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관련 인물]] [[분류:1993년 출생]] ||<-2> [[파일:757px-IM_Apple_2015_Summer.png|width=350]] || || 이름 || 정철우 (Jeong Cheol-Woo) || || 생년월일 || 1993년 9월 23일 || || 국적 || [[대한민국]] || || 닉네임 || Apple || || 솔로 랭크 아이디 || 사가사랑 || || 포지션 || 탑 → 미드 → 탑 || || 레이팅 || 다이아2 || || 소속구단 || [[MiG|MiG Blitz]](2013.06.03~2013.09.11)[br][[Quantic Gaming]](2013.09.12~2013.12.26)[br][[Incredible Miracle/리그 오브 레전드|Incredible Miracle #2]](2013.12.26~2014.11.17)[br][[Longzhu-Incredible Miracle]](2015.05.15~2015.11.??)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前 [[Quantic Gaming]], [[Longzhu]] 소속의 탑,미드. [[장건웅]]이 만든 MiG 2기 팀 중 MiG 블리츠에서는 탑솔러로 활동하였다. == 경력 == === [[Quantic Gaming]] 및 IM 1기 시절 === 퀀틱 시절 건자와 함께 북미에서 실력으로 나름 인정을 받았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IM에서의 평가도 일단 준수하다. 전임자인 [[PLL]]보다 라인전에서 확실히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롤챔스 예선에서는 잘 큰 쉬바나로 팀을 캐리하기도 했다. 운영적인 면에서도 팀에 무난하게 녹아든 듯. 탑라이너의 캐리력이 낮아진 메타에서 무난히 1인분을 해주면서 IM #2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여겨진다.~~사실 레인오버가 갑자기 모든 어그로를 가져갔다~~ 그러나 8강 진출이 걸린 마지막 경기에서 나진 쉴드의 ~~저장갓~~세이브를 막아내지 못하며 패배에 크게 기여해 아주 좋은 평가를 받기는 힘들어졌다. 공교롭게도 둘 다 미드라이너 경험이 있는 선수들의 대결이었는데 캐리력을 보여준 세이브에 비해 초라했다. 특히 1경기 레넥톤으로 쉬바나를 충분히 디나이하기는커녕 와치의 집요한 갱킹으로 본인이 오히려 디나이당하기 시작하면서 경기 끝에는 CS가 160개가 차이가 나버렸다.~~물론 이번에도 레인오버의 쓰로잉이 있었지만 초반 레인오버의 선전 때문에 모든 어그로를 가져가주지는 못했다~~ 롤 마스터즈 삼성과의 2세트에서는 다른 라인이 다 터졌고 본인도 상성 덕에 신나게 밀렸다. 결국 무리한 솔킬을 시도하다 천주에게 역관광. 마스터즈 매치에서는 2세트와 똑같이 쉬바나를 골랐기 때문에 레넥톤을 픽한 상대 '''탑솔러 [[최인규(1994)|댄디]]'''에게 라인상성 탓에 이길 수 없었다. 그리고 무럭무럭 성장한 댄디가 '''서포터 [[이다윤|스피릿]]'''의 알리스타와 함께 한타마다 맹활약하며 게임을 캐리함에 따라 제대로 된 굴욕을 맛보았다.~~세체탑 댄디~~ ~~역시 정글러들이 이니시를 잘하네~~ NLB에서도 롤챔스와 롤마의 여파가 남아 멘붕한듯 ~~역시나 레인오버와 함께~~던지며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다. 세이브에게 털린 뒤 자신감을 잃었는지 레인오버 못지 않은 심각한 부진을 보이고 있어 매우 우려스러운 수준이다. 그리고 팀을 나갔다가 다시 롱주 TV의 후원을 받는 IM으로 재입단했다. 기대치가 높지는 않으나 [[전호진|라일락]]보다 나은 라인전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PLL보다도 라인전은 잘했다~~ === IM 2기(LongZhu IM) 시절 === 서머 시즌에는 라일락을 완전히 밀어내고 주전을 확보했다. 럼블 등 몇몇 챔프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최초로 3억제기 역전을 2번 당한 선수가 되었다(...) 롱주의 경우 위즈덤이 떠난 정글이 제일 문제라는 평가가 많지만 그 다음은 탑이 문제다. 라인전에서 망하는 빈도는 라일락보다 확실히 낮은 편이지만 블라디 점멸궁 쓰로잉 등 캐리력 면에서도 롤챔스 상위권 탑솔러들에 안된다는 평가가 많다.~~[[PLL|전임]][[전호진|자들]] 라인전도 그렇고 3억제기 역전 당한(...) 것도 그렇고 [[김의진(프로게이머)|정글]] [[박종익|던지기]]도 그렇고 어떻게 IM 1기 시절과 다른 것이 없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서머 2라운드부터 [[엑스페션]]이 팀에 합류하고 [[전호진|라일락]]이 [[2015 네네치킨 LoL Challengers Korea Summer League 2|롤챌스 리그2]]에 주로 뛰면서 입지가 굉장히 위험해졌고 결국엔 KESPA컵 로스터에서 삭제되었다. 특히 2라운드 첫 경기까지도 승부조작급 쓰로잉을 하던 투신이 엑스페션의 등장과 함께 각성한 것을 보면 유체정 레인오버가 떠오른다. 애플이 정글러 억제기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할 수준. 2015년 11월 기준으로 정글을 집중적으로 연습 중이다. 정글로 전향하는게 아닌가 싶다. == 플레이 스타일 == '''무난한데 모든 방면에서 골고루 모자른 탑솔러'''~~리메이크 전 갱플랭크?~~ '''하부리그, 아마추어 판독기''' 본래 미드라이너였기에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 미드에서도 활약하기도 했다. 결국 Quantic Gaming 이적 후 미드로 복귀한다. ~~사실 [[장건웅|감독님]]에게 탑 뺏김~~ 아리 장인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그러나 장건웅이 나가고 난 다음부턴 탑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전체적인 플레이 성향은 안정적이다. 미드라이너 출신이면서 탱커메타에서 한국에 복귀했기에 나름대로 상당히 다양한 챔프를 다룰 수 있다.~~갓퀴밖에 안떠오르는데~~ 더불어 2년 넘게 프로로 활동하고 있는만큼 무난무난한, 시즌 3 이후 시즌 5 중반까지 탑솔러들에게 요구된 안정성은 보장된 편.~~4부리그 LPL로 갔어야 했다~~ 의아하게 갱을 당하지도 않고, 이기적이지도 않다. 문제는 '''장점이 딱 저기까지다. 즉, 장점이라 할만한게 없다는 것.''' 밸런스는 잡혀있지만 전체적인 스펙 자체가 뒤떨어져 있는 탑솔인 것이다. 특출난 부분이 전혀 없다는게 과연 장점이라고 할만한지(...) 실제로 경기를 보면 라인전이 강한 탑솔에겐 그냥 찍어눌리고[* 안정지향적이라 웬만해서 솔킬은 잘 따이지 않아서 눈에 안 띈다 뿐이지, 유심히 보면 전체적인 라인 상황이나 CS 상황이 심히 안좋다는걸 알수 있다. ~~PLL급으로 라인전을 못하지는 않지만~~라인전에서 안정적으로 1인분을 한다고 보기도 애매하다.], 캐리력이 뛰어난 탑솔에게는 한타에서 씹어먹히며, 그렇다고 임팩트와 같은 철저한 팀파이트형 탑솔러처럼 어그로를 잘 끄는 것도 아니다. 물론 텔포운영을 주도한다고 볼 수도 없다. 챔프폭이 특이해서 깜짝카드를 꺼낼수 있는 선수도 아니고[* 롤챔스 서머에서 탑 갈리오를 한번 꺼내긴 했지만, 궁 한번 제대로 못 써보고 털렸다. 탑 블라디미르도 꺼냈는데 모든 팀원들이 온 힘을 다해서 키워줬지만 점멸 5인궁 무호응이라는 희대의 빅쓰로잉으로 당일 던질 투 몸 신을 시전한 투신과 함께 역전패의 주역이 되었다.], 운영에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며, 캐리력은 일체 없고, 하다못해 탑신병자들처럼 ~~병~~개성이 있는 것도 아니다. 존재감이 아예 없는 무색무취의 탑솔로 요약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다. 탑승에 최적화된 탑솔이지만 그를 탑승시켜줄 수 있는 팀에서는 그를 원하지 않는 그런 레벨의 탑솔러. 또 롤챔스 예선에서 아마팀을 상대로 쉬바나로 하드캐리하거나 퀀틱 시절 건자의 보조를 받아 에이스놀이를 하는 등 하부리그에서는 에이스 노릇을 했지만 프로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도 딱히 캐리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판독기의 기질도 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시즌 5 말에 탑솔 캐리 시대가 도래하면서 애플이 현 메타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 되고 있다. 그동안 애플이 이런 실력임에도 오랫동안 프로씬에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탑솔의 존재감이 약하고 심할땐 고깃방패로 취급받은 메타라 그런건데, 이제 더이상 맞아주는 것만으론 1인분도 못하게 되면서 어찌될지 알수 없게 됐다. == 기타 == 같은 팀의 정글러인 [[윤두식|프라임]]과 생일이 같다. 그가 태어나고 1년 뒤에 정글러인 프라임이 태어났다. --그래서인지 블리츠에서 두 선수만 감독을 따라 미국으로 갔다.-- 건웅, 로코도코 등과 함께 영화를 보러갔다가 버블팝에 들렀던 사진이 롤갤에 올라왔었는데, "옆에는 류냐?" 라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류와 닮았다.--주로 뚱뚱한 모습이-- 사람들은 아프리카 BJ인 사채업자를 닮았다고 많이 한다. ~~[[박보영]]을 닮았다[[카더라]]....~~ 전 롱주 IM 동료였던 투신이 개인방송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라고 밝혔다. 2018년 2월중에 소집해제를 받은 후 3월경에 인벤에 [[http://www.inven.co.kr/board/lol/4625/1930996|생존신고 --겸 방송홍보--글]]을 올렸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정철우, version=43)] [[분류:프로게이머/리그 오브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