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주요선거)] ||<-5><tablebordercolor=#4169e1><tablealign=center><bgcolor=#ffffff,#191919> '''[[대한민국 국민투표|{{{#black,#e5e5e5 대한민국 국민투표}}}]]''' || || [[1972년]] [[11월 21일]] ||<|2> → || [[1975년]] [[2월 12일]] ||<|2> → || [[1980년]] [[10월 22일]] || || [[제3차 국민투표]] || '''제4차 국민투표''' || [[제5차 국민투표]] || [목차] == 개요 == [[1975년]] [[2월 12일]] 치러진 대한민국의 국민투표로 13,413,325명의 유권자가 참여했으며 79.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 배경 == 1972년 [[10월 유신]]으로 권력이 대폭 강화되어 장기집권이 보장된 [[박정희]]는 야당들과 재야인사, 학생들의 극렬한 반대로 긴급조치를 연달아 선포하는 등 정국이 어수선하여 국민에 자신과 유신체제에 대한 신임을 물었다. 1975년 1월 22일 박정희 대통령은 특별담화를 통해 유신헌법에 대한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발표했다. >“이번 국민 투표는 비단 현행 헌법에 대한 찬반 투표뿐만 아니라 대통령에 대한 신임투표로 간주하겠다. 만일 국민이 현행헌법의 철폐를 원한다면 대통령에 대한 불신임으로 간주하고 즉각 대통령 직에서 물러날 것이다” [[파일:external/dimg.donga.com/200310270500001_1.jpg]] 국민투표에 참여하는 박정희와 그의 딸 [[박근혜]]. [youtube(CLZj3tAl_Qo)] 대한뉴스 <대통령 특별 담화 -국민투표 실시에 즈음하여-> 보도. [[박정희]]는 특별담화를 통해 [[국민투표]]를 제안하였고, 자신에 대한 신임 여부로 간주하겠다며 결과가 유신철폐로 기울인다면 불신임으로 받아들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신민당(1967년)|신민당]] 등의 야당과 재야세력들은 [[국민투표]] 반대를 주장했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고, 국민들은 투표에 참여했다. == 결과 == [[파일:244AEE3852CF401013D977.png]] [[서울특별시|서울]]과 [[부산광역시|부산]]은 각각 58%와 62%라는 낮은 득표율을 기록하긴 하였지만 '''73.1%'''라는 높은 찬성표로 현행 체제(유신헌법)가 그대로 유지되었고, 국민들이 [[대한민국 제4공화국|박정희 정부]]를 다시 한 번 재신임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2><tablebordercolor=#ff7012><bgcolor=#ff7012> '''{{{#abf200 1975년 국민투표}}}''' || ||<bgcolor=#0000ff> '''{{{#ffffff 찬성}}}''' || '''73.1%''' || ||<bgcolor=#ff0000> '''{{{#ffffff 반대}}}''' || 25.6% || [[분류:대한민국 국민투표]] [[분류:제4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