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닌자대전)] [목차] == 개요 == 만화 [[나루토]]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자세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루토비 히루젠]]이 [[호카게]]일 때 일어났다. == 상세 == 제1차 전쟁에서 큰 타격을 받은 닌자 5대국은 휴전 조약을 체결했고 한때의 평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종전으로부터 약 20년 후[* 나루토가 태어나기 약 15년전에 일어났다.] 국가 간 경제 격차가 심각해지면서 '공평한 이권 확대'를 이유로 각국에 무투파가 대두해 다시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나뭇잎, 바위, 모래 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비 마을은 세 마을 닌자들의 격전지가 되었다. == 주요 사건 및 여파 == [[나뭇잎 마을]]은 [[비 마을]]을 공격했다가 도롱뇽의 [[한조(나루토)|한조]]가 [[지라이야(나루토)|지라이야]], [[츠나데(나루토)|츠나데]], [[오로치마루(나루토)|오로치마루]]를 제외한 나뭇잎 마을의 닌자들을 모두 전멸시켰고 이를 계기로 이 셋은 [[전설의 3닌자]]라는 호칭을 얻게 된다. [[비 마을]]이 나뭇잎 마을에게 공격받은 것으로 나가토의 부모님이 적으로 오인당해 나뭇잎 마을의 닌자들에게 살해당하고 [[나가토]], [[야히코(나루토)|야히코]], [[코난(나루토)|코난]] 등이 전쟁 고아가 되어 훗날 [[아카츠키(나루토)|아카츠키]]가 창설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 전쟁으로 츠나데는 동생인 센쥬 나와키와 연인인 [[카토 단]]을 잃었으며 [[모래 마을]]의 닌자인 [[치요(나루토)|치요]]의 아들, 며느리이자 [[사소리(나루토)|사소리]]의 부모님을 하얀 이빨이라 불린 나뭇잎 마을의 닌자인 [[하타케 사쿠모]]의 공격으로 사망하여 사소리가 훗날 [[아카츠키(나루토)|아카츠키]]에 들어가는 계기를 만들었다. [[분류:나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