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4.bp.blogspot.com/the-purge+film+movie+2013+ethan+hawke+james+sandin.jpg]] [[분류:더 퍼지 시리즈]] [목차] == 개요 == [[더 퍼지]]의 주인공이자 민폐 딸 아들과 아내 때문에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 인물. 배우는 [[에단 호크]], 일본어 더빙 성우는 [[쿠스노키 타이텐]]. 퍼지 데이에 대비해 동네 사람들에게 보안장치를 파는 일을 하며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상류층 집안이다. == 작중 행적 == 일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동네 사람들에게 가정용 보안 장치를 팔아서 부를 얻은 인물이라 영화 시작, 그러니깐 퍼지 데이 시작 몇시간 전에 보안장치를 팔면서 나오는 게 첫 등장. 그날도 여느 퍼지 데이와 다르지 않게 본인 집의 보안 장치를 작동시켜 퍼지 데이를 보내고자 하는데, 제임스의 아들이 거리에 있다가 집으로 오는 [[드웨인 비숍]]을 보고 보안을 해제시키는 바람에 비극이 시작되고야 만다. 이후에는 흑인이 어딘가에 숨고, 비숍을 들여보내준 찰리를 질책하다가 흑인을 다락에서 찾은 후 내보내려 하지만 그사이에 드웨인을 찾는 [[공손한 지도자(더 퍼지)|공손한 지도자]]가 패거리들과 샌딘 가족의 집 현관에 도착하는데.. 이후에는 비숍을 두고 비숍을 패거리들에게 넘길까 말까 --[[밀당]]--말싸움을 벌이다가 결국에는 비숍을 넘기지 않기로 결정하고, 패거리들과 목숨을 건 -- 순전히 한 놈 때문에 일어난 죽음의 대사투 --를 벌이게 된다. 샌딘은 초반에는 가면 쓴 남자를 제압하고 가면쓰고 도끼 든 여자를 제압하는 등 상당한 활약을 펼쳤지만, 안타깝게도 공손한 지도자가 직접 나타나서 샌딘을 칼로 찌르고, 그는 지도자가 당신의 영혼이 정화되었다는 말을 하는 걸 들으며 죽는다.[* 그후 그 공손한 지도자는 서서히 죽어가는 샌딘곁에 모여있는 가족들도 쏴죽이려 했으나 샌딘의 딸이 나와서 그 공손한 지도자를 쏴 죽여 저지 한다.] == 인물 평가 == 여러 번 퍼지가 효과가 있다면서 퍼지 찬성주의자의 모습을 보이지만 본인은 한번도 퍼지에 참여하지 않고 가족을 보호하는 걸 보면 대세에 순응하는 소시민일 뿐 악인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노숙자의 목숨을 갖고 갈등을 하는 등 기본적인 도덕성은 있는 인물. 퍼지가 실존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보일 모습(좋아하진 않지만 어쨌거나 순응)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 이야깃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