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여성정책)] [목차] == 개요 == [[2015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일반행정직 공무원|지방직으로 최초 채용]]하기 시작하여, [[2017년]] [[산업은행]] 등 [[공공기관]] 및 [[공기업]] 전반에 확산된 [[계약직]] [[행정공무원]]이다. 주요 업무는 '[[여성]]의 권익 향상' 및 '[[시민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사업발굴', '[[젠더]]적 관점에서의 사업 평가' 등이다. 채용 성별은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으나, 여성 정책을 담당하는 직무특성상 여성부, 관공서 여성청소년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남성이 채용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2015년 이후 서울특별시청 및 시의회에서는 젠더 전문관(Gender Specialist), 젠더 자문관, 젠더 모니터링 활동가 양성 정책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산하에서는 여성정책담당과가 이미 존재하나, [[여성혐오]] 옴부즈만 및 [[성소수자]] 인권 문제 등을 포함한 전반적 젠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인력 채용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 젠더전문관직의 경우 2015년 기준 채용인원 1명, 계약기간 3년(최대 5년)에 직급은 '지방행정[[사무관]](임기제)'으로 연봉 하한액은 약 5255만 원(별도 수당 제외)인 공무원이다.([[http://www.khtv.org/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1&num=95&page=14&keycode=&keyword=&c1=&c2=&sub_code=|#출처]]) 이런 류의 직무구체성이 결여된 직업이 다 그렇듯 해당 직종의 전문성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논란이 있다. 연봉만 해도 5천만원이 넘는다. '젠더' 문제는 절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데도 남성 성소수자 등 당사자는 거의 없고 사실상 특정대학의 [[여성학]] 전공자나 특정 여성 시민단체 출신쪽에서만 채용 비율이 높다보니 특정 출신들과 계파만을 할당하기 위한 여성 전용 [[낙하산]] 수단이라는 의심과 비판이 많다. 특히 지방자치에서는 이름만 바꿔서 "성평등 전문관"을 둔다던지 [[당진시]]처럼 아예 여성친화 도시를 내세우며 "여성정책 전문관"을 따로 두다보니 되려 [[역차별]]을 야기시키는거 아니냐는 우려섞인 시선도 있다. 특히나 군대 생활을 했거나 [[예비군 훈련]]을 받는 2030 남성들 사이에서는 "현역, 예비군때는 [[예비군 강사|안보교육 강사]]라는 것들이 와서 [[프로파간다]]해대더니 사회에 진출할때가 되니 이제는 젠더전문가라는 [[사이비]]들이 넘쳐난다."면서 지들은 세금낭비 하지말라면서 안 좋은건 이름 바꿔서 다 따라하는 [[내로남불]]해댄다면서 반응이 매우 안 좋은 편이다. 젠더교육의 내용도 대체적으로 자료화면의 가해자는 대다수가 남성으로 나오고 이들은 잠재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던지 [[젠더감수성]]을 지녀라같은 내용으로 점철된 프리젠테이션으로 강의~~란 이름하의 프로파간다~~를 해서 극우 강사와 실랑이를 벌였던 예비군들이라면 익숙한 체험을 또 경험할 수 있다. 비단 서울특별시의 젠더전문관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페미니스트|이러한 사람들]]을 불러서 젠더 교육을 하는 경향이 매우 짙어졌는데 [[e스포츠]]의 경우, [[한화생명e스포츠]]팀의 선수들이 선수 소양교육을 받으면서 젠더 교육도 함께 받았는데 강사가 과거 "남자 아이들은 소변을 참도록 훈련시키지 않으면 성범죄자가 된다."라는 아동학대스러운 교육법을 주장해 논란을 빚은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장을 초빙해서 롤 팬덤에서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다. 대표적인 젠더전문가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평등 정책을 보좌하는 서울시의 첫 젠더특보 임순영이 있다. 서울시로 오기 전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인권재단, 희망제작소를 거쳐 6년간 여성계 대모로 불리는 [[남인순]] 의원의 보좌관으로 근무했으며, 사후약방문식 젠더 정책에서 벗어나 집을 지을 때 수평을 맞추듯이 정책의 추진 단계부터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201083200004|#]] 젠더특보는 자신의 역할을 예방주사에 비유하며, 서울시의 성평등 도시와 여성안심특별도시, 직장내 성범죄 추방 등 여성 안전을 강화하는 정책의 일익을 담당했다. 이러한 여성 안전 정책에 대해서는 여성에게 시가 나의 안전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박원순 성추행 사건]] 및 [[박원순 자살 사건|박원순 자살]] 이후로, 임순영 젠더특보는 박원순의 성추행 의혹을 인지한 경로와 피소 사실을 사전에 시장에게 보고했는지의 여부를 경찰에서 수사받았다. 젠더특보 본인은 성추행 피소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0161051004|#]] 이후 검찰은 임순영 젠더특보가 [[남인순]] 의원과 피소 사실에 대해 공유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6042798_32633.html|#]] == 활동 == * [[http://www.hankookilbo.com/m/v/da4b7a07f4e04062b3ea102c44756ac8|“여성의 목소리 경청해 주세요. 페미니즘 시작은 소통입니다” 한국일보 2017-04-25]]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0980714|서울시 모든 부서에 젠더책임관·담당관 지정, 투자출연기관 여성비상임이사 40%이상으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10&aid=0000063663|‘성인지 관점의 공천심사 기준’ 물꼬 텄다...지방선거 ‘기대’]]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5/2020071500484.html| 서울시 젠더특보, 피소 전 박원순에 "불미스런 일 있다"며 보고]] [[분류:공무원]][[분류:여성 정책]][[분류:페미니즘]][[분류:문재인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