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 >'''"적악여앙. [[친일파|죄]]의 대가는 더디지만 반드시 찾아오는 법. 네 놈의 [[매국노|악행]]을 응징하러 왔다![* 이강산과 이강토가 했던 명언]"''' 積惡餘殃. 악행을 계속 일삼으면 악행에 대한 재앙이 자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의 한자성어이다. 현대에는 잘 쓰이지 않던 말이었지만 [[각시탈]] 방영 이후 더더욱 유명해 졌다.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이 어리석은 짓이다."라는 [[알베르 카뮈]]의 격언과 맥이 닿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친일반민족행위자|친일파]] 청산의 논거로써 애용한다. 반대말로는 적선여경(積善餘慶)이 있다. [[분류:한자어]]