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웹툰 캐릭터]] 감자동 8번지에 등장하는 여고생 전문점의 일원(?)이다. 거의 처음부터 등장했다. 사실 [[감자동 8번지]]가 시작하기 전인 [[나코파파]] 웹북샵 시절부터 [[에찌]]와 같이 홈페이지의 도우미 캐릭터를 맡고 있었다. 여고생 전문점에서의 가사 전반을 담당하고 있으며 거의 유일하게 에찌를 컨트롤할 수도 있는 인물 중 하나. 속성은 차분, 청순, [[빈유]]. 은근히 [[얀데레]]인 면도 있다. 어릴 때부터 버려졌던 고아였다. 꽃을 팔며 살다, 어느날 살던 집(이라곤 보기 힘든 박스)가 사라지고 경찰들에 의해 수습될…뻔 하다가 도망치고, 다리 밑에 비를 피해 숨어있다 '''배고픔으로''' 쓰러졌다. 길을 지나가던 우체국(?)의 점원(?) 한 명에게 수습되어 지내다 자립하게 된다. 에찌와는 어렸을 때 만난적이 있다. [[http://php.chol.com/~nakopapa/tt/attach/1019/061019181733050453/552118.JPG]] (특징은 이걸로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