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james_mangold_disorder.jpg]] ||<bgcolor=#1a1a1a> '''{{{#white 이름}}}''' ||<bgcolor=#ffffff>제임스 맨골드 (James Mangold)|| ||<bgcolor=#1a1a1a> '''{{{#white 국적}}}''' ||<bgcolor=#ffffff>[[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bgcolor=#1a1a1a> '''{{{#white 출생}}}''' ||<bgcolor=#ffffff>[[1963년]] [[12월 16일]], [[뉴욕(주)|뉴욕 주]] [[뉴욕|뉴욕 시]]|| ||<bgcolor=#1a1a1a> '''{{{#white 학력}}}''' ||<bgcolor=#ffffff>[[캘리포니아 예술학교]] (81학번) || ||<bgcolor=#1a1a1a> '''{{{#white 직업}}}''' ||<bgcolor=#ffffff>[[감독]], [[각본가]]|| ||<bgcolor=#1a1a1a> '''{{{#white 활동}}}''' ||<bgcolor=#ffffff>[[1985년|1985년 – ]][[현재]]|| ||<bgcolor=#1a1a1a> '''{{{#white 신장}}}''' ||<bgcolor=#ffffff>182cm|| [목차] [clearfix] == 개요 == 미국의 [[영화 감독]]이다. 이름봐도 알겠지만 골드라든지 실버같은 성을 많이 쓰는 [[유태인]]이다. [[폴 토마스 앤더슨]], [[켈리 라이카트]], [[알렉산더 페인]], [[웨스 앤더슨]], [[대런 애러노프스키]], [[소피아 코폴라]], [[제임스 그레이]] 감독 등 1990년대에 대거 등장한 미국 젊은 영화 감독들 중 하나로 지금은 상업적 영화를 찍지만 원래는 작가주의 성향이 강한 감독이다. 때문에 [[헤비]][*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었다.]나 캅 랜드를 찍었을 초창기엔 주목할만한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어느정도 상업적인 영화를 만드는 지금도 상당히 주목받는 편. 요즘 상당히 호평받는 [[로건(영화)|두]] [[포드 V 페라리|작품]]을 제외해도, 이전부터 의외로 비평가나 영화광들 사이에서 지지가 높은 감독이다. [[나잇 앤 데이]] 같은 액션 영화도 [[하스미 시게히코]]의 지지를 받았을 정도다. [[서부극]] 애호가로 유명하며, [[3:10 투 유마]] 리메이크로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개봉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로건]] 역시 서부극의 색채가 강하다.[* 단, 역시 맨골드가 감독한 전작 [[더 울버린]]만큼은 예외인데, 배경이 배경이니만큼 일본색이 짙으며, 실제로 감독이 사무라이 영화를 많이 참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러 서브컬쳐 영화들에서 팬들의 호평을 받는 감독이기도 하다. 상술한 대로 서부극 팬들에게 3:10 투 유마로 호평을, 히어로 무비 팬들에게 로건으로 극찬을, 레이싱, 자동차 팬들에게 [[포드 V 페라리]]로 극찬을 받는 감독이다. 그가 지향하는 좋은 퀄리티의 휴먼 드라마를 해당 문화 분야의 특성에 잘 접목해서 좋은 결과물을 내는 감독이다. 히어로 팀업 무비 제작의 붐이 일어났던 시점에 [[슈퍼히어로 영화]]는 캐릭터가 너무 많이 나오며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는 시간은 6분이며 2시간짜리 예고편이라며 비판하였다.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703220948316767846_1|#]] 프랜차이즈 영화에 대해서 본인은 해당 시리즈의 핵심적인 요소를 보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영화가 일종의 상품으로서 여겨지는 지금의 시대에서는 관객들이 동일한 것을 다시 경험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감독한 [[로건(영화)|로건]]의 경우도 원작인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엑스맨 시리즈]]의 핵심적인 가치들을 버리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한다. [[https://comicbook.com/movies/news/indiana-jones-5-james-mangold-logan-interview/|#]] R등급 영화의 중요성에 대해 그는 단순히 폭력적인 영화를 만드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타겟이 되는 연령층이 달라지면서 표현할 수 있는 이야기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런 점은 로건을 찍은 후 PG-13으로 찍은 [[포드 V 페라리]]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는 [[로건(영화)|로건]]을 만들 때 제작비가 덜 들어갈 것이라는 점을 영화사에 크게 어필했고 배급사였던 [[20세기 폭스]]는 [[데드풀 1]]의 성공 덕분에 그의 제안에 설득당했다고 한다. [[https://m.ruliweb.com/av/board/300013/read/2746915?page=2|#]] == 활동 == 지금의 행보와 다르게 1985년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입사하여 각본가와 감독으로 활동하였다. 그 중에서 [[올리버와 친구들]]이 그가 각본을 쓴 작품이다. 그러면서 [[밀로스 포먼]] 감독에게 영화를 배웠다. 또한 2019년의 [[포드 V 페라리]] 역시 20세기 폭스에서 제작하였으나, 폭스가 디즈니에 합병되어 버리는 바람에, 월트 디즈니의 영화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디즈니 소속 영화들을 향한 것으로 해석되는 비판을 제법 남긴 인물의 경력으로는 아이러니한 결과. [[디즈니]] 퇴사 이후 1995년 영화 헤비를 통해 [[선댄스 영화제]] 감독상으로 받아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휴 잭맨]] 주연의 [[위대한 쇼맨]]을 기획하였다. 그가 제작하고 2017년 개봉한 [[로건(영화)|로건]]는 2017년 아카데미 각색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가 제작하고 2019년 개봉한 [[포드 V 페라리]]는 2019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에서 다수의 분야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인디아나 존스 5 제작 도중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직에서 하차하면서 대신 인디아나 존스 5의 감독을 맡기로 했다. [[https://extmovie.com/index.php?mid=movietalk&member_srl=8563696&page=1&document_srl=56230271|#]] == 작품 == [include(틀:제임스 맨골드 감독 장편 연출 작품)] * 1995년 - 헤비 - 연출, 각본 * 1997년 - 캅 랜드 - 연출, 각본 * 2000년 - [[처음 만나는 자유]] - 연출, 각본 * 2001년 - 케이트 & 레오폴드 - 연출, 각본 * 2003년 - [[아이덴티티(영화)|아이덴티티]] - 연출 * 2005년 - 앙코르 - 연출, 각본 * 2007년 - [[3:10 투 유마]] - 연출 * 2010년 - [[나잇 앤 데이]] - 연출 * 2013년 - [[더 울버린]] - 연출 * 2017년 - '''[[로건(영화)|로건]]''' - 연출, 각본, 원안 * 2019년 - [[포드 V 페라리]] - 제작, 연출 * 2020년 - [[콜 오브 와일드]] - 제작 * 2022년 - 인디아나 존스 5 - 연출, 각본 * 미정 - 더 포스 - 연출 * 미정 - 고잉 일렉트릭 - 연출, 제작 * ~~2032년 - 올드맨 데드풀~~[* [[솔직한 예고편]] 로건 편에서 데드풀 본인이 친 개드립(...). 로건에 감명을 받은 데드풀이 2032년 개봉을 목표로 반드시 맨골드 감독에게 찍게 하겠다고 밝혔다.] * TBA - 디즈니의 캡틴 니모 (가제) [[분류:제임스 맨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