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야인시대 - 구마적패)]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350>[[파일:이baby주겨버리겠sir.jpg|width=100%]] || || '''배우''' || '''김승준''' || || '''등장 에피소드''' || '''3~6, 9~24화''' || >'''[[구마적(야인시대)|큰형님]], 아 [[쌍칼(야인시대)|쌍칼]] 그 자식은 처음부터 삐딱했습니다? 자존심만 세 가지고..''' >'''갑시다, 형님들. 이제 와서 그런 얘기 하면 뭐 하겠수?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지.''' [목차] == 개요 ==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동명의 생몰년도 미상의 실존인물인 조직폭력배 [[제비(동음이의어)#s-4|제비]]. 배우는 김승준.[* 성우 [[김승준(성우)|김승준]]과는 다른 동명이인 배우다.] 참고로 실존인물은 제비라는 별명 이외에도 샤쓰(셔츠의 일본식 표기)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야인시대에서는 무엇 때문인지 제비와 셔츠(빡빡이)가 서로 다른 인물로 분리가 되어 나온다. == 작중 행적 == 여기서는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의 오른팔인 [[뭉치(야인시대)|뭉치]]의 시다바리처럼 붙어 다니며 구마적패 간부들 중 막내 위치에 속해있다. 이는 같이 다니는 뭉치뿐만 아니라 [[평양박치기]], [[왕발(야인시대)|왕발]]에게도 제대로 '형님'이라 부르며 높임말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작중 비중이 공기에 가까운 [[빡빡이(야인시대)|빡빡이]]와의 상하관계는 불명이지만 빡빡이가 뭉치와 서로 말을 놓았던 것을 보면 빡빡이도 제비보다 서열이 위였을 것이다. 뭉치와 같이 다닌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상당히 비열하다. 흔히들 '''뭉치의 부하'''로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김영태(야인시대)|김영태]]가 김두한에게 구마적과 경성 조직들[* 근데 이 발언마저 와전되어서, '''경성의 4~50개 조직이 구마적에게 충성하고 있고, 뭉치, 왕발, 제비가 각각 자신들의 나와바리를 가지고 있는 보스급 주먹임에도 구마적에게 충성을 바치고 있다'''는 것이 '''제비가 한끝발 날리는 경성 4~50명의 오야붕 중 하나다'''(...)라고 ~~지나치게 축약~~와전되어 돌아다니고 있으며 나무위키에도 이 발안이 와전된 그 흔적들이 있다..]간의 관계를 설명한것을 잘 들어보면, 뭉치, 왕발과 함께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나와바리가 있는 중간 보스급 조직원인 것을 알 수 있다. 전투씬은 약 3번 정도 나오는데 [[신마적(야인시대)|신마적]]에게 종로회관에서 한 방에 나가 떨어졌고(...) 뭉치와 함께 이정목을 접수하러 갔을 때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에게 --사과 깎아먹기 좋은-- 잭나이프를 쓰면서 덤볐으나 이 때도 두 대 맞고 나가 떨어졌다(...). 그마저도 그 중 한 대는 김두한이 공격을 피하면서 오금을 걷어찬 것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돌려차기 한 대에 나가떨어진 셈. 이후 "구마적에게 절대 굽힐 수 없으니 그만 돌아가라"는 말을 전하고 뒤돌아선 김두한의 뒤를 항아리로 찍어버렸으나 김두한은 큰 대미지를 입지 않았고 분노한 김두한의 발차기를 두 차례 더 맞고 완전히 뻗어버렸다. 이 싸움의 패배로 제비는 내장 파열로 병원신세를 지게 된다. 이렇듯 작중 나온 모습만으로 보면 그냥 조무래기급으로 보일지 모르나, 엄연히 구마적패의 네임드 간부격에 속하는 실력자이다. 리벤지를 명목으로 뭉치, [[왕발(야인시대)|왕발]]과 함께 [[종로회관 습격사건|종로회관에서 술을 마시는 이정목패를 습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문영철(야인시대)|문영철]]의 가슴팍에 날아차기를 적중시켜 날려버린 뒤''' 무자비하게 밟았다. 문영철이 비록 기습으로 날아차기를 받아 쓰러졌지만 그 큰 체구의 문영철을 발차기로 한번에 넘어뜨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단순히 큰 정도가 아니라 어지간한 서양인 운동선수들보다도 크다. 담당배우의 실제 키가 200cm 초반이라는 설도 있을정도.] 발차기 실력이 좋았다는 말을 뒷받침해 주는 근거 중 하나. 게다가 16화에서 쌍칼이 제비에 대해 뭉치, 왕발과 더불어 "그 자들 모두 한때는 한가락들 했었지."라고 언급하며 실력을 인정한 바 있다. 뭉치의 수하라 그런지 뭉치와 매우 친한 모습을 보이는데, 구마적이 패하고 그 뒤를 따르려는 뭉치와 함께 만주로 떠난다. == 명대사 == >'''[[구마적(야인시대)|큰형님]], 아 [[쌍칼(야인시대)|쌍칼]] 그 자식은 처음부터 삐딱했습니다? 자존심만 세가지고...''' >'''큰형님, 아 [[김두한(야인시대)|그런 놈]]이 자기 이름을 솔직히 불었겠습니까?''' >'''[[김두한(야인시대)|이 새끼]], 네가 이러고도 살아남을 것 같애?! ...쳐라!''' >'''주둥이 닥쳐!!!!''' 너 이 새끼... '''죽여버리겠어어어--어얼--!!!!!'''[* 이 대사를 할때 배우의 연기가 상당한 [[발연기]]라 대사 자체가 밈화되었다.] >'''이 개새끼!!! 한놈도 남기지 말고 다 병신을 만들어버려!!!!''' >---- >야인시대 21화, 김두한과 그의 부하들이 종로회관에서 술을 먹고 있다는 말을 듣고 [[뭉치(야인시대)|뭉치]], [[왕발(야인시대)|왕발]]과 다수의 조직원들과 함께 종로회관으로 쳐들어가 김두한패를 무차별적으로 린치할 때의 대사. >'''갑시다, 형님들. 이제 와서 그런 얘기 하면 뭐 하겠수?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지.''' >([[평양박치기]]: 긴데 다들 어디렇게 할 기야? 언제까지 이 종로 바닥에 남아 있을 순 없지 안갔어? 형님 말씀대로 두한이 밑으로 들어가던지 아니면 여길 떠나야 하지 안갔어?) '''평양박치기 형님 말이 맞습니다. 저, 뭉치 형님... 어떡하실 작정이슈?''' >(평양박치기: 제비, 너는?) '''쩝, 나야 뭉치 형님이랑 한 몸 아니유? 같이 따라가죠, 뭐... 참, 평양박치기 형님도 같이 가실래요? 만주에서 다시 뭉쳐서 한살림 차려보자구요. 어때요 다들? 차라리 그냥 구마적 형님을 따라갑시다.''' >---- >야인시대 24화,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의 부하들이 구마적과 헤어진 이후, 술집에서 모여 이제 어떻게 할건지 대화를 나누다가 [[평양박치기]]에게 같이 만주로 가자고 제안하는 제비의 모습. 그러나 평양박치기는 이참에 주먹 세계에서 손을 씻고 평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정중히 거절한다. [[분류:야인시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