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법전대 마지레인저)] ||<tablewidth=100%>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Tumblr_nbdyzy1TfK1s5uxaeo9_1280.png]] || || 명수제 || ||<tablewidth=100%>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NMaFinal.jpg|width=100%]] ||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Nmaconcept.png|width=100%]] || ||<-2> 절대신 || ||신장 : 56.3m / 축소화 신장 : 250cm 체중 : 55,000t / 축소화 체중 : 123kg || '''絶対神ン・マ(Zettaishin N Ma)/Absolute God N Ma, Octomus the Master'''(영어판) [include(틀:슈퍼전대 시리즈의 최종보스)] [목차] == 개요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의 [[최종 보스]]. 성우는 시오노 카츠미, [[나미카와 다이스케]][* [[특수전대 데카레인저|전작]]에서 교쿠 로를 담당했고, [[염신전대 고온저|3년 뒤]]에는 [[염신 스피돌|아군 주역 메카]]를, [[우주전대 큐레인저|12년 뒤]]에서는 (빙의 형태의) [[돈 아르마게|최종 보스]]를 맡게 된다. 포스가 넘치는 외모에 비해 목소리가 너무 미려한데 [[나미카와 다이스케]]는 미청년을 주로 연기하는 성우로 부활 전과 동일하게 시오노 카츠미가 하거나 굳이 다른 성우를 기용해야 했다면 [[시바타 히데카츠]]나 [[오오츠카 치카오]] 같은 원로 성우를 기용했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을 정도로 나미카와 다이스케의 대표적인 발연기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와는 다르게 한국판에서는 신인 성우가 맡아서 더욱 비교당한다.](완전 부활 후). 한국판은 [[이광수(성우)|이광수]](완전 부활 후)[* [[3현신 다곤|중간 보스]]와 중복 캐스팅이다. 부활 이전에는 알려진 정보가 없다.], [[파워레인저 미스틱포스]]에서는 존 리.[* 한국판과 북미판은 외모에 맞는 음색으로 평이 좋다.] 흉악하게 생긴 외모[* 일단 기본 생김새부터 굉장히 흉측하고, 49화에서 드러난 검은 투구 내부의 맨머리는 해골이 뭉쳐 있는 기괴한 모습이다. 문어라는 특징을 볼때 [[크툴루]]가 모티브로 보인다.] 만큼이나 엄청난 존재감과 공포를 보여준 최종 보스다. == 상세 및 작중 행적 == [[지저명부 인페르시아]]의 제왕. 디자인의 모티브는 [[크툴루]]+[[악마]]. 명수와 명수인을 다스리며 오랜 과거에 천공성자 브레이젤([[오즈 이사무]])과의 전투에 의해 봉인되었다가 15년 후에 부활을 획책한다. 완전히 각성하지 못해 극 중에서는 눈이나 이빨 등의 신체 일부만 보이는 형태로 나왔다.[* 없어진 한쪽 눈은 울저드의 방패 사안 실드에 박혀 있고, 이빨 하나는 [[개력대장 브랑켄]]의 검인 저황검 헬팡이 되었다가 기존의 울 사벨을 잃은 울자드가 가지게 되면서 현재의 울 사벨이 됐다. 또한 손톱 하나가 [[마도신관 메미]]의 부채에 박혀 있다. 이 중 움마의 한쪽 눈은 [[오즈 이사무]](브레이젤)가 [[5무신 타이탄]]과의 싸움 도중에 파괴되었다.] 그럼에도 과연 강대한 어둠의 힘을 다룬다. 주문 전생 등의 힘을 사용할 수 있으며 후에 [[마도신관 메미]]의 작전으로 마지레인저에게서 레전드 파워를 뺏어 그 에너지로 불완전하게나마 각성하나, 34화에서 주박 전생에서 완전히 해방된 브레이젤의 봉인마법의 힘에 의해 명수제로서의 육체를 완전히 잃고 영혼만 남겨진 채 완전히 봉인되어 절대신으로의 각성을 저지당한다. 허나 그의 봉인에 응해 부활한 [[명부 10신]] 중의 1인인 ''' '제 6의 신벌집행신' ''' [[5무신 타이탄]]의 몸에 깃들어[* 이때 [[명부 10신]]의 멤버는 이미 [[3현신 다곤]], [[3현신 스핑크스]], [[5무신 타이탄]], [[2극신 슬레이프닐]]만 남아있는 상태였다.] 그의 죽음과 함께 부활, 현신하여 46화 말미에서 완전 부활한다. 절대적 굶주림으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공격을 먹어버리고 마지토피아를 박살내버린다. 대성자 마지엘의 최대마법을 무력화해 간단히 쓰러뜨리는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었다. 이후 달려온 [[오즈 이사무|브레이젤]], [[히카루(마법전대 마지레인저)|산젤]]과의 싸움에서도 둘의 최종마법을 다 먹어치우고 승리한다. 이후 ''' '제 9의 신벌집행신' '''(='제 8의 신벌집행신')인 [[2극신 슬레이프닐]]이 사망한 직후 마지레인저의 앞에 출현해, 시간까지 먹어버려 자신이 날뛴 끝에 황폐화 된 미래에 마지레인저들을 놓아두고 절망하는 것을 즐겼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기적을 발동시키는 자세 페이탈 블레이드를 발동시킨 카이의 공격과 삼킨 걸 뱉어내게 하는 주문에 의해 시간을 다시 토해내어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되었다. 최후에는 오즈 일가의 최강 최대마법, 마-지 마지 마젠드를 먹으려 했으나, 끝도 없이 나오는 힘을 다 먹지 못하고, 온갖 것을 먹고 또 먹어도 사라지지 않던 굶주림이 채워지는 감각을 느끼며 최후를 맞이했다.[* 최후가 허무하다고 느끼는 시선이 많지만, 끝없는 굶주림을 느끼던 움마에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소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연출이었다. 48화에서 선젤과 브레이젤과 싸울 때 하는 말이 "이 굶주림을 좀 잊게 제발 즐겁게 해 줘라"라는 식이었다. 저것 때문에 고생 꽤나 한 듯.][* 몇년 후 [[우주폭식괴수 우라|옆동네 울트라 시리즈의 이 괴수]]가 움마와 비슷한 최후를 맞이했다. 차이점이라면 절대적인 악의 군주였던 움마와는 달리 저 쪽은 딱히 악한 존재는 아니었고 오히려 주인공 측에서 저 괴수를 무한한 굶주림으로부터 구해주려고 했다는 점이다.] 간단히 말하면 '''과식해서 배터져 죽은 건데''', 어쨌든 굶주림을 채운다는 목표는 해결했다. [[분류:슈퍼전대 시리즈의 악의 조직 수령]][[분류:마법전대 마지레인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