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분류:초콜릿]] [목차] == 개요 == [[감귤]], [[백년초]], [[한라봉]] 등 [[제주특별자치도]]의 [[특산물]]이 들어간 [[초콜릿]]. 대표적인 [[제주여행]] [[기념품]]이다. == 역사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감귤 농사가 대풍작을 이루어 감귤 가격이 대폭락하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 [[2001년]] 감귤농축액을 생산하는 남제주 감귤공장을 설립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042017|#]] 이곳에서는 감귤을 원료로 초콜릿을 만드는 민간기업을 유치했는데, 이 민간기업이 처음으로 감귤초콜릿을 만든 '[[http://orangejeju.co.kr/|제주오렌지]]'라는 회사다. 한편, 비슷한 시기에 제주도에 [[http://chocolatemuseum.org/|초콜릿 박물관]]이 생기면서 새로운 제주도의 관광지로 유명해졌고, 초콜릿과 별 접점이 없었던 제주도는 덕분에 새로운 관광산업 분야를 개척하게 되었다. == 구매 == 여행 마지막날에 [[제주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제주동문시장에 가면 제주도에서 만들어지는 거의 모든 종류의 초콜릿, 과자 등의 기념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5상자를 1만원에 살 수 있을 정도로 상인들이 [[치킨게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초콜릿 뿐만 아니라 [[한라봉]]이나 소품 등의 다른 기념품들도 이곳이 가장 종류가 많고 저렴하다. == 관련 문서 == * [[기념품]] * [[감귤]] *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