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목록]] [[파일:external/people.phinf.naver.net/yonhapnews_28330499.jpg|width=150]] 鄭濬 1915년 02월 13일 ~ 2004년 07월 30일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호는 자강(慈江)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1915년 [[경성부]] [[돈의문]] 부근(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태어났다. [[평양신학교]], [[한국신학교]]를 졸업하였다. [[8.15 광복]] 이후인 1948년 치러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경기도]] [[김포시|김포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대한민국 국회]]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재판관으로 활동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이교승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제5대 국회가 개원하자 [[대한민국 국회]] 보건사회위원회(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되었다. 같은 해 연말 치러진 [[1960년 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지역구]]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직을 사임하였다. 그리고 해당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민주당(1955년)|민주당]] [[김상돈]]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1963년)|국민의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당 [[박순천]]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 둘러보기 == [include(틀:제헌 국회의원/경기도)] [[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분류:서대문구 출신 인물]][[분류:제헌 국회의원]][[분류:제3대 국회의원]][[분류:제4대 국회의원]][[분류:제5대 민의원의원]][[분류:무소속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