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c universe [목차] == 개요 == 우주가 언제나 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제안한 [[우주론]]. [[1917년]] [[2월 8일]] 제출되어 [[1917년]] [[2월 15일]] 발표된 논문 "Cosmological Considerations in the General Theory of Relativity"에 나타나 있다. == 도입에서 폐기까지 == 아인슈타인은 [[일반 상대성 이론]]을 유도하고 나서 이를 우주에 적용시켰다. 아인슈타인은 그의 해가 수축하는 우주도 팽창하는 우주도 만들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는 [[우주 상수]]를 도입하여서 수축도 팽창도 하지 않는 정적인 우주를 제안했다. 아인슈타인이 정적 우주론을 처음 주장했을 때에는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이었으며 [[우주]]는 [[영원]]불변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1922년]] 러시아 물리학자 알렉산드르 프리드만(Alexander Alexandrovich Friedmann)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우주론을 유도해냈고 [[1927년]] [[조르주 르메트르]](Georges Henri Joseph Édouard Lemaître)는 [[빅뱅 우주론]]을 제안하고 허블의 법칙을 유도해 내었다. 하지만 정적우주론이 대세였던 당시에는 르메트르가 우주의 시작이 있다는 종교적 편향을 가지고 연구했다는 비판이 있었다. 결국 [[1929년]] 에드윈 허블에 의해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이 발표되자 아인슈타인의 정적 우주론은 잘못된 것으로 드러난다. == 여담 ==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이 알려졌어도 우주가 언제나 같은 상태를 유지한다고 보는 학자들은 [[정상우주론|정상 우주론]]을 주장하게 된다. 아인슈타인은 동적인 우주 모형[* 정상 우주론, [[빅뱅 우주론]]]을 탐탁치 않게 여겼다. [[분류:물리학]][[분류:천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