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bordercolor=#878787><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contents.dt.co.kr/2009042002019922601012.jpg]] || || '''이름''' || 정범수 || || '''생년월일''' || [[1988년]] [[4월 11일]] ([age(1988-04-11)]세) || || '''출생지''' || [[부산광역시]] || || '''키/몸무게''' || 174cm, 66kg || || '''혈액형''' || [[B형]] || || '''소속''' || [[MBC GAME HERO]] →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SKT T1]] → 은퇴 || || '''주 종목''' || [[스타크래프트]] || || '''종족''' || [[저그]] || || '''ID''' || Thezerg[Alive] || || '''별명''' || 영철신, 대쓰영철[* [[2009년]] [[6월 20일]], '''[[홍진호]]가 [[김택용]]을 상대로 [[6.20 황색혁명|승리를 기록한 날]]''', 4세트에 출전해 [[서지훈(프로게이머)|서지훈]]을 잡아내며 이 날의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그러나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번 [[홍진호|황신]]이 활약해 줄 것을 기대했던, T1 팬들을 제외한 수많은 [[스덕후]]들은 그를 '대단한 [[쓰레기]]'라는 뜻의 '''대쓰영철'''이라 부르며 가루가 되도록 깐 과정에서 붙은 [[별명]]이다. ~~정영철 曰 이겨도 까는거냐 스갤 시발들아?! 이겨도 욕먹고 패해도 욕먹는데 니들 같으면 패하고 싶겠냐고?!~~ 한편 정영철에게는 저 서지훈전이 마지막 공식전 승리였고, 2009년 [[12월 9일]]에 있었던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의 [[진영화]]와의 경기에서의 패배를 마지막으로 공식전에는 한 번도 나오지 못하였다.] || || '''종교''' || [[개신교]] || [목차] == 경력 == * 2005년 삼성전자 매직스테이션 스타리그 준우승 * 2005년 제14회 커리지매치 입상 *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16강 * 2008년 [[BATOO 스타리그 08~09]] 36강 *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 전적 == ||<-4><tablebordercolor=#07a37b><bgcolor=#660058> '''{{{#ffffff 정영철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 || 방송사 ||<bgcolor=#ff0000> {{{#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bgcolor=#031320> {{{#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bgcolor=#ffffff,#191919>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 vs 테란 || 7전 4승 3패 (57.1%) || 8전 2승 6패 (25.0%) || 15전 6승 9패 (40.0%) || || vs 저그 || 4전 2승 2패 (50.0%) || 전적없음 || 4전 2승 2패 (50.0%) || || vs 프로토스 || 8전 3승 5패 (37.5%) || 1전 1승 0패 (100.0%) || 9전 4승 5패 (44.4%) || || 총 전적 || 19전 9승 10패 (47.4%) || 9전 3승 6패 (33.3%) || 28전 12승 16패 (42.9%) || == 소개 ==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개명 전 이름이자 프로게이머 시절 당시의 이름은 정영철. [[드래프트/스타크래프트 시리즈#s-2.2|2005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MBC GAME HERO]](舊 [[POS#s-3]])의 3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06년 [[5월 20일]], [[서기수]]를 상대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결과는 [[승리]]. MBC GAME HERO 소속으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주로 [[팀플레이#s-2|팀플]] 담당으로 출전했다. 특히 [[강구열]]과의 조합은 MBC GAME의 [[2006년]] 프로리그 통합 우승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팀플유저이긴 했어도 간간히 예선을 뚫는 등 개인리그에도 어느 정도 재능을 보인 편. 허나 역시나 팀플레이 전담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진 못했다. 그러다가 [[2008년]] 중순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프로리그]]에서 팀플레이가 폐지된다는 이야기가 나올 무렵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 진출뿐만 아니라 [[온게임넷 스타리그]] 36강도 진출하면서 점점 눈에 띄기 시작했다. 게다가 36강 1차전에서는 그 유명한 저본테란 [[진영수|진XX]]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대0'''으로 제압하고 2차전으로 가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 주었고, 2차전에서는 [[윤종민]]까지 2대1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하면서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고, 얼마 안 있어 열린 [[경남 - STX컵 마스터즈|경남 - STX컵]]에서 엠겜 시절 동료이기도 하였던 박성준과 맞붙은 적이 있었는데, 그를 제압하고 3경기에서는 다시 한 번 [[진영수|진XX]]를 완벽한 경기력으로 물리치며 스타리그 36강에서의 경기력은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러한 상승세에 당시 소속팀이었던 MBC GAME HERO에서도 08-09 시즌 초기부터 프로리그에 자주 출전시켰지만, 개인리그와는 다르게 부진했고, 그 결과 주전 경쟁에서 밀려 많이 출전하지 못했다. 뭐 출전 경기라고 하여 봐야 2008년 [[10월 13일]]의 [[공군 ACE]]의 [[임요환]]과의 경기[* [[2006년]] [[6월 18일]]에 [[송병구]]와 경기를 치룬 이후 [[무려]] 849일만의 개인전 경기였다.]와 후술할 2008년 [[10월 21일]]의 [[웅진 스타즈]]의 [[김명운]]과의 경기까지 총 2경기 뿐이었지만... 물론 그 경기들도 다 패배. MBC GAME HERO 소속으로 출전한 마지막 경기인 김명운과의 경기 이후 출전이 전혀 없다가 한 달이 지난 2008년 [[11월 26일]], SKT T1으로 깜짝 이적했다. 당시 [[승리]] 없이 13연패만 달리던 심각했던 저그 진영의 강화를 위한 영입이었다[* 그러나 이 영입의 실체는 --말이 이적이지-- 사실상 [[박성준(1986)|박성준]], [[김택용]] 등을 잇는 엠겜에 의한 피해자 3으로, 당시 돈이 없던 엠겜이 부진한 선수 한 명을 현금을 받고 팔아버린 거다. 그리고 3년 뒤인 [[2011년]] [[2월 28일]]에는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도 웅진으로 이적하게 되면서 피해자 4가 되었다.][* 훗날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가 개인방송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원래 T1은 [[고석현]]을 원했었는데, 엠겜 측에서 내주길 거부해 그나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있었던 정영철이 갔었던 거라고...][* 그리고 정영철 [[본인]]은 T1 이적 소식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T1이 선수 복지가 워낙 좋다 보니...]. 하지만 주목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나아가 잠깐 반짝했었던 선수였을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에 괜한 영입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다. 게다가 [[이적]] 후 성적도 엠겜 시절 급으로 [[도찐개찐]]이었기 때문에 우려하던 대로 진행되나 싶었지만, 2라운드를 마쳐 갈 2009년 [[1월 7일]], 이전 팀 동료였던 [[서경종]]과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승을 거두면서 차차 페이스를 끌어올렸고, 4라운드부터 [[구성훈]], [[허영무]] 전 승리를 포함해서 4연승을 거두며 T1의 한 축을 담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성적에 팀에서도 믿음이 생겼는지 [[하이트 스파키즈]] 전에선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기도 하였다. 허나, 석패 후 [[승승장구]]하던 흐름이 끊어지면서 에이스 결정전 이전 성적보다도 거의 실력이 급하락한 데다, 그와 동시에 [[박재혁(1987)|박재혁]], [[이승석]] 등의 다른 저그 선수들이 살아나면서 점점 출전 횟수도 줄어들었다. [[설상가상]]으로 손목 부상까지 입었고, 결국 그 손목 부상에 매월마다 로스터 등록과 [[말소#s-1]]만을 자주 반복하곤 하다가, [[2010년]] [[9월]]에 결국 [[http://www.e-sports.or.kr/board.php?b_no=6&_module=data&_page=view&b_no=6&b_pid=9999874000|은퇴]]하게 되었다. 은퇴 후에는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이후 [[2012년]] [[10월]] 즈음, [[미투데이]]를 통해 정범수로 [[개명#s-1]]했음이 확인되었다. [각주] [[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88년 출생]][[분류:2005년 데뷔]][[분류:개명한 인물]][[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분류:2010년 은퇴]][[분류:T1/이적 및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