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JDB92-1.jpg]] [[파일:JDB92.jpg]] [[파일:attachment/JDBuntitled.jpg]] [[파일:attachment/JDB113.jpg]] [[파일:attachment/JDB.jpg]] 세월의 변화가 극적으로 느껴지는 사진들. --점점 [[빌 머리]]를 닮아간다-- [목차] == 개요 ==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의 보컬, 메인 기타, 작곡 담당. [[1969년]] [[2월]] 폰티풀 출생. 이름이 본명이다. == 생애 == 딱 봐도 알겠지만 어렸을 때 [[제임스 딘|이름이 이상하다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고 한다. [* 그런데 아버지는 한술 더떠서 이름을 '[[클린트 이스트우드]]' 브래드필드로 지으려고 했었단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복싱]]을 배워왔다고 한다. 키가 166cm에다 스무살에 [[버킹엄 궁전]]을 처음 가봤었을 정도로 시골 소년이었고 [[사시(질병)|사시]]까지 있어서 1집때는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다. 초창기에는 좀 외곬수에 꽤나 강성 이미지였고 거칠게 살다 성격을 버린 건지 데뷔 초기에는 [[리치 제임스]]를 괴롭히는 관객에게 '형 괴롭히면 죽여버린다' 며 맞장을 뜬 적도 있었다. 나이들면서는 많이 유해졌다. 이렇게 묘사하니까 [[루저]]같지만 실제로 공연에서 보면 굉장히 스마트하고 활발해서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다. 신체적 약점을 극복하고 스타가 된 모범적인 사례이다. == 음악 활동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naiYu9KtA4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embed></object> }}} 레전드로 회자되는 Last Christmas 커버.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EUdd3Z-BAR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embed></object> }}} James Dean Bradfield with John Cale - Ready For Drowning 기타와 보컬을 겸하는 대부분의 락 음악인들이 리드 기타까지 병행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두 가지를 모두 인상적으로 해내는 그의 실력은 대단하다. 여타 아레나급 뮤지션보다 비교적 낮은 인지도와 비교하면 아쉬울 지경. 기타 연주시에는 [[척 베리]]의 오리걸음 연주 자세와 비슷한 다리 한쪽을 들고 뒤로 몸을 쭉쭉 빼면서 회전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즐겨하며 보컬 음색은 맑고 높아서 [[브릿팝]] 보컬 중에서도 돋보이는 편이다. 역동적인 움직임과 보컬에 집중하기 위해서 최근까지는 FX페달을 쓰지 않고 스탭들이 무대 뒤에서 연주에 맞춰 조절했다고 한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wJpqfq3ZWg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embed></object> }}} Australia (Live 1997) 숀 무어와는 사촌관계이고 밴드 내에서 숀과 같이 작곡 파트를 맡는다. (역할 분담이 잘되어서 매닉스는 딱히 리더 자리를 차지하는 멤버가 없다.) 하지만 그가 전담한 솔로 앨범을 보면 작곡과 작사 모두 능하다. 록 밴드 멤버이지만 [[클래시]]와 동시에 [[카디건스]], [[카일리 미노그]], [[리안나]] 같은 팝 아티스트들도 좋아하는 취향이라 곡을 다양하게 쓴다. 최근에는 [[케이티 턴스털]]과 같이 작업하였다. {{{#!html <iframe width="425" height="349" src="http://www.youtube.com/embed/6amm_PUjJ_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embed></object> }}} --아저씨 방송하게 엉덩이 좀 치워요-- 요즘은 은근히 개그센스가 늘었다. 다만 공연에서 자주 가사를 까먹어서 매닉스 공연에서 가사 한번 틀리는건 거의 전통이나 다름없다. 그 외에 발음이 조금 부정확해서 라이브 때마다 가사가 매번 희한하게 들린다. 현지인들에게도 이렇게 들리다보니 다들 즐기는 편. [[http://www.foreverdelayed.org.uk/forum/showthread.php?t=8649|링크]] [[파일:attachment/misheardjdb400.png]] 실제 가사는 'I’ve walked Las Ramblas but not with real intent(나는 람블라스 거리를 걸어봤었지만 진지하지 못했지)' [[http://ibronzemythighseasily.tumblr.com/|링크]] 굉장히 술을 좋아해서 체중이 정말 들쭉날쭉한 사람이다. 공연과 복싱의 운동량으로도 감당이 안되는듯. 2001년에 정점을 찍었는데 위의 두 번째 사진이 그때 모습이다. 다음 해에 전성기때와 비슷하게 살을 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요요 현상]] 크리. [[안습]]. [[신해철]]이나 [[제임스 헷필드]]처럼 [[알코올 중독]] 문제가 직접적인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이건 한 명만 문제삼을 수 없는 락 음악인들이 항상 겪는 자기관리 문제이기도 하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가창력에 큰 변화가 왔다. 대체로 1999년까지 정말 쭉쭉 올라가는 고음에 표현력까지 있었는데 요즘은 컨디션 영향을 많이 받는듯. --나이들면 다 그래-- 요즘은 웨일스 라디오 여기저기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듯 하다. [[http://www.bbc.co.uk/mediacentre/latestnews/2012/bradfield.html|기사]] [[분류:영국 남가수]][[분류:1969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