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프랑스-벨기에 만화]][[분류:그래픽 노블]] || [[파일:k702531574_2.jpg]] || || 표지 || [목차] == 소개 ==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저자 쥘리 다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마드무아젤 카롤린이 그림을 맡은 [[그래픽 노블]]이다. == 등장인물 == {{{+3 마그리트}}} 27세 직장 여성으로 회사 업무도 빈틈없이 잘하고, 책임감도 있고, 근무태도 역시 나무랄 데 없지만, 동료들과 잘 섞이지 못한다. [[뒷담화|사람들에게 평가당하는 것이 지겨워서]] 휴식 시간에 몇 명이 모여 수다를 떠는 것도 싫어한다. 점심때면 [[채식주의자]]이기 때문에 본인 도시락을 준비하여 늘 혼자 식사한다. [[사회공포증|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갈 예정이면 호흡곤란과 다리에 힘이 풀린다.]] {{{+3 직장상사}}} 마그리트의 옷차림에 지적한다. 그러나 회사 내 규정 복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3 플로리앙}}} 마그리트의 남자친구. 마그리트에게 [[아재개그]]를 했으나 [[이뭐병|진지하게 받아들이자]], 정상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면 농담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마그리트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진단을 받은 후 헤어지게 된다. {{{+3 기욤}}} 마그리트의 이웃사람. 스페인어를 가르쳐 달라는 핑계로 마그리트를 자신의 집에 초대하고서 강제 키스를 한다. 마그리트가 당황해하자 남자어를 해석하지 못한 너 잘못으로 돌린다. {{{+3 닥터 크로우}}} 자폐증 전문 상담사. 마그리트에게 여성들은 고통을 감추는 능력이 뛰어나서 아스퍼거증후군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해주며, 자폐 정보센터 소견서를 써준다. {{{+3 빵집주인}}} [[강박장애]]가 있다. == 관련 문서 == * [[아스퍼거 증후군]] * [[히키코모리]] *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