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전성기/목록)] ※ 프로게이머의 나열 순서는 가나다순임. [목차] == [[리그 오브 레전드]] == === 종목 그 자체 === * [[2011년]] 말 시즌 2 오픈 ~ [[2014년]] 롤드컵 이전, 2019년 ~ 현재진행형 유저들의 인성 수준, 그리고 이에 대한 무성의한 라이엇 게임즈의 응대, 경쟁 게임들의 등장, 핵 사용 유저 급증 등등 각종 문제로 골머리를 앓다가 롤드컵 분산개최 논란으로 인해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해 이때부터 주 고객층들이 대거 이탈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후 오버워치, 배그도 핵으로 자멸하면서 2019년 5월 기준으로 전성시절 점유율을 완전히 회복한다.[[http://www.multiclick.co.kr/sub/gamepatch/gamerank.html|#]] === e스포츠 === ==== 팀 ==== * [[SK텔레콤 T1/리그 오브 레전드|SKT T1]] - 2013 서머시즌 ~ [[HOT6 Champions Spring 2014/16강/A조 5경기|2014 스프링 시즌 16강 A조 5경기]] 이전[* 경기력으로 보자면 2014 스프링 시즌 개막전부터 불안한 경기력을 보여 2013-2014 시즌까지를 전성기로 칠 수도 있으나 최강팀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져 버린 건 [[HOT6 Champions Spring 2014/16강/A조 5경기|어느 혼란의 소용돌이를 몰고 온 그 경기]] 이후부터..] 2015 스프링 시즌 2라운드 ~ 2017 msi[* 두 기간 모두 일장일단이 있는데, 전자의 경우 롤챔스 토너먼트 전승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는 점, 후자의 경우 롤챔스 3회 연속우승을 달성했다는 점이 있다.] * [[CJ 엔투스/리그 오브 레전드|CJ 엔투스]] - 2012 스프링시즌 ~ 2012 서머시즌 롤챔스 2회 우승(스프링 - MIG 블레이즈, 서머 - 아주부 프로스트) 및 롤드컵 시즌 2 준우승. 다만 이때는 MIG, 아주부 등의 이름을 달고 있었지만... * [[삼성 갤럭시(프로게임단)/리그 오브 레전드|삼성 갤럭시]] - 2014 시즌 롤챔스 1회 우승(스프링 - 삼성 갤럭시 블루) 1회 준우승(서머 - 삼성 갤럭시 블루), 롤 마스터즈 우승, 롤드컵 우승(삼성 화이트) * [[kt 롤스터/리그 오브 레전드|kt 롤스터]] - 2014 서머 시즌 애로우즈 한정, 서머 시즌 우승 며칠 뒤에 치러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선발전에서 나진 쉴드에게 탈락하며 사실상 e스포츠계의 원 히트 원더라고 할 수 있다. * [[KING-ZONE DragonX/리그 오브 레전드|킹존 드래곤X]] - 2017 서머 ~ 2018 스프링 ==== 프로게이머 개인 ==== * [[이병권]] - 2013 서머 시즌 ~ 2014 서머 시즌 * [[장경환]] - 2015 시즌 * '''[[이상혁]]''' - 2013년 스프링 시즌 ~ 2017 롤드컵, 2019 스프링 ~ 2020 스프링 [* 19년도에 잠깐 부활했으나 19년도 롤드컵부터 하락세를 타며 20년도에는 에이징 커브가 왔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일단 국내 리그에서는 최상위권이었으니 서술.] * [[홍민기(프로게이머)|홍민기]] - 2011년 ~ 2013 스프링 이전 * [[조세형(e스포츠)|조세형]] - 2013 스프링 시즌, 2014 스프링 시즌 ~ 2014 롤드컵 == 게임 == *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 [[2009 프로야구(게임)|2009년]], [[2010 프로야구(게임)|2010년]] * [[반다이 남코 어뮤즈먼트|남코]] - [[남코 황금기]] * [[넥슨]] - 2010년 이전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오픈베타 ~ 레볼루션 패치 이전[* 이 패치로 그간 인기가 좋았던 카트가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다시 롤백해서 어느정도 회복하고 있었으나 2014년 5월 이후 완전히 암흑기로 접어들고 있다.], 2.0패치 이후 [[카트라이더/기어&합성|2014년 5월 15일 패치 직전까지]] * [[넷마블]] - 2004년~2005년 * [[닌텐도]] - [[패미컴|1983년]]~[[슈퍼패미컴|1996년]], [[NDS|2004년]]~[[Wii|2012년]], [[닌텐도 스위치|2017년~현재진행중]] * [[던전 앤 파이터]] - 2007년~[[키리의 약속과 믿음]] 직전 조금 더 시야를 줄이면 2010년까지... * [[라그나로크 온라인]] - [[2001년]]~[[2005년]] (한국 기준) * [[레이븐(게임)|레이븐(넷마블)]] - 2015년~2016년 하반기 * [[리니지(게임)|리니지]] - 2001년, 2005년~2006년, 2012년~2013년 * [[메이플스토리]] - 빅뱅~레전드, [[GLORY(메이플스토리)|GLORY]] ~ [[메이플스토리 확률조작 사건]] 직전 5차 전직이나 검은 마법사 등으로 부활의 조짐을 보였으나 [[강원기|디렉터]]가 대차게 말아먹으면서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래도 유저는 늘었지만, 리즈 시절에 한참 못 미친다. 그렇지만 2019년 GLORY 업데이트 후 유저 유입이 늘어나더니, PC방 점유율도 7위권안에 들어가는 등, 전성기가 다시 시작되으나 추가옵션 확률 조작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 [[몬스터 길들이기]] - 2013년 ~ 7성 출시 직전 * [[뮤 온라인]] - 2001년~2004년 * [[배틀그라운드]] - 2017년 ~ 2018년 중반 출시 이후 승승장구하며 오버워치, 롤 등을 가뿐히 넘고 점유율, 동접자 1위를 차지했으나 2018년 들어 많아진 핵과 이상한 패치 등으로 유저들이 썰물같이 빠져나가 동접자, 점유율 모두 10분의 1 토막이 나버렸다. * [[삼국지 시리즈]] - [[삼국지 3]], [[삼국지 5]]~[[삼국지 6]][* [[삼국지 4]]는 평이 영 좋지 않아서 예시에서 제외했다. 또한 삼국지 6도 캐릭터의 고유 성격을 부여하여 장수제의 기틀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지만, 하필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이 게임]]이 대히트를 치는 바람에 묻혔다. 그리고 7부터 추락을 거듭했다.], ~~[[삼국지 10]]~~[* 앞에 나왔던 삼국지 3,5,6보다 인기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장수제를 채택한 삼국지 시리즈 중에서는-- 뭔가 나사가 빠진 전투만 빼면-- 가장 좋은 평을 받고 있다.]~[[삼국지 11]] * [[서바이벌 프로젝트]] - 2001년~2005년 * [[세가 인터랙티브|세가]] - 2000년 이전 특히 1990년대에는 [[메가드라이브]], [[세가 새턴]] 등으로 [[닌텐도]]와 게임기 시장 주도권을 놓고 경쟁했다. * [[세븐나이츠]] - 출시 후~3주년 업데이트 개발자 노트 잠재능력 공개 직전 * [[소녀전선]] - 한섭 오픈 직후~[[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 [[영광의 날]] 유저수 자체는 2017년 여름 오픈 직후가 가장 많았다. 이 때의 유저풀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게임 자체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2018년 상반기의 특이점과 영광의 날 두 이벤트 구간이다.[* 평가와 별개로,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2주년 스킨 판매에 힘입어 잠깐이나마 [[리니지M]]을 플레이스토어에서 이길 정도로 매출도 좋은 시기였다.] 2018년 여름에 진행된 [[난류연속]] 이벤트에서 문제점들이 부각된 이후 유저수가 줄어들며 게임이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2020년 시점에서는 [[편극광]] 이벤트와 [[철혈포획]] 컨텐츠의 실패로 게임 자체가 침체기에 들어섰다. * [[엘소드]] - 2차 전직 추가 ~ [[엘소드 필드화|필드화]] 이전 * [[역전재판 시리즈]] - [[역전재판3]]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2006년 말(오리지널 전장의 북소리)~2010년 * [[이니셜D/아케이드 스테이지 시리즈]] -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 Ver. 2|버전2]] ~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 Ver. 3|버전3]],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 6 더블 에이스|버전6]] ~ 현재 * [[철권 시리즈]] - [[철권(게임)|1]] ~ [[철권 태그 토너먼트|태그1]], [[철권 5|5]] ~ [[철권 6 블러드라인 리벨리온|6 BR]]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1995년~1997년,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2000년~2001년]],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2007년]]. * [[캡콤]] - 1990년대~2000년대 초반 [[록맨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바이오하자드 시리즈]]가 이 시기에 나온 작품. 하지만 [[록맨 시리즈]]는 [[록맨 X7]] 이후로 삐그덕거리기 시작하여 [[이나후네 케이지]]의 캡콤 퇴사와 후속작의 연이은 개발중지로 시리즈가 끝날 위기에 놓였고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와 [[귀무자 시리즈]]로 한때 [[중흥]]기를 이끌었지만, 2010년대 이후 연이은 경영진의 무능력한 정책으로 인해 암흑기가 왔지만 몬헌 월드,스파V,록맨 11,바이오하자드 7 등 캡콤의 대표 작품들이 전부 성공하며 2016년부터는 빠르게 부활 중.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 [[파이널 판타지 3]] ~ [[파이널 판타지 11]] * [[포켓몬스터]] - 2008년~2013년 [[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로 [[닌텐도 DS]] 시절 황금기를 찍었다. * [[포트리스2]], [[포트리스3]] - 1999년~2004년 중반 포트리스3는 개발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주요 개발진들이 떠나는 불상사와 각종핵과 불법패치, 버그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방치되다가 많은 유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서비스 종료를 강행했고, 포트리스2는 현재까지도 운영이 되고 있기는 하나 정상적인 관리는 사실상 포기한 상태. * [[한빛소프트]] - 1998년~2003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을 전문적으로 유통했던 시기이다. * [[함대 컬렉션]] - 2013년 하반기 ~ 2015년 상반기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던건 2013년 하반기, 그 인기를 꾸준히 유지했던건 2015년 상반기까지로 볼 수 있다. 이후 2015년 하반기에는 최악의 막장 이벤트인 SN작전과 수송작전으로 인해 유저들이 대거 이탈했다가 2016년에는 그나마 하향세가 계속 이어지긴 했을지언정[* 이 때는 게임 내적인 문제보다는 [[Fate/Grand Order]]의 급성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하향세를 탈 수 밖에 없는 시기였다.] 썩어도 [[준치]] 수준의 위상은 유지했었지만 2017년 여름을 기점으로 게임 내외적으로 온갖 악재가 겹치면서 전성기 시절의 기세를 회복할 가능성은 요원해졌다. 그나마 [[코미케]]에서는 여전히 [[Fate/Grand Order]] 다음가는 지분을 차지하면서 선방하고 있지만 그 외에 게임 자체나 팬아트 등은 전성기 시절에 비해서 시들시들해진 상황이며 [[벽람항로|중국산 경쟁작]]이 한동안 돌풍을 일으킨건 덤이다. * [[EZ2DJ]] - The 1st Tracks ~ 3rd TraX. 좀 시야를 넓힌다면 PLATINUM까지. * [[EZ2DJ AE]] ~ [[EZ2AC]] 시리즈 * [[SNK]] - 1992년~1998년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 [[KOF 94]] ~ [[KOF 98]], [[KOF 2002]], [[KOF XIII]] * [[SCS 소프트웨어]] - 2012년 ~ 현재진행중 * [[리플렉 비트 시리즈]] -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 특히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진주시 도입이 시급했던]] ''' [[2012년]] 경상대 1327과 프리존에 각각 1대씩 들어올 정도니 말 다했다. 그 후로도 한 동안 라임라이트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괜찮았던 편. 그러나 [[리플렉 비트 그루빈 어퍼|그루빈 어퍼에서…]] *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 [[플레이스테이션|1994년]][* [[PS1]]은 무려 '''1억 249만대'''를 판매하면서 [[닌텐도 DS]]와 [[게임보이]] 및 [[게임보이 컬러]]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기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플레이스테이션 2|2006년]][* [[PS2]]는 무려 '''1억 5천 5백만대'''를 판매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기 1위'''를 현재까지 차지하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가 압도적으로 가정용 시장을 정복하는걸 넘어 신드롬까지 일으켰던 시기. 이 당시 이 두 기종은 각각 모두 월드와이드 1억대 이상을 팔았을 정도였다.][* 하지만 2006년에 출시된 [[PS3]]는 2018년 기준 현재 총 판매량이 8천 3백 8십만대를 기록하고 있고, 2004년에 출시된 휴대용 게임기인 [[PSP]]는 8천 2백만대, 2012년에 출시된 PSP의 후속기기인 [[PS Vita]]는 현재 1천 3백만대로 다른 시리즈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부진한 판매량이다. 결론적으로 PS2 이후에 나왔던 PSP부터 PS Vita까지의 게임기들은 두 게임기의 총 판매량과는 좀 차이가 난다.][* 단 PSP 같은 경우에는 동시기 발매되어 큰 신드롬을 일으켰고 전통의 휴대용 게임기 시장의 독보적인 강자였던 [[닌텐도]]의 [[닌텐도 DS]]와 정면승부를 펼쳤고, 그 닌텐도 DS의 총 판매량이 무려 '''1억 5402만 대'''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PSP의 총 '''8천 2백만 대''' 판매량은 굉장히 높은 수치라고도 볼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4|2013년 ~ 현재진행중]][* 현재 2017년 12월 기준 PS4의 총 판매량은 7,650만대를 기록하며 과거 PS2 시절 이후 가장 많은 판매속도를 기록하고 있고, 이는 [[닌텐도 3DS]]의 현재 총 판매량인 7,199만대를 넘어서면서 8세대 게임기중에서는 제일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 [[엑스박스 시리즈]] - [[엑스박스 360|2005년 ~ 2008년]][* 총 판매량이 8천 4백만대로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기 6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엑스박스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잘 나갔던 시기. 비록 일본에서는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구 [[엑스박스]]와 이후 나온 [[엑스박스 원]]괴의 상황과 비교해 보았을 때 정말 잘 나갔던 시기. 본격적으로 서양의 게임들이 발전을 했던 시기와 맞물려 구 엑스박스 시절부터 대표했던 퍼스트 파티 프랜차이즈인 [[헤일로 시리즈]], [[페이블 시리즈]], [[포르자 모터스포츠]] 등이 더욱 발전하였고,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도 건재하였다. 그리고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등의 새로운 킬러 프랜차이즈까지 등장하였다. 게다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철권 시리즈]], [[프로 에볼루션 사커|위닝일레븐]],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진삼국무쌍 시리즈]], [[아머드 코어 시리즈]], [[전국무쌍 시리즈]] 등의 일본 서드파티 프랜차이즈 대작들도 엑스박스 360의 참가를 선언했던 시기였다. 물론 이 당시 총 판매량과 라이트 유저층을 보유한 [[Wii]]에 밀려 2인자 자리를 차지했지만 그래도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진영을 처음으로 이겼던 시기였다. 하지만 2009년 초부터 불거진 '''레드링 문제'''와 [[플레이스테이션 3]]로 나온 '''[[언차티드 2]]'''로 인해 이후 전세계적으로 PS3에게 밀리게 되었다. 이후 엑스박스 원이 [[PS4]]에 밀리면서 이 엑스박스 360 초기 시절은 그야말로 엑스박스 역사상 최고의 리즈시절로 남게 되었다.], [[키넥트|2011년 ~ 2012년]][* [[기네스북]]에 '''가장 빨리, 많이 팔린 가정기기 1위'''에 올랐을 정도로 다시 [[엑스박스 360]]의 판매량을 견인해주었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 '''종목 그 자체''' - 2001~2007년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 전 === 단체 === * [[SKT T1]](전신 동양오리온과 4U 포함) * [[스타크래프트 1]]: 2003~2004년 상반기[* 팀단위대회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KTF EVER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3|SKY 프로리그 2004 1Round]] 준우승, [[팀리그]]에서는 [[팀리그#s-2.1.3|LG IBM MBC GAME 팀리그]], [[팀리그#s-2.1.4|Tucson MBC GAME 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고, 개인리그에서는 [[최연성]]이 [[TG삼보 MSL]], [[하나포스 센게임 MSL]], [[Spris MSL]] 3연속 우승과 [[Gillette 스타리그 2004]] 3위를 차지, [[박용욱]]이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Spris MSL]] 준우승, [[임요환]]이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와 [[KT-KTF 프리미어 리그#s-3.1|KT-KTF 프리미어 리그 2003]] 준우승을 기록하였다.], 2005~2006년 초까지 오버 트리플 크라운 시절[*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7|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8|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9|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0|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를 4연속으로 우승한 시기. 단, 이 경우는 리즈 시절로만 칭하기는 애매한 게 2006년 초 이후 부터 약 2년간 하위권에 맴돌기는 했지만 08-09시즌에 우승을 하고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물렀다. 또한 스타 1 마지막 프로리그도 T1이 우승을 차지했다. 물론 오버 트리플 크라운 시절이 대단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스타크래프트 시리즈가 절정을 맞이했던 시기에 압도적인 포스를 보인 터라 팬들이 가장 지지하는 리즈 시절일 것이다.][* 또한 개인리그에서도 2005년 전기리그에서부터 2006년 전기리그까지 겹친 시기에 펼쳐진 대회들에서 주축 선수들이 최소 4위 이상을 기록하였다. [[EVER 스타리그 2005]] [[박태민]] 4위, [[우주닷컴 MSL]] [[최연성]] 4위, [[So1 스타리그 2005]] [[임요환]] 준우승, 최연성 3위, [[CYON MSL]] 최연성 3위, [[성학승]] 4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최연성 우승, [[프링글스 MSL 시즌1]] [[전상욱(프로게이머)|전상욱]] 3위, [[박용욱]] 4위.], 2008~2012년[* 다시 T1이 그동안의 부진을 이겨내고 [[도택명]] 라인을 앞세우면서 화려하게 부활을 한 시기로서 단체전 대회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7|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8|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준우승, [[위너스 리그#s-4.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10-11]]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9|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준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20|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우승을 기록하면서 화려하게 부활을 하였다. 또한 개인리그에서도 이 시기에 엄청나게 활약을 하였는데 [[김택용]]은 [[Clubday Online MSL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토스 최초로 단일리그 3회 우승에 [[금배지]]를 수상'''하면서 '''MSL의 마지막 프로토스 우승자'''가 되었고, 그 후 [[곰TV클래식#s-3.3|TG 삼보-인텔 클래식 시즌2]] 우승, [[BATOO 스타리그 2008]]에서도 4강을 기록하였다. [[도재욱]]은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준우승,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을 기록하였고,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준우승을 시작으로 [[BATOO 스타리그 2008]] 준우승,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빅파일 MSL]] 4강,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 [[진에어 스타리그 2011]] 준우승, [[tving 스타리그 2012]] 준우승을 기록하며 '''브루드워로 치뤄진 스타리그의 마지막 테란'''이 되었다. 거기에 이들보다는 아니지만 [[어윤수]]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진출을 기록하였다.] * [[스타크래프트 2]]: 2015년부터 프로리그 2016 1라운드까지. 2015년 프로리그 우승과 스타리그 김도우의 우승, GSL 이신형의 우승, 그리고 2016년 스타리그 박령우의 우승. * [[CJ 엔투스]](전신 GO와 슈마GO 포함) * 스타크래프트 1: 2003~2007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2|neowiz Pmang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팀리그#s-2.1.1|계몽사배 KPGA 팀리그]], [[팀리그#s-2.1.2|라이프존 KPGA 팀리그]], [[팀리그#s-2.1.5|MBC 무비스 MBC GAME 팀리그]]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1|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4|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팀리그#s-2.1.4|MBC 무비스 MBC GAME 팀리그]] 준우승 등 각종 팀단위대회 포스트시즌에 꾸준히 진출하는것 뿐만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시기다. 이 시기 포스트시즌이나 4위 이내 입상하지 못한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6|SKY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3|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둘 뿐이었다. 그리고 개인리그에서도 [[서지훈(프로게이머)|서지훈]]의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과 [[WCG]] 2004 금메달, [[KT-KTF 프리미어 리그#s-3.1|KT-KTF 프리미어 리그 2003]] 공동 3위([[변길섭]]과 같이 수상하였다.), [[당신은 골프왕 MSL]], [[EVER 스타리그 2005]] 3위, [[곰TV MSL 시즌3]] 4강, [[강민]]의 [[Stout MSL]],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우승,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하나포스 센게임 MSL]] 4위, [[박태민]]의 [[당신은 골프왕 MSL]] 우승과 [[KT-KTF 프리미어 리그#s-3.2|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준우승, [[IOPS 스타리그 04~05]] 3위, [[전상욱(프로게이머)|전상욱]]의 [[WCG]] 2004 은메달, [[이재훈(프로게이머)|이재훈]]의 [[WCG]] 2005 금메달, --[[마재윤|마모씨]]의 [[우주닷컴 MSL]], [[프링글스 MSL 시즌1]], [[프링글스 MSL 시즌2]] 우승, [[CYON MSL]], [[곰TV MSL 시즌1]] [[3.3 혁명|준우승]]을 비롯한 [[MSL]] 5회연속 결승 진출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로열로더]] 우승, [[곰TV MSL 시즌3]] 4강--, [[변형태]]의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3위, [[Daum 스타리그 2007]] 준우승이 겹친 시기이기도 하다.], 2009년~2011년[* 두 말없이 일명 '''3.28 사태'''라 불리는 [[위너스 리그#s-4.1|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초대 우승과 [[한상봉]]의 [[아발론 MSL 2009]]에서의 준우승, [[진영화]]의 [[EVER 스타리그 2009]] 준우승,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에서의 우승과 [[신동원]]이 [[피디팝 MSL]]에서 '''브루드워 마지막 저그 우승자'''가 되는 것이 겹침으로 설명이 끝난다.] * [[삼성 갤럭시 칸]] * 스타크래프트 1: 2005년 하반기[* 1차 [[KeSPA Cup]] 우승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8|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팀의 환골탈태를 알린 시기다.], 2007년~2009년[* 주축선수인 [[송병구]]와 [[이성은]]을 앞세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3|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6|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5|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 챔피언전]] 준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개인리그에서는 2008년에는 송병구의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우승도 기록하게 되면서 팀 최초로 개인리그 첫 우승도 거머쥐었다. 그 외에도 송병구는 2007년에 [[곰TV MSL 시즌2]], [[EVER 스타리그 2007]],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곰TV클래식#s-3.1|XNOTE-인텔 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Daum 스타리그 2007]] 3위, [[WCG]] 2007 금메달, 2008년과 2009년 2연속 은메달을 기록하였고, [[허영무]]도 [[Clubday Online MSL 2008]], [[로스트사가 MSL 2009]]에서 MSL 2회 연속 준우승, [[곰TV클래식#s-3.4|TG 삼보-인텔 곰TV클래식 시즌2]] 준우승, [[이성은]]도 [[곰TV MSL 시즌2]] 4강을 기록하였다. 아무래도 팀과 팀의 주축들이 모두 우승 혹은 준우승을 차지한 것을 종합하면 이 때가 리즈시절에 가장 부합할 것이다.], 2011년~2012년.[* [[허영무]]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tving 스타리그 2012]] 2회 연속 우승.-- 그리고 저저전이라 묻혀진-- [[차명환]]의 [[피디팝 MSL]] 준우승,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준우승. 특히 2012년에는 허영무가 '''최후의 프로토스'''로 남아서 '''스타리그 최후의 우승자'''가 되었다.] * [[kt 롤스터]](전신 KT(F) 매직엔스 포함) * 스타크래프트 1: 2003~2006년 상반기[* 게임계의 [[레알 마드리드]]라고 불렸던 시절. 단체전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5|SKY 프로리그 2004 3Round]],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7|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2회 연속 [[전승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9|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 [[팀리그#s-2.1.3|LG IBM MBC GAME 팀리그]] 준우승 및 프로리그 정규시즌 23연승을 기록하던 시기.][* 또한 개인리그에서도 [[이윤열]]의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역대 MSL 일람#s-2.4|Stout/Baskin Robbins배 2002 KPGA 투어 4차리그]] 동시우승과 제3차 [[GhemTV 스타리그]] 우승까지 차지하며 스타크래프트 최초의 [[그랜드슬램]]을 기록하였고, 그 외 [[Stout MSL]]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4회 연속으로 [[MBC게임]] 공식리그 4회연속 결승진출에 성공하였고 [[TG삼보 MSL]]에서도 3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다른 선수들 같은 경우에도 먼저 [[홍진호]]는 [[역대 MSL 일람#s-4.2|2002 KTEC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역대 MSL 일람#s-5.1|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우승,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TG삼보 MSL]] 준우승,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3위, [[EVER 스타리그 2004]], [[KT-KTF 프리미어 리그#s-3.2]] 4위, [[박정석]]은 [[Gillette 스타리그 2004]], [[우주닷컴 MSL]] 준우승, [[EVER 스타리그 2004]] 3위, [[강민]]은 [[프링글스 MSL 시즌1]] 준우승, [[Spris MSL]] 3위, [[조용호(프로게이머)|조용호]]는 [[CYON MSL]] 우승,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준우승, [[당신은 골프왕 MSL]] 4위, [[우주닷컴 MSL]] 3위를 기록하였다.], 2009년 말~2012년 초.[* 이 기간 동안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8|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9|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2회 연속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20|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준우승, [[위너스 리그#s-4.2|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우승, [[위너스 리그#s-4.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10-11]] 준우승을 일궈냈다. 또한 2009년 하반기부터 부동의 에이스인 [[이영호]]가 최강의 프로게이머로 떠오르며 수많은 MVP 및 다승왕을 수상하였고 개인리그에서는 '''3연속으로 [[양대리그]] 결승 동시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스타리그|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는 [[EVER 스타리그 200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우승을 차지하며 [[골든마우스]]를 획득하고 [[MSL]]에서도 [[하나대투증권 MSL]], [[빅파일 MSL]], [[ABC마트 MSL]]을 우승하면서 [[금배지]]를 수상한다. 그 중 [[빅파일 MSL]]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는 동시기에 펼쳐졌고, 이 두 대회에서 동시우승을 기록하면서 [[이윤열]] 이후 '''7년만에 [[양대리그]] 동시 우승자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NATE MSL]]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한다. 즉,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에서 [[리버스 스윕]]을 허용하지 않았다면 최초의 스타리그 3회 연속 우승이요 최초의 단일 대회 4회 우승을 이뤄냈을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치러진 [[WCG]] 2010 스타 1 부문 우승(다음 대회 WCG 2011은 스타1 종목이 스타2로 전환됨) 으로 금메달까지 획득해 '''스타크래프트 1 역사상 전무후무한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거기에 이영호는 '''MSL 최후의 우승자이자 마지막 테란'''으로 남게 되었고 '''최후의 [[골든마우스]] 수상자이자 최후의 [[금배지]] 수상자'''로도 남게 되었다.] * 스타크래프트 2: 2014[* [[주성욱]]의 대약진과 프로리그 통합 우승으로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했다.] * [[화승 오즈]](전신 KTEC 플러스와 르까프 오즈 포함) - 2005~2009 [* 단체전에서는 2006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1|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서 팀 최초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그 다음해인 2007년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3|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준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4|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5|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 챔피언전]] 우승을 하고 2009년에는 [[위너스 리그#s-4.1|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7|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준우승을 차지한 시기이다. 한편 개인리그에서는 [[오영종]]은 [[So1 스타리그 2005]] 우승,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준우승, [[곰TV클래식#s-3.1|XNOTE-인텔 센트리노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3위를 수상하였고, [[이제동]]은 [[EVER 스타리그 2007]], [[곰TV MSL 시즌4]], [[곰TV클래식#s-3.2|TG 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우승, [[WCG]] 2009 금메달, [[BATOO 스타리그 2008]],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우승과 [[Arena MSL 2008]] 준우승, [[아발론 MSL 2009]] 4강 등을 기록하였고,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는 [[Arena MSL 2008]] [[정ㅋ벅ㅋ|우승]], [[손찬웅]]은 [[EVER 스타리그 2008]] 4강을 기록하였다.] * [[하이트 스파키즈]](전신 KOR 포함) - 2004~2006년 초[* 이 시기에 [[전태규]]의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준우승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5|SKY 프로리그 2004 3Round]] 우승 그리고 [[한동욱]]의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우승이 있던 시기이다. 그리고 이 때의 팀의 프로리그 우승은 팀의 유일한 팀단위대회 우승으로 기록되고, 한동욱의 스타리그 우승은 팀의 유일한 개인리그 우승으로 기록된다.], 2008~2009년 상반기[* 당시 '''미라클 보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신상문]]을 비롯한 여러 주축선수들의 활약으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도 꾸준히 진출하고,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6|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준우승, ~~[[박명수(1987)|박치킨]]의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준우승 등~~의 성과를 올린 시기이다.] * [[MBC GAME HERO]](전신 POS 포함) - 2005~2007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0|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준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1|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2|SKY 프로리그 2006 통합 챔피언전]] 우승, 제2회 [[KeSPA Cup]] 우승을 하던 팀의 최전성기 시절이다. 그리고 개인리그에서는 [[박성준(1986)|박성준]]이 [[KT-KTF 프리미어 리그#s-3.2|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EVER 스타리그 2005]] 우승, [[IOPS 스타리그 04~05]],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준우승, [[역대 MBC게임 스타리그 일람#s-5.1|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3위를 수상 하였고,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는 [[So1 스타리그 2005]] 4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3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김택용]]은 '''[[곰TV MSL 시즌1]]에서 [[3.3 혁명]]을 일으켰다!!!''' 이후 [[곰TV MSL 시즌2]] 우승, [[곰TV MSL 시즌3]] 준우승을 기록하며 프로토스로서는 최초로 단일리그 2회 연속 우승 및 3연속 결승진출을 이루어냈다. 즉, [[곰TV MSL 시즌3]]에서 [[마패관광]]을 당하지 않았다면 프로토스로서는 최초로 단일리그 3회 연속 우승을 이뤄냈을 것이다!], 2009년 하반기~2010년 상반기[* 이 시기는 오랜만에 09-10 시즌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위너스 리그]] 모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시기이고, 특히 [[위너스 리그#s-4.2|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에서는 준우승까지 차지하였다. 또한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가 [[빅파일 MSL]] 4강에 진출하며 오랜만에 개인리그에서도 4강 진출자를 배출하였다.] * [[위메이드 폭스]](전신 투나SG와 팬텍앤큐리텔 포함) - 2003~2006년 상반기[* 이 시기는 단체전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4|SKY 프로리그 2004 2Round]] 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2|neowiz Pmang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준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6|SKY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 [[팀리그#s-2.1.5|MBC 무비스 MBC GAME 팀리그]] 1회 준우승을 기록하던 시기이고 개인리그에서도 [[이윤열]]의 [[IOPS 스타리그 04~05]] 우승, [[하나포스 센게임 MSL]], [[당신은 골프왕 MSL]] 준우승, [[KT-KTF 프리미어 리그#s-3.1|KT-KTF 프리미어 리그 2003]] 우승, [[KT-KTF 프리미어 리그#s-3.2|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3위, [[역대 MBC게임 스타리그 일람#s-5.1|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준우승,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에서의 [[골든마우스]] 수상 , 다음 시즌인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에서의 준우승, [[이병민]]의 [[EVER 스타리그 2005]] 준우승, [[TG삼보 MSL]], [[Spris MSL]], [[IOPS 스타리그 04~05]] 4위도 겹친 시기이다. 만약에 이윤열이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에서 우승했다면 단일 대회 최초 4회 우승을 이뤄냈을 것이다!] * [[STX SouL]](전신 SouL 포함) - 2003~2004년[* [[조용호(프로게이머)|조용호]], [[변은종]], [[박상익]], [[나경보]] 등의 뛰어난 저그 플레이어들을 보유하면서 소위 '''저그 군단'''으로 이름날리던시절. 이 시기 단체전에서는 [[팀리그#s-2.1.1|계몽사배 KPGA 팀리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4|SKY 프로리그 2004 2Round]] 준우승, 그리고 개인리그에서는 조용호의 [[역대 MSL 일람#s-2.4|Stout/Baskin Robbins배 2002 KPGA 투어 4차리그]],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의 [[양대리그]] 동시 준우승, [[Stout MSL]] 4위, [[변은종]]이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에서 4위를 기록하던 시절이다.], 2007년~2010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위너스 리그]]에서 우승이나 준우승을 기록하지는 않았으나 팀단위대회에서는 2007년 전기리그부터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고, 개인리그에서도 [[진영수|진XX]]가 [[곰TV MSL 시즌1]] 4강에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김구현]]이 처음으로 진출한 본선 무대인 [[곰TV MSL 시즌4]]에서 준우승을 하며 [[옐로로더]]에 등극하고, 이적생 [[박성준(1986)|박성준]]이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하며 [[골든마우스]]를 획득하며 팀 사상 최초로 개인리그 우승자를 배출하였다. 그 다음해인 2009년에는 [[김윤환(1989)|김윤환]]이[[아발론 MSL 2009]]에서 우승하며 팀의 순수 프랜차이즈 스타로서는 최초로 개인리그 우승을 안겨주었다. 그 외에도 이 시기에는 [[김구현]], [[김윤환(1989)|김윤환]], [[조일장]],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등의 선수들이 개인리그에서 4강에 진출하는 등 꾸준히 개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배출한 시기이다. 그리고 [[서지수(프로게이머)|서지수]]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괜히 [[여제]]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 2013년[*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서 우승하면서 구단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및 팀단위대회 우승을 기록했던 시기.] * [[웅진 스타즈]](전신 한빛 스타즈 포함) - 2000~2005년 초[* 팀단위대회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KTF EVER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팀리그#s-2.1.2|라이프존 KPGA 팀리그]] 준우승,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3|SKY 프로리그 2004 1Round]],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6|SKY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우승을 하던 시기다. 개인리그에서는 먼저 [[김동수(프로게이머)|김동수]]가 [[2000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가을의 전설(스타리그)|가을의 전설]]을 기록하였고, 강도경은 [[2000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하였다.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변길섭]]과 [[강도경]]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 벌어진 [[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는 [[박정석]]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가을의 전설(스타리그)|가을의 전설]]을 기록하였고, 동시기 펼쳐진 [[역대 MSL 일람#s-2.3|Pepsi Twist배 2002 KPGA 투어 3차리그]]에서도 [[박정석]]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양대리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프토로스로서는 유일하게 동시결승진출자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박경락]]은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4위,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4위,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를 차지하면서 3연속으로 [[온게임넷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였고, [[나도현]]은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3위, [[Gillette 스타리그 2004]] 4위를 차지하며 2연속으로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였다. 그 외에 비공인 리그로 격하된 [[GhemTV 스타리그]] 2차 대회에서는 강도경과 박경락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했고, 3차 대회에서도 강도경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2006년 후기~2007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1|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이 당시 우승팀인 [[MBC GAME HERO]]와 에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고 2007년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5.13|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윤용태]]를 다승왕으로 올리고 [[김준영]]이 [[Daum 스타리그 2007]]에서 [[리버스 스윕|기적]]을 만들었다!] === 프로게이머 === * [[강도경]] - 2000~2003년 * [[강민]] - 2003~2004년, 2006년 * [[기욤 패트리]] - 2000~2002년 상반기 * [[김구현]] - 2007~2010년 * [[김동수(프로게이머)|김동수]] - 2000~2001년 * [[김명운]] - 2009~2012년 * [[김윤환(1989)|김윤환]] - 2009~2010년 * [[김정민(게임 해설가)|김정민]] - 2001년, 2004년 상반기 *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 - 2009~2010년 * [[김준영]] - 2006~2007년, 2008년 하반기 * [[김택용]] - 2007~2009년 상반기 2008년에 프로토스 게이머로는 유일하게 금배지를 수상했으며, [[3.3 혁명|2007년에 일어난 유명한 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전성기를 탔다. 다만, 2009년 이후부터는 실력이 떨어지면서 메이저 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아재리그]]에서 결승까지 올라가면서 다시 한 번 재기를 노리고 있다. *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 2010년 하반기 * [[김현진]] - 2002년 하반기~2003년 상반기 * [[나도현]] - 2004년 * [[도재욱]] - 2008~2009년 상반기 * [[마재윤|마XX]] - 2005~2007년 2006년에 [[금배지]]를 수상하고 2007년 상반기에 처음으로 [[스타리그]]를 우승했지만...... [[3.3 혁명|아시다시피.....]]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그리고 이 두 사건 이후......]] * [[문성진|문XX]] - 2009년 상반기 * [[박경락]] - 2002~2003년 * [[박명수(1987)|박치킨]] - 2009년 * [[박성균]] - 2007~2008년 * [[박성준(1986)|박성준]] - 2004~2006년, 2008년 2008년에 [[골든마우스]] 수상. * [[박성준(1984)|박성준(삼성)]] - 2006년 * [[박세정]] - 2010년 상반기 * [[박신영(프로게이머)|박신영]] - 2002~2003년 상반기 * [[박영민(1984)|박영민]] - 2007~2008년 상반기 * [[박용욱]] - 2003~2004년, 2006년 상반기 * [[박정석]] - 2002~2005년 * [[박정욱]] - 2007년 데뷔 당시에는 뛰어난 저그 프로게이머와의 대결에서 여러 번 이겼으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이영호를 제치고 신인왕을 했던 선수다. 하지만 [[슈퍼파이트]]에서 [[망했어요|일어난 사건]] 이후로는 하향세를 탔으며 다행히 선수 시절 이후 코치 시절 때는 어느 정도 인기를 회복했다. * [[박지수(프로게이머)|박지수]] - 2008년 *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 2005~2007년 * [[박찬수|박XX]] - 2008~2009년 상반기 2008년과 2009년에는 [[양대리그]] 대회에서 4강 진출과 우승까지 하며 선전했지만.......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아시다시피.....]] * [[박태민]] - 2004~2005년, 2007년 상반기 *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 2002년 * [[변길섭]] - 2002~2003년 * [[변은종]] - 2004~2006년 * [[변형태]] - 2006~2007년 상반기, 2009년 상반기 * [[서지훈(프로게이머)|서지훈]] - 2003~2005년, 2007년 하반기 * [[성학승]] - 2001년, 2003년, 2005년 하반기 * [[손찬웅]] - 2008년 상반기 * [[송병구]] - 2007~2009년[* 3연준과 가을의 전설], 2010년 하반기[* 이 시기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준우승뿐만 아니라 외모까지도 물이 올랐다.] * [[신동원]] - 2010~2011년, 2015년 * [[신상문]] - 2008~2012년 * [[신희승|신XX]] - 2007~2008년 상반기 * [[심소명]] - 2006년 * [[오영종]] - 2005~2007년 * [[우정호]] - 2009년 * [[윤용태]] - 2007~2008년, 2010년 * [[이병민]] - 2003~2006년 * [[이성은]] - 2007~2008년 * [[이영호(테란)|이영호]] - 2007~2008년 상반기, 2009~2012년 2010년에 [[골든마우스]] 수상, [[WCG]] 금메달, 2011년에 [[금배지]]를 수상하면서 유일한 골드 그랜드슬램 게이머로 남게 되었다. 그 뒤 [[스타크래프트 2]] 리그에선 심하게 부진했으나, [[ASL]]에서 2연패를 하면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 [[이영한]] - 2009년 하반기~2010년 상반기 * [[이윤열]] - 2001~2005년 상반기, 2006년 후반기~2007년 상반기 2002년에 [[금배지]] 수상, 2003년에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며 2006년에 [[골든마우스]] 수상자가 되었다. *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 2010년 * [[이제동]] - 2007~2011년, 2013년 2009년에 [[골든마우스]] 수상, WCG 금메달, 2010년에 MSL 생애 두 번째 우승. * [[임요환]] - 1999~2003년, 2004년 하반기~2005년 * [[임성춘]] - 2002년 상반기 * [[임재덕]] - 2011~2012년 스1, 스2 통틀어 최초의 정규시즌 전승 우승을 했고 [[GSL]]에서 여러 번 우승한 시절이다. * [[장진남]] - 2001~2002년 * [[전상욱(프로게이머)|전상욱]] - 2005~2006년, 2008년 상반기, 2009년 하반기~2010년 * [[전태규]] - 2003~2004년 상반기 *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 2008~2012년 * [[정종현]] - 2010~2012년 현재까지 GSL에서의 유일한 4회 우승자다. * [[조일장]] - 2009년 상반기 * [[조정현(프로게이머)|조정현]] - 2001년 * [[조성주(프로게이머)|조성주]] - 2013년, 2015년, 2018년~현재진행형 * [[조용호(프로게이머)|조용호]] - 2002~2006년 * [[진영수|진XX]] - 2006년 하반기~2007년 상반기 * [[진영화]] - 2009~2011년 * [[차명환]] - 2010년 * [[차재욱]] - 2004~2005년 * [[최연성]] - 2003~2006년 2004년에 [[금배지]] 수상, 2006년에 생애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 WCG 첫 금메달. * [[최인규(1981)|최인규]] - 2000~2002년 * [[한동욱]] - 2006년 * [[한상봉]] - 2009년 * [[한웅렬]] - 2002년 * [[허영무]] - 2007~2008년, 2011~2012년 * [[홍진호]] - 2001~2006년 상반기 - 비록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MSL]]에서는 [[콩라인]]이었지만, [[iTV 랭킹전]]과 [[2002 KT배 온게임넷 왕중왕전]], 2003 KTEC 위너스 챔피언쉽, 스니커즈 올스타리그 등 다른 마이너 대회에서는 우승까지 했던 시절이다. == 롤, 스타크래프트(1,2) 외의 프로게이머, 게임단 == === [[도타 2]] === * [[Natus Vincere]] - 2011년~2013년 * [[Alliance]] - 2013년 * [[Evil Geniuses]] * [[Wings Gaming]] 2016년 중반기 중 ~하반기 초 * [[Team Liquid]] 2017년 === [[레인보우 식스 시즈]] === * [[G2 Esports]] - 2017년~현재 [[PENTA]] 시절 포함. * [[Evil Geniuses]] 2016년~2017년 상반기 Continuum 시절 포함.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우메하라 다이고]] - 2000년대 초반, 2009년~2010년 EVO 2연패 시절. * [[모모치(프로게이머)|모모치]] - 2014년 하반기~2015년 상반기 2014년 캡콤컵과 EVO 2015를 모두 제패하면서 현재까지 유일하게 EVO와 캡콤컵을 모두 우승했다. * [[토키도]] - 2000년대 후반, 2016년 ~ 현재 진행 중 스파5 출시 이후 EVO 2017 우승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거침없는 커리어를 쌓고 있다. * [[후도(프로게이머)|후도]] - 2011년, 2016년 * [[인생은 잠입]] - 2010년~2012년, 2016년 상반기 특히 2012년 때는 그야말로 대마왕이었다. * [[풍림꼬마]] - 2011년, 2015년 * [[본짱]] - 2015년, 2017년 상반기 * [[너클두]] - 2016년 하반기 * [[펑크(프로게이머)|펑크]] - 2017년 상반기, '''2019년 현재''' * [[Problem X]] - 2017년 ~ 현재 진행 중 * [[후지무라(프로게이머)|후지무라]] - 2018년 ~ 현재 진행 중 * [[카즈노코]] - 2015년 === [[철권 시리즈]] === * [[배재민|무릎]] - 2006년~현재 다만 2017년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 [[잡다캐릭]] - 2010년~2018년 다만 2015년에는 [[철권 7]]의 시스템 적응에 애를 먹어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세인트(철권)|세인트]] - 2010년~2018년 * [[쿠단스]] - 2006년, 2017년 하반기 2006년 이후 군 입대 등을 비롯하여 철권과 연을 끊었던 시기가 있었고 다시 철권을 잡았지만 예전보다 훨씬 못하는 플레이를 보여주다가 2017년 하반기 무렵부터 각종 대회에 우승하면서 성공적인 부활을 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 * [[카운터 스트라이크#s-5.3|CS 1.6]] * [[Natus Vincere]] - 2010년 * [[CS:GO]] * [[Ninjas in Pyjamas]] - 2012년 ~ 2014년[* 1세대 NiP Era] * [[Fnatic]] - 2014년 하반기 ~ 2016년 상반기[* 2세대 Fnatic Era] * [[Luminosity Gaming|LG]]/[[SK Gaming|SK]]/[[Made in Brazil|MIBR]] - 2016년 상반기 ~ 2017년[* 3세대 LG/SK Era] * [[Astralis]] - 2018년 ~ 2019년[* 4세대 Astralis Era] * [[Team Liquid]] - 2019년 상반기 ~ 현재[* 5세대 Liquid Era] * [[Virtus.pro]] - 2014년 상반기 * [[Team LDLC.com|LDLC]]/[[Team EnVyUs|EnVyUs]] - 2014년 하반기 ~ 2015년 * [[Gambit Esports]] - 2017년 중반기 * [[FaZe Clan]] - 2017년 ~ 2018년 상반기 * [[ENCE]] - 2019년 상반기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 [[김대겸]] - 2005년 원조 [[카트리그]] 황제. 특히 2005년은 그의 해로, 1차 리그에서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제 1회 KeSPA컵, 제 1회 CNGL 사이버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 [[강진우(프로게이머)|강진우]] - 2006년 하반기~2007년 카트리그에서 최초로 2회 우승한 선수이자 두 번째 로열로더. 코튼 SR 시절(4차 리그)부터 세이버 SR 시절(5~6차 리그)까지 최전성기를 보냈다. * [[문호준]] - 2007년~2012년 상반기, 2016년~현재 2006년 4차 리그 때 10살의 나이로 해당 리그에서 3위로 입상하는 것으로 입문, 2007년 5차 리그에서 첫 우승을 했으며, 2019년 현재까지 현역 선수로 뛰며 우승만 무려 '''11회''', 해외 리그와 준우승, 3위까지 합치면 무려 '''28회''' 입상했다. 그야 말로 카트라이더 리그의 전설. 2008년 9차 리그부터 2012년 15차 리그까지 열린 7번의 대회 중 12차 리그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문호준의 우승이었다. 이후 문호준 단 한 명을 견제하려고 리그 관계자가 직접 규정을 뜯어 고쳐 2인 팀전으로 진행된 16~17차 리그는 입상에 실패하였고, 완전히 팀전 리그로 개편된 시즌 제로부터는 나가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2015년 에볼루션으로 복귀, 2016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팀전과 개인전 둘 다 우승, 준우승을 휩쓸고 있다. * [[유영혁]] - 2010년~2017년 2010년 12차 리그에서 우승을 한 것을 시작으로 불이 붙어 문호준과 우승을 두고 경쟁하다, 팀전으로 방식이 전환된 16차 리그부터는 유영혁의 세상이 되었다. 문호준이 복귀한 이후부터는 문호준이 속한 팀과 우승과 준우승을 두고 경쟁했다. 정규리그에서 3위 포함하면, 무려 '''18회''' 입상했다. 상술되어 있는, 해외 리그 등을 포함하여 28회나 우승한 문호준 다음으로 입상을 많이 한 선수다. * [[박인수(프로게이머)|박인수]] - 2018년 하반기~현재 2015년 에볼루션부터 출전한 신인 선수. 2018년 이벤트 리그인 듀얼 레이스 X에서 팀전과 개인전 모두 문호준을 꺾고 우승하면서 그 기세를 펼치기 시작했으며, 2019년 시즌 1, 시즌 2 대회에서 팀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차세대 최강자로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는 선수다. [[분류:e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