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g3p2jason.jpg]] [[창세기전 3: 파트 2]]의 등장인물. 성우는 [[손종환]]. [[리치]] 행성의 [[코어 헌터]] 길드인 [[레이토스 길드]]의 수장. 에피소드 4 〈영혼의 검〉에서만 등장한다. [[우주용병 길드|스트라이커스 길드]]가 수송을 맡다 [[리치]]에 불시착 추락한 블루버드 호에서 [[살라딘(창세기전 3)|살라딘]], [[죠안 카트라이트|죠안]], [[크리스티앙 데 메디치|크리스티앙]]을 구했다. 그는 낯선 세계에서 번듯한 직업과 생활력을 가지라는 의미로 일행을 코어 헌터로 육성시킨다. 튜토리얼은 그와 함께 크리스티앙은 빼고 살라딘과 죠안 둘이서 가르침을 받는 내용이다. 크리스티앙이 블루버드의 [[블랙박스]]를 보여달라고 떼를 쓰자, 레이토스 길드원이 아니면 보여주지 못한다는 원칙을 깰 수 없다며 [[바루스]]를 잡아 바루스 코어를 가져오면 보여주겠다고 했다. 셋이서 바루스를 잡으러 간다며 거짓말을 한 크리스티앙은 살라딘과 죠안이 모르게 혼자 가 버린다. 결국 살라딘과 죠안이 그를 구하러 가게 된다. 이 때 코어 헌터 스턴을 용병으로 붙여주는데, 에피소드 4 후미까지 계속 붙어다닌다. 크리스티앙을 구출한 [[살라딘(창세기전 3)|살라딘]] 일행은 블랙 스피어스에게 공격받는 길드를 구출해낸다. 제이슨은 이 답례로 우주선 샤이닝 스타 호를 일행에게 주기로 하는데, 문제는 이 우주선이 중고인데 비싸게 바가지를 씌웠다는 것이다.[* 당시 정가 75만이었다는데, 자기도 100만이나 주고 샀다는 것으로 보아 본인도 어느 정도 바가지가 씌였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미리 조사해 둔 죠안 때문에 5만 GP 깎았다. 죠안의 조사내용은 이 이벤트를 보기 직전 메일로 날아온다. 이후 퀘스트를 통해서 종종 얼굴을 내민다. 코어 헌터 수송선이 블랙 스피어스에게 공격당하고 있다거나 납치되는 모습이 묘하게 [[히로인]] 포지션(...). [[라그]] 전투에서도 크리스티앙, 죠안과 함께 싸운다. [[창세기전 3: 파트 2/체질|체질]]은 오즈마. 캐릭터 성능은 그럭저럭이지만 걸핏하면 [[메테오]]를 날려서 경험치를 훔쳐가면서 팀킬을 해댄다. 체력도 10,000 이상으로 빵빵해서 죽을 일도 잘 없다. 코어 헌터 챕터 막판에 일행을 보내고 나서 하는 대사가 좀 수상하다. '''"흠... 이 정도면 됐겠지"'''. 게다가 [[성우]] 손종환이 [[창세기전 3|전작]]의 [[벨제부르]]와 [[시안(창세기전 3)|시안]]의 역을 맡았다는 점에서 [[시즈(창세기전 시리즈)|시즈]] 용의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다만 이 뒤로 직접적인 등장이 없기 때문에 역시나 떡밥 수준으로만 묻히고 끝났다.[* 정확하게는 [[창세기전 4]]에서 시즈 관련 떡밥이 풀릴 예정이었으나, 관련 스토리가 나오기도 전에 서비스 종료를 맞고 함께 서비스되었던 창세기전 위키에서도 설명되지 않아 아예 언급 자체가 안 된 케이스에 속한다. 다만 '시즈 관련 떡밥'에 관계된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담당 성우가 벨제부르와 같았기에 팬덤에서는 시즈였을 가능성을 매우 높게 잡는 상태.] [[분류:창세기전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