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설명 == 작품자체의 질은 뭔가 어설프거나 좋지않았음에도 그 작품을 토대로 나온 완구나 프라모델 등은 호평을 받은 작품들을 말한다. 주로 프라모델이나 완구판매가 주가되는 메카물이나 특촬물에서 자주 보이는 상황이다. 또한 상품 자체는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거나, [[광고]]가 [[병맛]](...)이거나, 아예 제작사 측에서 밀어주지 않는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다. == 해당 제품 목록 == === 완구, 프라모델 === * [[가면라이더 오즈]] - 여러모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변신아이템과 수십가지가 넘는 조합을 창조할 수 있다는 메리트 덕에 작품의 평가와는 무관하게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였다.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 어째 [[신건담]] 계열이 많고,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빼고 전부 들어 있는 것 같다면 착각이 아니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시드계열 아니랄까봐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는 작품들이지만, 볼관절임에도 180도 가까이 다리가 벌어지는 무등급 데스티니 건담 등의 걸출한 프라모델들을 여러가지 출시한 결과, 프라팔이랑 OST팔이로 인해 흥행자체는 오히려 성공적이었다. * [[기동전사 건담 AGE]] - 시드처럼 작품자체의 평가는 별로 좋지 못하지만 출시된 프라모델들은 높은 퀄리티로 유명하다. 다만 시드와는 달리 프라시장도 흥행하지 못했다.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이쪽은 좋지 못한 정도가 아니고 그야말로 '''최악 그 자체'''로 평가받지만 내부프레임이 재현된 HG 프라모델을 '''1000엔'''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출시하는 파격적인 행보 등을 통해 프라시장에서는 본전치기에 성공했다. === 전자기기 === * [[iPhone SE(2세대)|아이폰 SE2]]를 제외한 [[Apple]]제품 전반 - 가격은 높지만 완성도 면에서는 대체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 [[화웨이]]등의 중국제 전자기기 전반 - 백도어 문제로 많은 비난을 받지만 성능과 가격은 좋은 평을 받는다. * [[분류:XXX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