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산업 혁명의 발달)] [목차] == 개요 == [[20세기]]([[1900년대]]) 중반 [[컴퓨터]], [[인공위성]], [[인터넷]]의 발명으로 촉진되어 [[21세기]]([[2000년대]]) 초반까지 걸쳐서 일어난 산업혁명. [[정보 혁명]], [[정보화 혁명]], [[디지털 혁명]] 등으로 불린다. 이전에 없었던 정보 공유 방식이 생기면서 [[정보 통신 기술]]이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했다. [[앨빈 토플러]]가 제창한 [[제3의 물결]]론을 따르기에 엄밀히 말하자면 앞선 두 혁명과 달리 역사가들이 정립한 개념은 아니다.[* 제레미 리프킨이 인터넷으로 인한 정보혁명을 3차 산업혁명이라고 이름 붙였다.] 정보화의 주역인 컴퓨터는 [[1940년대]] 중반, 인공위성은 [[1950년대]] 후반, 인터넷은 [[1960년대]] 말에 처음 등장했으나 당장 보급되지 않았고 일반 가정 및 개인에게 와 닿은 시기는 [[1970년대]]에 처음 등장한 [[데스크톱 컴퓨터]]를 통해 20세기 말([[1990년대]])에 들어서야 등장한 [[월드 와이드 웹]]을 계기로 보급이 가속화되었다. [[노트북 컴퓨터]]도 데스크톱과 비슷한 시기에 처음 등장했지만 본격적인 보급 가속화는 2000년대 중반부터 이루어졌으며, [[1980년대]]에 처음 등장한 [[태블릿 PC]], [[태블릿 컴퓨터]]와 1990년대에 처음 등장한 [[스마트폰]]은 [[2010년대]] 초반에 들어서야 보급이 가속화되었다. 이처럼 발명 이후 초기에는 보급이 더디지만, 기술이 발전될 수록 훨씬 더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다. 휴대용 인터넷 기기와 [[SNS]](소셜미디어)가 보급되면서 이 혁명은 사회의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2010년대부터 중동 지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민주화 혁명이 한 예이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정보 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창안이 지구의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것을 그 전보다 압도적으로 편리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토플러의 물결 이론)] == 기술 혁신 == * [[컴퓨터]] * [[인공위성]] * [[인터넷]] * [[GPS]] * [[스마트폰]] * [[CNC]] * [[3D 프린터]] * [[CAD]] * [[PLC]] * CIM == 관련 문서 == * [[사이버테러]] * [[우주경쟁]] * [[세계 7대 불가사의#s-4.5|현대 과학기술 7대 불가사의]] * --[[외계인 고문]]-- [[분류:토막글/기술]][[분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