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wikia.com/Jeff-ova.jpg]] OVA [목차] == 개요 == [[아랑전설]] 시리즈에 등장하는 [[테리 보가드]]와 [[앤디 보가드]] 형제의 의붓아버지. 성우는 [[이시즈카 운쇼]][* 훗날 막장 아버지의 대명사 [[미시마 헤이하치]]를 맡게 된다.]/[[김준(성우)|김준]]([[배틀 파이터즈 아랑전설]])[* [[빌리 칸]]과 동일성우.], 오바 마히토(아랑전설 드라마 CD), [[모리카와 토시유키]]([[KOF 월드]]).[* 모리카와 토시유키와 김준은 [[테카맨 블레이드]]의 주인공 D-BOY를 담당했다.] == 작중 행적 == 가족 관계는 알려져있지 않으나 독신으로 추정되며, 전형적인 자상하고 엄격한 모범형 아버지로 등장한다. 예전에는 [[기스 하워드]], [[쳉 신잔]]과 함께 [[텅푸루]] 밑에서 수련을 받으면서 삼투신으로 불렸었다. 후에 보가드 형제를 거두어 테리에게 마샬아츠와 훤화살법[* 이렇게 적으니 있어보이지만 실상은 그냥 개싸움이다.] 을 가르쳐주나[* 앤디는 근육량이나 체격이 테리에 비해 적어 마샬아츠를 배우기엔 부적합해 시라누이 인술을 대신 배웠다.][* 마샬아츠라고 알려졌지만 마샬아츠+제프류 훤화살법 스타일임이 밝혀졌다.] 그가 가진 진의 비전서 제1권 때문에 테리가 보는 눈앞에서 [[기스 하워드]]에게 살해당한다. 이 사건은 이후 테리와 앤디가 기스를 향한 복수심에 불타게 되는 계기가 된다. [[볼프강 크라우저]]에게 '''[[파워 웨이브]]'''로 이마에 상처를 낸 대단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파워 웨이브]]는 지면장풍이고 이마는 지면과 거리가 멀다. 게다가 [[볼프강 크라우저]]는 키가 2미터! 즉 이게 가능하려면 제프 보가드의 [[파워 웨이브]]는 다운 후 피격판정이 가능한 사기기술이거나 혹은 [[볼프강 크라우저]] 키가 무척 작을때였어야 한다. 한마디로 오타로 인한 개그. 그런데 크라우저는 이 때 11세였다고 한다(...). 키 문제는 둘째치고 11세 어린애와 싸워서 상처입힌 건 별로 자랑이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이당시 크라우저는 사실상 '''어른과 맞먹는 싸움실력'''을 갖고 있었다. 크라우저의 가문은 진의 비전서 덕분에 대대로 황제의 경호원을 할 정도의 강력한 전사고, 크라우저는 이미 준비된 제왕이었으며, 9살때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친부 루돌프를 살해하러 몰래 잠입한 15살인 기스 하워드를 떡실신 시킨 이력이 있을 정도.] 그래도 어쨌건 결론은 제프의 패배. 원래는 '''번 너클'''로 크라우저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설정이지만 중간에 설정집 등에서 '''파워 웨이브'''로 잘못 표기되었다(....) 그런데도 수정하지 않은 이유는 '''재미있어서''' 라고(.......)~~하단가드하다가 맞았나보지 뭐~~ 설정상으로만 그 존재가 언급되기만 했고 게임이나 배경 어디에도 나온일이 없지만[* [[아랑전설]]의 프롤로그 스토리를 다룬 [[신키로]]의 [[http://www.fightersgeneration.com/np5/gm/ff-pro1.jpg|만화]]에 나온것이 유일한 정식 등장이었다.],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중국인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이렇게 되면 테리의 프로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제프의 글러브''' 라고 되어있는데, 중국 의상을 입고 나오면 글러브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으나 기스의 경우도 젋은 시절에는 장발에 말끔한 정장을 입고 출연하다가 일본에서 수련후 [[와패니즈]]화 되어서 복장이 달라진 것을 보면 그냥 나이를 먹으면서 새로운 취향이 생긴거라고 보면 별 무리 없을 듯 하다. [[KOF 14]]의 중국팀 엔딩의 텅푸루가 자신의 제자들을 하나씩 회상하는 장면에서 마지막에 뒷모습만 나오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있는데 팬들은 이 사람이 제프 보가드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해당 인물은 갈색 머리에 모자, 재킷을 걸치고 있는데 후술할 코믹스판에서 묘사된 모습과도 비슷하고 텅푸루의 제자 중 한명으로 나온 점에서 제프일 가능성이 높다. SNK 게임에서 게임 시공 이전에 사망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KOF]]의 [[가이델]][* [[팔걸집|오로치 팔걸집]]으로 [[레오나 하이데른]]의 생부이자 [[하이데른]]의 친구.], [[용호의 권]]의 로넷 사카자키[* [[타쿠마 사카자키]]의 아내이자 [[료 사카자키]], [[유리 사카자키]]의 어머니.]와 공통점을 갖는다. 코믹스판에도 등장하였다. 마켓에서 물건을 훔치며 살아가던 테리와 앤디를 거두며 살아간다. 이 때는 테리와 비슷하게 자켓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었다. 기스와에 대결에서 처음에는 승기를 잡지만 곧이어 기스가 눈빛으로 최면술(…)을 걸어 몸을 마비시키고 열풍권을 쓰는 바람에 패배하여 죽는다. [[배틀 파이터즈 아랑전설]]에서는 기스의 비겁한 책략에 당한 상태에서 열풍권-고공 정권 찍기에 당해 죽고 팔극정권 비법서를 강탈당한다. 릴리 맥가이어를 비롯한 어린아이들을 매수하고나서 자객들이 공격할때 어린아이들이 제프를 붙잡아 칼에 찔리게 만들었다. [youtube(aaTKeO-75To)]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 콘솔판 오프닝. 애니메이션 '배틀 파이터즈 아랑전설'에서의 제프 보가드의 모습을 게임 오프닝에서도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다. --전대의 고수급 설정인 두사람이 붙는데 굉장히 '''범상한''' 공방만 하다 끝나는 것은 넘어가자. 어른의 사정을 들먹이면 SNK의 3D 기술력의 한계 때문이라 볼 수 있다.-- 게메스트에서 연재했던 용호의권 2 코믹스에선 리 파이론이 있는 차이나타운에서 수련을 쌓는 미국인으로 등장하여, 차이나타운에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타쿠마의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잠시 대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때 등장한 모습은 야구모자에 점퍼, 수염을 약간 기른, 테리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번 너클의 프로토타입 쯤으로 보이는 기술 '섬광권'을 타쿠마에게 시전하기도…) 현재의 설정과 차이가 있는 슈패용 용호의 권에서는 도박빚(...)을 잡혀있던 타쿠마에 의해 죽은 것으로 묘사된다. 이 설정은 슈퍼패미컴판 이식을 담당한 곳에서 멋대로 SNK와 상의없이 넣은 설정으로 공식 설정은 기스와 싸우다 죽었다. 더불어 용호의 권 2의 엔딩에서 언급이 된다. 일본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젊은 기스에게 보고를 하던 노집사가 '제프 보가드라는 자가 기스님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는 보고를 하는 것으로 언급. 기스는 제프의 움직임을 감시하라고 부하에게 명령을 내린다. [[http://naridy.egloos.com/4720396|아랑전설 스페셜의 초기안에는 보너스 캐릭터로 나올 기획도 있었다고 한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데스티니]]에서도 등장. 기스의 사형인 듯이 묘사되며 테리에게 생일날 모자를 선물하지만 [[진의 비전서]]를 노리고 온 기스에게 결국 사망한다. 기스가 "그 다리로 나와 겨룰 수 없다." 고 하는 것으로 보아 부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텅푸루의 선풍강권의 마이너인 듯 한 선풍권을 시전하며 나름 선방하였으나 [[사망전대]] 답게 기스의 [[레이징 스톰]]을 맞고 패하며, 테리와 앤디에게 텅푸를 찾아가라고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분류:아랑전설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