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Nissa, Voice of Zendikar''' ||<width=223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204525_1.jpg]]|| || '''한글판 명칭''' || '''젠디카르의 목소리 니사''' || || '''마나비용''' ||<#00ff00> {{{#000000 {1}{G}{G} }}}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플레인즈워커]] — 니사 || ||||<height=160px> +1: 0/1 녹색 식물 생물 토큰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 -2: 당신이 조종하는 각 생물에 +1/+1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는다. -7: 당신은 생명 X점을 얻고 카드 X장을 뽑는다. X는 당신이 조종하는 대지의 수이다.|| || '''충성도''' || 3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관문수호대의 맹세]] || 미식레어 || 관문수호대의 맹세에서 추가된 3코 [[플레인즈워커]] --Nissa, Voice of Ajani-- 일단 지금은 나온 직후이므로 실제 활약을 할지 안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패트릭 채핀과 프랭크 카르스텐 등의 프로 플레이어들의 칼럼 분석으로는 무난하게 좋은 플커로 보인다. 현재 가격 역시 20불 정도로 극초기 가격으로는 무난. 능력치를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우선 +1은 언제나 우수한 능력인 [[토큰]] 소환. 사실 1/1과 --백만마리를 뽑아놔도 공격력이 0인-- 0/1은 엄청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2도 있는데다가 자체 능력만으로도 개체 수를 늘려주고 본인을 보호할 수 있으며 나오자마자 사용시 3코 플커가 로열티 4가 돼서 은근히 단단해지는등 좋은 능력. 채핀은 0/1이 별거 없더라도 -2도 있으니까 강력한 능력이라고 평했고, 카르스텐은 괜찮은 자기 보호 능력이지만 [[사마귀 기수]] 등의 비행 생물들 [[공성 코뿔소]], [[소굴 수호자]] 등에게 뚫리므로 아주 신뢰할 수 있는 능력은 아니라고 말하였다. -2는 [[Titania's Boon]]. 본인이 소환한 식물 토큰 등과 함께 아군 생물을 강화할 수 있다. [[이동식 격납기계]]나 [[단호한 자들의 화신]], [[단단한 비늘]] 등 [[아브잔 일가]]의 버티기 샘울들, [[수도원 스승]] 등 의 토큰 주문들등 함께 사용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카드들이 매우 많은 실질적 주력기가 될듯. 궁극기는 채핀과 카르스텐 모두 쓰려면 +1만 4번 써야해서 사용이 쉬운 스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쓰는게 불가능한 스킬도 아니라는 평가. 양측 모두 쓰기만 하면 6~7 드로우 +생명점 회복 정도는 할 거라면서 카르스텐은 [[스핑크스의 계시]]와 비교하며 게임을 이기게 해주는 스킬이라고 평했고 패트릭 채핀은 7드로우 7점 회복이면 [[신령 용 우진]]의 궁극기라고-,-;..라고 평했다. 또한 현재 바로 넣어서 사용을 시도해 볼만한 덱들도 몇 보이는데. 퓨어 어그로 덱에는 소환하는게 0/1 토큰이다보니 느려서 안쓰일 것 같다고 말하고 있고, 비늘 덱에는 쓸지도 모르지만 지금 자리가 없어서 잘 모르겠다 는 평가가 있지만 가능성은 있으며, 주력이 될만한 덱들로는 [[젠디카르의 동맹 기디온]] 및 동식이, 황무지 확보--황무지를 늘리는 램프 주문이 아니다!--와 함께 WG 토큰 덱을 구성한다던가. 슈퍼 프렌즈 계열의 덱에서 좋아 보인다던가 등등의 평가를 받는 중. 한국 카페의 스포일러 반응은 좀 웃겼는데, 처음에 [[화염소환사 찬드라]]랑 같이 유출되었을때는 3마나가 저정도면 훌륭하다 등등 찬양 일색이다가 한글판으로 혼자서 따로 공개되자 부정적인 댓글이 주 였다. --한글판은 오타가 있나......? 라는 댓글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발매 이후 한 달 동안의 성적은 폭망. 관문 수호대의 맹세 런칭 이후 첫 달 동안 가장 잘나가는 스탠다드 덱이 [[브린의 신동 제이스]]와 [[이단적인 치유사 릴리아나]]를 위시로한 [[선조들의 결집|랠리]]덱이고, 모던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스탠다드도 슬금슬금 침공하고 있는 [[생각을 엮는 예언자]]등을 사용하는 엘드라지 덱. 타르커의 칸 부터 내려오는 전통의 강호인 아브잔 시리즈(아브잔 + 아브잔 블루)와 제스카이 블랙. 기타 다크 호스라고 불릴만한 덱이 UR 기량 덱과 아타르카 레드 등인데... 새로운 덱이 나오긴 커녕 이 중 아예 사이드에 한 장 조차도 쓰는 덱이 하나도 나오지 않으면서 프릴 직후 20불대의 가격에서 딱 절반인 10불로 가격이 대 폭락했다. 쓰는 덱도 상당히 적었다. 녹색 덱이라도 컴퍼니나 랠리 등으로 소환이나 부활 가능한 '''생물'''인 동마나 [[Nissa, Vastwood Seer|오리진 니사]]를 쓰던가, 아니면 아예 3마나로 마나 부스팅 주문을 넣고 엘드라지로 가던가 했지.. 특히나 심지어 발매 이전에 '''니사랑 기디온이랑 같이 토큰 덱 만들면 짱 세겠네요!''' 라며 자신이 들고 갈 덱 리스트에 대한 칼럼까지 썼던 프로 플레이어도 막상 대회에는 그 덱에서 니사는 빼버리고 [[다시 각성한 오브 닉실리스]]를 넣어가는 등. 그러다가 휴스턴 그랑프리에서 갑자기 WG 컬러에 [[단단한 비늘]]과 [[드로모카의 명령]], 그리고 이 니싸로 +1/+1 카운터 효율을 극대화한 덱. 즉 니사를 무려 '''4장'''씩이나 집어넣은 단단한 비늘 덱이 다수 등장하여 ~~단단한 비늘 유통기한이 1달밖에 안남았다는 문제가 있지만~~ 좋은 성적들을 기록했지만 역시 우승은 못하고 2위에서 그쳤다. 그러다가 4월 말에 드디어 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 프로투어에서 4장 들어간 WG 토큰 덱으로 우승을 기록하며 스탠다드 첫 우승을 달성하였다. 덱은 4장의 [[젠디카르의 동맹 기디온]]과 니사 4장의 8플커, [[드로모카의 명령]] 4장과 '''이니스트라드 ver2 최고의 카드.. [[대천사 아바신]]을 4장''', [[이동식 격납기계|동식이]]4장, 트레이벤 검사관 4장, [[숲의 대변인]] 4장의 16 크리쳐, 그리고 탭랜드도 아닌데다가 토큰을 뽑아주고 피니셔로도 사용가능한 대지인 [[서쪽계곡 수도원]] 3장을 사용하는 토큰 덱. 순수 토큰만 소환하는 주문은 황무지 확보 2장만 들어간다. 토큰 덱의 약점인 [[코질렉의 귀환]]과 [[화염소환사 찬드라]]의 광역 번은 명령과 아바신으로 대충 커버하고, [[반사 마도사]]나 [[암석 포고문|공구리]]같은 순수 토큰 덱을 끝장 내는 카드에 대처하기 위해 순수 토큰보다는 생물들의 비중이 높다. 이렇게 메인에 4장이나 들어간 덱이 우승을 기록하였지만, 니사가 막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거나 한건 아니고, PT 8강 덱들도 하나하나 다 다르고 --모노 레드랑 RG 비트는 망했지만-- 플커들도 매우 다양하게 사용되며 --[[아를린 코르드]]는 없었지만-- 10불 중반 정도로 살짝 올랐다. 이후에도 WG 토큰 덱으로 4장 확고하게 들어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중. 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 이후 춘추전국시대.. 라기보다는 춘추백색시대..의 탑 덱 중 하나.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플레인즈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