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팅]]의 필살기 [[츠바메가에시]]의 정발판 번역. [[사나다 가즈키]]가 [[하마다 단키치]]로부터 전수받은 기술. 후에 [[알렉산더 볼그 장기에프]]도 전수받는다. 라이트 어퍼컷의 일종으로, 왼쪽의 [[비연]]으로 견제를 하다가 이것으로 끝장을 내는 방식으로 쓰인다. 작 중에서는 주인공 [[마쿠노우치 잇포]]의 단단한 피카부 스타일의 가드를 뚫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정체는 더블 어퍼컷으로, 첫 번째 어퍼로 생긴 가드 사이의 좁은 틈을 가로 주먹을 세로로 바꾸며 관통력을 증가시켜 때리는 어퍼컷. 당연히 세로 어퍼가 피카부 사이의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면서 안면을 후려치게 된다. 어찌보면 [[가드 불능]]? 일보는 당해본 뒤론 예전의 대전상대 건태를 떠올리라는 조언에 따라 건태가 구사했던 크로스 암 블록으로 막아내었다. 팔을 십자로 교차시키다보니 어퍼를 때려도 두번째의 세로 어퍼가 뚫고 들어갈 틈이 생길 수 없는 것. 볼그와 싸우던 세계 챔피언 마이클은 한번도 당해보지 않았으면서도 열세인 볼그가 끈질기게 가드 위로 어퍼를 시도하는 것에 뭔가 온다는 것을 눈치채고 집중해 세로 어퍼컷이 들어오는 순간 양 팔을 강하게 오므려서 볼그의 팔을 잡아내며 막았다. 그러나 막아냈다는 안도감에 방심했고 뒤이어 날아오는 [[화이트 팽]]에 직격으로 얻어맞아 다운당했다. 볼그는 처음부터 제비후리기로 KO를 노린게 아니라 마이크라면 제비후리기조차 즉각대응해서 막아낼 것이라고 수를 읽고 시합내내 번번히 마이크의 철저한 방어에 막혔던 화이트 팽을 맞추기 위한 밑밥으로 활용한 것. [[정찬성]]이 이와 비슷하게 어퍼, 훅 콤보를 한 적이 있다. [[분류:더 화이팅]][[분류: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