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산업 혁명의 발달)] [목차] == 개요 == [[19세기]]([[1800년대]]) 중후반에서 [[20세기]] 초에([[1900년대]]) 일어난 산업혁명으로 '''석유와 전기'''가 대중화된 것은 2차 산업혁명 덕분이다. 2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전기공학]], [[전자공학]], [[중화학 공업]]이 크게 발전하였다. [[미국]]과 [[독일]]이 주도해 [[영국]]을 경제적으로 추월한다. == 기술 혁신 == 보다시피 우리가 아는 생활의 필수품들이 많다. === [[백열등]]과 [[형광등]] === [[1879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사실 에디슨이 한 것은 [[필라멘트]] 재료만 바꾸는 것이었다. 하지만 에디슨이 개량한 전구는 최초로 상업적인 전구라 할 수 있다. 1852년 조지 스토크스는 [[형석]]이 [[자외선]]을 받아 빛을 내는 것을 알아내고 이를 [[형광]]이라 불렀다. 1901년 수은등이 개발되었고 형광물질의 꾸준한 개발을 거쳐 1939년에 형광등이 개발되었다. 백열전구와 달리 고효율이라 아직도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나중에 [[LED]]의 발명에도 기여를 한다. === [[건전지]](1차 전지, 2차 전지) === 1800년 [[알레산드로 볼타]]가 전지를 개발하였다. 1836년에 [[화학 전지|다니엘 전지]]가 개발되었고 1859년 [[납축전지]]가 개발되었다. 1886년 카를 가스너가 최초의 [[건전지]]를 개발하였다. === [[교류(전기)|교류 전기]] === 물리학자인 [[마이클 패러데이]]가 1831년 최초로 전자기유도를 발견했다. 이를 응용하여 유럽에서 교류송전이 사용되기 시작한다. 그것을 보고 사업가능성을 느낀 [[조지 웨스팅하우스]]가 1886년 미국에서도 이것이 가능할 것이라 믿고 테슬라 및 여러 학자들로 하여금 교류 송전을 개량하여 경제성있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걸로 초대박을 치고 에디슨의 직류전기와 테슬라의 교류전기가 경쟁을 하게 되는데 이를 [[전류전쟁]]이라고도 한다고. === [[모터]](전동기) === [[1866년]] 베르너 폰 지멘스가 발전기(다이나모)의 원리를 발견하여 [[1867년]] 특허를 냈다. 그 후 발전기는 전동기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산업계는 전원의 제약에서 해방되었다. === 컨베이어 벨트 === 과거에도 통조림등 일부 제조업에서 쓰였지만 [[1908년]] [[헨리 포드]]가 자동차 생산에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다. === [[강철]] === [[1855년]] 헨리 베세머가 [[전로]]를 개발하여 강철을 빠른 시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1856년 빌헬름 지멘스는 평로(Open hearth furnace)를 고안하였고 [[1864년]] 피에르 에밀 마르탱과 함께 강철의 품질을 크게 높이는데 성공하였다. === [[영화]] === 1888년 루이 르 프린스가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한다. 1889년 [[토마스 에디슨]]이 키네토스코프를 발명한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한다.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는 대중에게 소개된 실질적인 최초의 영화라 볼 수 있다. === [[라디오]] === === [[전화기]] === === [[텔레비전]] === === [[플라스틱]] === === [[자동차]] === === [[비행기]] === === 합성고무 === [[고무]] 문서 참조 === 화학비료 === [[프리츠 하버]] 문서 참조. 그 후로 질좋은 비료가 많이 나오면서 [[멜서스 트랩]]은 끝장났다. === [[에어컨]] === === [[세탁기]] === == [[환경오염]] == 이때부터 오염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 [[지구 온난화]], [[1952년 런던 그레이트스모그]] 등의 부작용이 생겨났다. 각국에서는 위기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단체를 조직하고 방안을 마련했다. == 관련 문서 == * [[원자력]] * [[디젤펑크]] * [[모더니즘]] [[분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