bush Empire (2007) * Live from Nowhere in Particular (2007) * Live from the Royal Albert Hall (2009) * Beacon Theatre: Live From New York (2012) * Rock Candy Funk Party: We Want to Groove (2013) * An Acoustic Evening at the Vienna Opera House (2013) * Live in Amsterdam with Beth Hart (2014) * Tour De Force – Live from the Borderline (2014) * Tour De Force – Live from the Shepherd’s Bush Empire * Tour De Force – Live from the Hammersmith Apollo (2014) * Tour De Force – Live from the Royal Albert Hall (2014) * Muddy Wolf At Red Rocks (2015) * Live at Radio City Music Hall (2015) * Live at the Greek Theatre (2016) * Live at Carnegie Hall: An Acoustic Evening (2017) * British Blues Explosion Live (2018) * Live at the Sydney Opera House (2019) === Black Country Communion === * Black Country Communion (2010) * Black Country Communion 2 (2011) * Afterglow (2012) * BCCIV (2017) === Rock Candy Funk Party === * We Want Groove (2013) * Rock Candy Funk Party Takes New York: Live at the Iridium (2014) * Groove Is King (2015) * The Groove Cubed (2017) === 콜라보레이션 앨범 === * Don't Explain (with Beth Hart) (2011) * Seesaw (with Beth Hart) (2013) * Ooh Yea - The Betty Davis Songbook (with Mahalia Barnes) (2015) == 장비 == 주로 [[깁슨]]사의 [[레스폴]]모델을 사용하지만 때때론 다른 모델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콜렉터이기도해서 원년산 기타들을 많이 가지고있다. ~~얼굴 엄청 자주 비추는~~ 포럼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어니볼 011에 탑랩[* 브릿지 테일피스 위로 줄을 감는 방식. 줄의 장력이 약간 낮아진다. 011 게이지에 쓰면 딱 적당한 텐션감이 든다.], 살짝 높은 액션을 선호한다고 한다. [[파일:external/cdo.seymourduncan.com/Joe-Bonamassa-Gibson-Guitars1.jpg]] --정말 많다-- --다른 콜렉터들이 보나마사에게 기타 조공을 바친다 카더라-- [[파일:external/www2.gibson.com/HB061C-Finish-Shot-jpg.aspx?KeepThis=true&TB_iframe=true&height=410&width=1000?.jpg]] * Gibson Joe Bonamassa Les Paul Standard[* 던컨에서 나온 시그니처 픽업이 달려있다. 안티큐티 픽업과 함께 던컨 픽업 중 최상위 모델 중 하나이다.] [[http://worldguitars.co.uk/images/uploads/gibson_skinnerburst_1072.jpg]] * Gibson "Skinnerbust" 1959 Les Paul[* 아티스트 모델로 출시] [[파일:external/i967.photobucket.com/IMG_6311_zps24140871.jpg]] * Gibson "Spot" 1959 Les Paul [[파일:external/www2.gibson.com/HB485C-Finish-Shot-jpg.aspx?KeepThis=true&TB_iframe=true&height=410&width=1000?.jpg]] * Gibson "The Babe" 1960 Les Paul[* 컬렉터스 초이스로 출시] [[파일:external/jbonamassa.com/guitar-1.jpg]] * Gibson "Magellan" 1959 Les Paul [[파일:external/www.premierguitar.com/StreamImage.aspx?Image_ID=D8D6AB73-66F3-4AF1-A6DD-313279787EFD&Image_Type=image?.jpg]] * 보나마사의 페달보드 (좌측부터 반시계방향으로) H&K rotosphere Boss DD-3 MXR micro flanger Ibanez TS-808 Way Huge Pork Loin overdrive Dunlop JB-F3 Fuzz Pace Lehle 1@3 ABC Box Dunlop JB-95 CryBaby wah Fulltone Supa Trem 정체불명의 MXR [[파일:조보나마사세팅.jpg]] * 보나마사의 장비 셋팅 악기 콜렉터 답게 장비 셋팅도 후덜덜하다. ~~거의 회로도 수준~~ 특히, 여러 앰프 중에 [[마샬 앰프|마샬]] 2555 '''실버 쥬빌리''' (100W) 가 중심이다. 최근 인터뷰에 따르면 많은 장비를 정리하고 앰프와 기타만으로 톤을 만든다고 한다. [youtube(vqhoPqDR47c)] * Guitarist의 보나마사 인터뷰 ~~자주 입는 초록후드가 인상적이다.~~ 영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14년 레드록스 공연을 기점으로 장비에 변화가 있다. 그 당시는 [[마샬 앰프|마샬]] 실버 쥬빌리와 [[덤블]] 등 4개의 앰프가 있었지만 사운드가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래서 제대로 [[블루스]]를 하기 위해 다른 장비를 다 빼버리고 [[Fender]] 앰프만 사용하기로 했다. 이후 [[덤블]]을 포함한 많은 장비들을 팔아버렸고, 원하는 사운드에 더욱 가까워졌다. [[파일:조보나마사최근세팅.jpg]] 사진과 같이 빈티지 '''베이스맨'''과 빈티지 하이파워 '''트윈 앰프'''를 사용한다. 트윈 앰프중 하나는 [[스티븐 시걸]]에게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구입했고, 다른 하나는 영국의 '''The Tremeloes''' 멤버가 쓰던 것으로 영국에 최초로 수입된 [[Fender]] 트윈 앰프였다. ~~역시 빈티지 악기 수집가~~ 앰프의 스피커는 셀레스천 스피커로 트윈 앰프와 조합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키스 리처즈]]에게 배운것. 딜레이 등의 공간계도 사용하지 않고, 이펙터를 위한 파워 서플라이도 사용하지 않으며, 사용하는 이펙터는 오직 [[https://www.youtube.com/watch?v=1UYxFdNr9AI|Way Huge Overrated Special]] 페달('''부스트''' 용도)과 '''와와''' 페달 그리고 '''배터리 2개''' 뿐이라고. 페달 중독을 끊었다. 한번은 부스트 페달을 안켠적이 있었지만 그 소리 자체로 새로운 연주를 할 수 있었다. 장비보다 연주 자체의 사운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약하자면, [[레스폴]] 기타와 [[Fender]] 앰프, 부스트/와우 페달(건전지 사용)이 그의 현재 장비 셋팅이다. 즉, 장비보다는 사용자의 연주가 사운드에 더 중요한 요소라는 것. ~~조 보나마사의 손이라면 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