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워크래프트]] [[유즈맵]] 카오스의 아이템 == 효과 : 공격력 +15, 방어력 +5, 20% 확률로 공격한 적에게 0.5초 스턴 발동, 20%의 확률로 적의 공격을 무효화.[* 정확히는 하드스킨 기반의 스킬로 99999 데미지를 감소시키며 최소데미지를 1로 설정한 것이다.][* 회피와는 다르게 배쉬, 오브효과는 그대로 적용된다. ~~크리티컬은 얄짤없이 무효화~~] 4개나 되는 도박아이템을 사용해야 하는데가 그 도박아이템들의 확률들이 하나같이 다 거지라서[* 하나당 33%라는 낮지는 않은 확률이지만 한번에 성공할 확률은 약 1.186%..] 맞추는 경우는 매우 보기 힘들다. 다만, 재료아이템인 혼돈의 검[* 절대반지의 공격력과 배쉬 효과를 지님. 단, 배쉬 지속시간이 0.1초 더 길다(...)]와 빛의 갑옷[* 절대반지의 방어력과 공격무효화 효과를 지님. 방어력이 1 더 높다(...)]은 꽤 쓸만한 아이템이라 둘 중 하나를 미리 도박하는 경우는 꽤 있다. == [[육군사관학교]]출신인 장교를 말하는 군대 은어 == 유래는 육사의 졸업반지를 [[절대반지]]에 비유해서 나온 듯 하다. 예) A : 이번 대위-소령 진급발표 봤냐? B : 이번에도 절대반지만 됐던데?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결승전 최종 결승전인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 메이저리거라면 누구나 꿈꾸는 월드시리즈 우승때 우승팀 선수들에게 수여하는 반지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위상이야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고, 그 중 최고의 잔치인 월드시리즈는 모든 메이저리거들의 꿈이자 선망의 대상. 거기에 가서 잔치의 주인공이 된 증표나 마찬가지기에 그 가치는 이루 말할수 없다. 한국 출신 선수도 월드시리즈 반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 주인공은 [[김병현]]. 김병현은 [[2001년 월드 시리즈]]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으로, [[2004년 월드 시리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두 팀에서 한 차례씩 반지를 얻었다. 선수는 아니지만 [[이만수]]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코칭스태프로 [[2005년 월드 시리즈]]에서 절대반지를 획득했다. [[박찬호]]도 2009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절 불펜으로 보직까지 바꾸며 맹활약하여 내셔널리그 챔피언까지 올라섰지만 월드시리즈에서는 ~~악의제국~~뉴욕양키스를 만나서 준우승에 머물며 분루를 삼켜야했다. 이후 필라델피아 시절보다 적은 연봉으로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지만 부진에 빠지면서 방출... 이후 피츠버그으로 가서 [[노모 히데오]]의 동양인 메이저리거 개인 통산 최다승 1위로 올라섰지만 이후 일본으로 진출했다가 KBO로 왔고 얼마 후 은퇴해, 그가 절대반지를 얻는 순간을 볼 수 없게 되었다. [[분류: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