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디시인사이드/유행어]][[분류:인터넷 밈/한국]] [목차] == 개요 == 2020년경부터 쓰이고 있는 [[밈(인터넷 용어)|밈]]으로, 주로 갑작스런 혼란이나 당황을 느낄때 자신의 정신나간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 쓰인다. == 유래 == 2008년경 한 학생이 태권도장에서 [[https://youtu.be/gsq6fw_lD0M|다리를 찢는 영상(시청주의)]]이 유래이다. 몇몇 무술도장의 교육자들이 "다리가 안 찢어지는 관원생들을 대상으로 억지로 잡아벌리는 [[https://www.taekwonmaru.com/2510916|경우]]가 있긴 하지만, 해당 영상은 그냥 무작정 찢은 게 아니라 2주에 걸쳐 1cm씩 범위를 정해놓고 찢었으니 가혹하지 않다" 관장을 비판하는 댓글을 반박하는 내용이 올라왔다.[* 2주에 1cm라는 범위를 정해놓았다 하더라도 본인이 통증을 느끼고 멈추는 것을 원하면 멈추고 회복 기간을 갖게 하는 것이 맞다. 범위에 억지로 끼워맞추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몸에 부상을 줄 수 있으며, 영상만 보더라도 상체를 잡아끄는 등의 행동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아 가혹하다는 의견이 더 많다. ] == 전파 == 위 옛날 영상이 [[밈(인터넷 용어)|밈]]으로 사용되기 시작한데는 [[카카오TV]]의 PD였던 [[랄로]]의 영향이 크다. 게임이 잘 안풀리거나 자신이 보유한 [[가상화폐]]가 떡락할때마다 위 영상을 틀곤했다. 이후 카카오TV가 망해가면서 랄로를 포함한 다수의 카카오TV PD와 시청자들이 트위치TV로 대거 이동했는데, 이를 계기로 [[트위치]]에 수출되었고 트위치 특정 방송에서 유행하는 도배 문화와 잘 맞아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다. == 용례 == 기본적으로는 "정신나갈것같애" 라는 문장 수십개를 반복하며 광기를 표현하는 형태로 사용된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든 어구가 찰떡같이 어울리기에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도 자주 쓰이는데, 이와 연결되는 e스포츠에서는 롤 커뮤니티에 의해 광기어린 이미지가 붙어버린 [[담원 게이밍/리그 오브 레전드|담원 게이밍]]의 [[장하권|너구리]]과 [[허수(프로게이머)|쇼메이커]], [[장용준|고스트]]에게 많이 사용되는 밈이다. 추가로 전구나간거같애, 정글갱올거같애, 점수나올거같애, 정신나간애같애 등 비슷한 발음을 이용한 바리에이션이 있다. 여담으로 이 밈이 쓰이기 한참전에 합필갤에서 정신나갈것같애를 필수요소로 써먹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mposition_dc&no=134714|예시(동영상 짤림)]] [[https://youtu.be/4iBExgW9iU4|심지어 이제는 무한반복 영상도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