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정범모)] ||<-5><:><tablealign=right> '''정범모의 연도별 시즌 일람''' || ||<:> [[정범모/2017년|2017년]] ||<:> ← ||<:> '''2018년''' ||<:> → ||<:> 2019년 || [목차] == 시즌 전 ==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첫 날 바로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포수로 투입되었다. 급작스럽긴 했지만 무난한 수비와 함께 볼넷 하나를 기록했다. == 페넌트레이스 == === 3~4월 ===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3월 24일 [[LG 트윈스]]와의 개막전 경기에 교체 출장해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3월 25일 경기에서는 6회부터 교체 출전했다. 그리고 7회 1사 1, 3루 상황에서 우익수 쪽의 큼지막한 희생 플라이를 쳐내며 이적 후 첫 타점을 기록했다. 3월 27일 친정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이적 후 첫 선발 출전을 했다. 2회 1사 1, 3루 상황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올리더니 수비에서도 아주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용덕한, 김태군 이후 제대로 된 포수를 본 적이 없는 NC 팬들은 그야말로 환호하는 모습. 팀도 손시헌의 마수걸이포를 앞세워 6:9로 승리. 참고로 이때 한화의 입단 동기였던 [[유원상]]과 함께 친정팀의 타자들을 상대하는 조금은 씁슬한 뒷맛을 남기는 장면이 보여졌다. 3월 28일 역시 선발 출장했으나 2타수 무안타로 부진했고 1,2루 상황에서 피안타 후 나성범의 홈송구를 제대로 받아내지 못해 결승점을 내주고 말았다. 8회 대타 이상호와 교체되며 경기에선 빠졌다. 4월 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5회 1루 강습 타구로 내야 안타를 만들어내며 이적 첫 안타를 신고했다. 4월 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상대 선발 [[양창섭]]을 상대로 안타와 2루타를 때려내며 시즌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4월 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3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4월 22일 [[LG 트윈스]]전에서는 2회 1사 1, 2루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이적 후 처음으로 적시타를 쳐냈다. === 5월 === 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5회 [[팻 딘]]을 상대로 [[https://youtu.be/CnXbI0ZMZ9Q|솔로 홈런을 쳐내며]] 이적 이후 첫 홈런을 신고했다. 5일 경기에서는 안타를 쳐내지는 않았지만 4번의 타석에서 무려 33개의 공을 보는 집념을 보여주었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11구 끝에 볼넷을 골라냈으며, 세 번째 타석에는 10구 끝에 삼진을 당했다. 마지막 타석에서도 6개를 본 이후 볼넷. 6일 경기에선 적시타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팀은 3:11로 대패했다. 8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 날까지 5월 OPS가 무려 1.017이다. 10일 경기에선 3타수 1삼진으로 부진. 8회초 [[한동민]]의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놓쳐 낫아웃 상태가 됐는데, 공을 쫓아가는 듯 하더니 파울로 착각을 한 모양인지 가만히 있다가 3루 주자 [[노수광]]이 홈에 다와서야 상황을 인지하고 급하게 공을 주으러 갔다(...). 조금만 더 머뭇거렸으면 한동민의 2루 진루까지도 허용할 뻔한 상황. ~~[[용덕한|누군가]] 생각난다면 [[기분 탓]]이다.~~ 11일 트레이드 이후 첫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대전]] 방문이다. 그러나 별 다른 활약은 없었고, 팀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4:2로 승리한 것과는 별개로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13일 파울 타구에 맞는 부상을 당해 타석에 서지 못하고 윤수강과 교체되었다. 15일 10회말 선발포수 윤수강 대수비로 출전하였으나... [[노성호]]의 거칠고 높은 공을 잡지 못 하여 포일을 범하여 역전을 허용하고 그 다음에도 폭투를 허용하며 패배를 하게 된다. 무릎 상태가 좋지 않다보니 제구가 전혀 안되는 공을 포구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2실점으로 끝난게 용하다~~ === 6월 === 14일 [[LG 트윈스]]전에서는 1회 2사 만루에서 싹쓸이 2루타를 때려내더니 7회에도 2루타를 쳐내며 5월 6일 이후 첫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팀은 7:1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스윕승. === 7월 === 7월 31일 [[윤수강]]을 대신해 다시 1군으로 올라왔다. === 8월 === 콜업 이후에는 [[김형준(1999)|김형준]]의 백업 역할을 맡고 있다. 분명 7월까지는 공수에서 삽질을 거듭하는 윤수강을 보고 있자니 정범모가 그리웠는데, 막상 정범모가 복귀하니 이제는 본인이 윤수강이 그리운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9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2회 [[김광현]]을 상대로 ~~뜬금~~[[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category=kbo&id=461739&gameId=20180809SKNC02018&listType=game&date=20180809|선취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2호 홈런. 이 홈런이 결승타가 되며 팀은 3:6으로 승리. === 9월 === 6일 [[LG 트윈스]]전에서는 7회 [[박석민]]의 솔로 홈런에 이어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category=kbo&id=470565&gameId=20180906NCLG02018&listType=game&date=20180906|백투백 홈런을 쳐냈다]]. 그러나 팀은 3:6 패배. 7일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면서 전날의 타격감을 이어나갔다. 팀은 11:1로 승리. 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역시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1:7 승리에 보탬이 되었다. 2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category=kbo&id=476184&gameId=20180922OBNC02018&listType=game&date=20180922|선취 솔로포]]을 포함해 1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13:10으로 패배. == 시즌 후 == [[양의지|린의지]]가 NC로 오면서 정리 대상 1순위에 올랐다. NC 와서도 딱히 나아진 것이 없고, 조만간 백업으로 가치가 큰 [[김태군|예전 안방마님]]께서 제대가 얼마 안 남았으니 입지야 뻔하다. 여기에 1루수와 포수를 함께 소화할 수 있는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영입되어 그나마 남아있던 주전 입성 가능성도 매우 줄어들었다. 물론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1루수로 주로 나오고, [[김태군]] 전역 후 실전 준비가 다 끝날 때까지는 백업 포수나, 확장 엔트리 합류로 나올 가능성은 있다. 물론 이렇게라도 얼굴을 비추려면 아마 주력이 매우 좋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양의지|125억 FA 안방마님]]이 공수에 비해서는 주력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주력이라도 좋으면 지명타자로라도 쓸 수 있으니 그 자리를 노리는게 중요할 듯 하다. --물론 [[박석민|얘]]가 부상에서 벗어나고 먹튀에서 벗어나 날아다니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각주] [[분류:야구선수/커리어/ㅈ]][[분류:정범모]][[분류:NC 다이노스/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